기사상세페이지
우리 교회는 12월 16일부터 19일까지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성탄의 기쁨을 나누며 지역의 이웃들과 직장인들을 섬기고자 커피 나눔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교회 주변 4개 오피스 건물에 있는 카페[메가커피(월드메르디앙점), 브링미커피(에이스하이테크시티점), 커피사피엔스(양평자이비즈타워점), 매머드커피(ENC드림타워점)]와 함께 진행됐다.
우리 교회가 후원금을 지급하여 성탄절 전 주간인 16일(화)부터 19일(금)까지 하루에 한 카페씩 양평동의 직장인들과 이웃 주민들에게 약 600여 잔의 커피를 무료로 선물했다. 이를 통해 성탄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 전했다.
지난 2021년부터 시작된 커피 나눔 행사는 주변의 카페들에게 도움을 주고 직장인과 이웃들에게도 기쁨을 나누고자 하는 목적으로 추진되어왔다. 스티커를 붙여 화요직장인 예배를 소개하였으며, 직장인들의 반응이 뜨거웠다. 커피 나눔이 지속 되면서 직장인들이 영은교회를 긍정적으로 기억하고 함께 기뻐한다는 소식을 카페 사장님이 전해줬다. 교회 주변에 ‘교회와 복음’에 대한 선한 영향력을 나타내는 좋은 계기가 되었음을 알 수 있었다.
영은의 성도들에게 우리 교회를 통하여 지역 사회에 하나님의 사랑과 기쁨이 계속해 흘러넘칠 수 있도록 끊임없는 기도를 부탁한다.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올려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