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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부 겨울성경학교 “예수님의 편지가 되다”

글: 박차율 (소년부 6학년) | 기사입력 2026.03.13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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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227()부터 31()까지 영은교회 소년부실에서 예수님의 편지라는 주제로 겨울성경학교가 진행됐습니다. 성경학교 시작 전부터 제 마음이 설렜습니다. 예수님을 만나는 특별한 시간과 23일 동안 친구들과 함께 보내는 날을 저는 기대와 설렘으로 기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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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수련회를 통해 저는 하나님과 더욱더 가까워질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함께하기를 기대했던 친구들과 더욱 친해질 수 있었습니다. 그중에서 뮤지컬 요한계시록을 통해 일곱교회에 대해 더 자세히 알게 된 것이 참 좋았고 기억에 남았습니다. ‘우리 교회가 일곱 교회 중 서머나교회처럼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했습니다. 이 뮤지컬을 통해서 제 마음에 하나님이 들어오신 것 같았습니다. 그만큼 감동적인 시간이었습니다.

     

    재미있는 코너 학습 덕분에 성경학교가 더 신났습니다. 매일 저녁 집회 시간에는 친구들과 선생님들과 함께 즐겁게 찬양하고 기도할 수 있어서 행복하고 좋았습니다. 둘째 날 저녁 시간에는 성인 리코더반에서 아름다운 찬양과 노래를 연주 해주셨습니다. 우리 교회 어른들이 하시는 멋진 연주를 들으며 제 마음도 따뜻해진 것 같아 행복했습니다.

     

    수련회 기간 친구와 싸우기도 했지만 결국에는 잘 풀 수 있게 해주셔서 하나님께 감사했습니다. 저는 수련회가 끝나도 우리 소년부 친구들이 항상 기도하고 말씀을 묵상할 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서머나교회의 폴리캅처럼 항상 기도하고 예수님에 대한 믿음을 잊지 않게 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이번 수련회를 통해서 일상생활에서 닫혀 있던 마음이 기도를 통해 열렸습니다. 무엇보다 모든 순서마다 많은 것을 깨닫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일상에서 공부와 제가 좋아하는 것에만 빠져 있었던 저를 이번 기회에 바꿀 수 있는 마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늦은 밤까지 친구들과 있을 수 있어서 행복하고 좋았습니다. 다음 여름성경학교도 이렇게 재미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소년부 친구들은 수련회를 통해 예수님의 편지가 되었고 예수님을 전하며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수련회를 기도와 말씀으로 인도하신 한수민 전도사님과 시간 내주신 모든 선생님께 감사합니다. 항상 우리를 위해서 기도하시고 희생하시는 선생님들에게서 예수님의 모습을 봤습니다. 우리 소년부 수련회를 위해서 중보기도 해주신 모든 성도님께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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