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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받고 사랑하고 고고 대모험
- 초등부 여름성경학교 -
글: 이라현(초등부) /박연서(초등부) | 기사입력 2026.09.05 02:13
7월 24일(금)부터 26일(수)까지 진행된 이번 여름성경학교에서 공과 공부가 가장 기억에 남았다. 재미있는 만들기도 하며 예수님에 관한 많은 것을 배웠다. 여러 가지를 배울 수 있었던 코너 활동도 재밌었다. 예수님이 우리를 사랑하고 용서해 주신 것처럼, 우리도 용서하고 사랑하는 것이 이번 여름성경학교에서 가장 중요했던 것 같다. 예수님은 언제 어디서나 우리 곁에 계신다는 것도 배웠다. 여름성경학교에서 ‘외로웠던 순간들에도 하나님이 곁에 계셨구나!’를 깨달았다. 곁에서 지켜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해야겠다.
이번 성경학교 때 모든 게 다 재미있었지만, 특히 물놀이장에 갔던 것과 코너 활동이 제일 기억에 남는다. 물놀이장에서는 친구들과 함께 물놀이를 신나게 하고 같이 간식도 먹어서 행복했다. 친구들과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었다. 여름성경학교의 모든 게 재밌었다. 예배 시간도 정말 좋았다. 나는 이번 여름성경학교를 통해 하나님은 우리에 대해 가장 잘 아시는 분이시고,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라는 것을 알게 됐다. 여름성경학교 주제는 “용서받고 사랑하고 고고 대모험”이었다. 십자가의 의미는 ‘용서받고 사랑받았다’라는 것이다. 벌써 다음 성경학교가 기다려진다. 이번 1박 3일 여름성경학교는 내 인생 최고의 날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