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문화부 주관으로 2026년 1학기 장년신앙교육 배움에 열정을 더하는 말씀요리사가 3월 10일부터 5월 26일까지 진행됐다. 총 7개 과목이 개설되었으며 총 361명이 수강해 360명이 수료했다. 6월 7일 주일 오후예배 때 상반기 장년 신앙교육 수료식이 있었다. ▪ 리플릿 ▪ 7개 강좌 수강자들의 소감을 소개한다. 영은교회에 출석한 지 10년이 넘었지만, 처음 참여한 장년신앙교육 큐! 함께 걷는 말씀은 은혜롭고 귀한 선물 같은 시간이었고 많은 것을 깨닫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목사...
지난 6월 14일 주일 오후예배 때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68기 국제전도폭발훈련 수료식이 있었다. 3월 15일 개강예배를 시작으로 12주 동안 진행된 이번 훈련에는 총 23명의 훈련생과 훈련자가 참여했다. 우리는 말씀으로 배우고 복음으로 훈련받으며 함께 기도하고 웃으며 주님 안에서 한 공동체가 됐다. 나 역시 하나님의 은혜로 전도폭발 68기 5단계를 수료했다. 처음에는 ‘마지막 단계이니 잘 마무리하자’라는 마음이 컸지만, 지나온 훈련의 시간마다 하나님의 은혜가 있었다. 1단계부터 4단계까지의 과정도 쉽지 않았지만, 하...
제26회 영등포노회장기 체육대회가 5월 16일 국회 둔치운동장에서 열렸다. 5월의 화사한 봄날에 영등포노회 산하 교회 성도들이 함께 모여 예배를 드린 후 개회식과 함께 체육대회를 시작했다. 12개 교회가 참여한 이번 대회에서 영은교회 선수들은 미니축구, 족구, 배구, 훌라후프 릴레이, 투호, 장애물 릴레이, 왕제기차기 등 8개 종목에서 그동안 쌓아온 실력을 마음껏 발휘했다. 승리를 위해 열정과 최선을 다하며 흘리는 땀방울 하나하나가 빛나고 아름다웠다. 승패가 결정됐을 때 기쁨과 아쉬움이 교차했지만, 서로를 축하하고 격려...
4월 21일 화요일, 은퇴권사회 산상기도회가 영은설악센터에서 있었다. 은퇴권사56명은 오전 9시 교회에서 설악센터로 가기 위해 차에 올랐다. 도심을 벗어나며 펼쳐진 풍경은 봄의 향기로 가득했다. 연녹색의 나뭇잎들 사이로 비친 봄볕의 따뜻함이 차창을 통해 우리 마음에 밝게 내려앉는 듯했다. 우리는 이렇게 즐거운 마음으로 설악센터에 도착했다. 센터에 도착한 후 마음을 정돈하고 기도회를 시작했다. 회장 이환예 권사의 인도, 한상욱 권사의 기도에 이어, 최광주 목사님께서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해주셨다....
지난 5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부흥사경회가 있었다. 이번 부흥사경회는 포항제일교회 박영호 목사님을 강사로 초청해 “우리는 이렇게 교회가 되어 간다”라는 주제의 말씀을 들었다. 세 번의 저녁예배와 두 번의 새벽예배를 통해 ‘중심, 돌봄, 공감, 기도, 희망’이라는 다섯 가지 핵심 메시지가 선포됐다. 이번 부흥사경회는 성도 개인과 교회 공동체에게 교회의 본질을 다시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 첫째 날 저녁 집회에서는 “중심: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삼상 16:1-12)에 대한 말씀이 선포됐다. 하나님은 사람의 외...
「제9기 중보기도자학교」 교육 과정이 3월 24일부터 5월 19일까지 8주간 있었다. 이승구 담임목사님과 장미애 목사님이 수업을 진행했으며, 총 22명이 수료했다. 2026년 장년신앙교육 ‘말씀 요리사’ 전단지를 받아 들고 내용을 살펴보던 중, 유독 ‘중보기도자학교’라는 문구가 눈에 들어왔다. 평소 마음속에 ‘이제는 기도를 정말 더 많이 해야겠다’라는 생각을 품고 있었는데, 마치 내 마음을 아신 듯 교회에서는 8주 과정의 기도 강좌를 준비하고 있었다. 신청할까, 말까 망설이고 있던 순간, 담임목사님께서 주...
더누림 공동체 기도 캠프가 지난 5월 10~11일, 1박 2일간 남양주 수동스테이에서진행됐다. 이번 기도 캠프에는 김민식 목사님과 7명의 더누림 성도를 포함한 총 8명이 모였다. 첫째 날에는 바비큐 파티와 레크리에이션으로 교제의 시간을 보냈다. 둘째 날에는 더누림 공동체를 담당하시는 김민식 목사님께서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열정을 더해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하신 시편 92편 7-15절을 함께 읽은 후 “의인과 악인의 다른 삶”이라는 주제로 목사님께서 말씀을 선포하셨다. 그 내용을 간략히 나누고자 한다. 세상에서 의...
4월 19일 주일, 교회 창립 66주년을 맞아 전교인이 함께하는 ‘올백데이’가 열렸다. 이번 행사는 세대와 부서를 넘어 서로를 격려하고 하나 되는 자리를 만들기 위해 계획됐다. 총 681명의 성도가 함께하며 교역자부터 교회학교, 청년부, 장년부에 이르기까지 전 세대가 어우르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특히 교회창립 교인인 김동호 원로장로와 박복순 은퇴권사, 한영기 은퇴권사가 교회창립 66주년을 기념하며 함께 예배드렸다. 믿음이 다음 세대로 이어지고 있음을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었다. 오전에는 1~3부 예배로 하나님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