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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의 사명을 새롭게, 제352회 국제전도폭발 임상훈련

글: 김재원 집사 | 기사입력 2026.10.04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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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9월 7일부터 11일까지 4박 5일간 제352회 국제전도폭발 지도자 임상훈련이 은혜 가운데 진행되었다. 전도폭발(Evangelism Explosion) 훈련은 성경적 전도 원리로 교인들을 전도의 일꾼으로 무장시키고, 교회가 전도에 힘쓰도록 돕는 훈련이다. 이번 임상훈련에는 총 44명의 훈련생이 참여하여 강의와 시범, 전도 실습, 복음 제시와 평가 등을 통해 전도의 원리를 배우고 익혔다. 특히 임상훈련은 일반적인 세미나와 달리 현장에서 집중적으로 경험하는 훈련으로, 12주 과정을 4박 5일 동안 집중적으로 수료하는 과정이다. ‘은혜·인간·하나님·그리스도·믿음’의 다섯 가지 주제를 중심으로 복음의 핵심을 익히고 실제 전도 현장에서 복음을 전하며 전도자로 세워졌다.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마가 16:15)

     

    이 말씀처럼 이번 훈련은 복음을 배우는 것에 그치지 않고 직접 복음을 들고 세상으로 나아가는 실천의 시간이었다. 훈련생들은 복음을 배우고 암기하며 직접 전하고 평가받는 과정을 통해 전도의 사명을 다시 확인하고 복음의 기쁨을 경험했다.

     

    박대원 목사와 한진구 목사가 지도 목사로, 서상희 안수집사가 팀장으로 섬겼으며, 식당봉사팀, 간식준비팀, 중보기도팀, 시범지도팀, 훈련자관리팀, 방송팀, 차량지원팀 등 44명의 훈련자가 기도와 섬김으로 함께했다. 이러한 섬김을 통해 44명의 훈련생이 훈련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었으며, 전도가 모든 성도에게 주어진 사명임을 다시 마음에 새겼다. 이번에 배운 복음이 교회와 가정, 직장과 삶의 자리에서 계속 전해지기를 소망한다.

     

    제352회 국제전도폭발 지도자 임상훈련을 위해 기도하고 섬겨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이번 훈련을 통해 뿌려진 복음의 씨앗이 풍성한 열매로 맺히고 44명의 훈련생이 복음의 증인으로 살아가기를 소망한다.

     

    ▪ 임상훈련 첫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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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상훈련 마지막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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