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년부 겨울성경학교, “뜻을 세운 아이들”

영은뉴스

유년부 겨울성경학교, “뜻을 세운 아이들”

글: 주시은(유년부 2학년)/이유준(유년부 2학년)

  • 등록 2026.01.22 15:03
  • 조회수 1,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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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 18(, ) 이틀 동안 유년부는 뜻을 세운 아이들이라는 주제로 겨울성경학교를 진행했다. 성경학교 전부터 설레고 기다려져서 빨리 토요일이 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전도사님과 선생님들의 환영 속에 찬양과 함께 예배로 겨울성경학교를 시작했다.

 

성경학교는 6개의 조로 나뉘어 진행됐는데, 나는 다른 반 친구들, 선생님과 같은 조가 되었다. 새로운 친구들과 어울려서 활동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가장 재미있었던 활동은 판 뒤집기 게임이었다. ‘두근두근우리 조가 승리하길 바라며 열심히 판을 뒤집은 결과!! 두 번이나 이겨서 너무 기뻤다. 점심으로는 자장면을 먹었는데 선생님, 친구들과 재미있는 이야기도 나누며 맛있게 잘 먹었다. 센터학습과 공과 시간에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예수님처럼 자라나는 어린이에 대해 배웠다.

 

김찬영 전도사님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을 찬양하시오~!”라고 말하는 모세의 이야기를 들었다. 하나님이 함께하신다면 두려움을 이겨낼 수 있다는 믿음이 생겼다. 교회 밖에서 두려움이 생길 때도 있고, 겁이 날 때도 있는데 말씀을 통해 배운 대로 하나님이 함께하신다는 것을 잊지 않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전도사님은 나쁜 사람들과 어울리지 말고 십자가에 물들어 가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하셨다. 말씀을 들으며 십자가에 더 가까워지는 어린이가 되겠다고 생각했다. 그리스도인답게 뜻을 세우는 아이가 되기 위해 성경학교에서 만난 하나님을 잊지 않고 마음속에 간직해야겠다는 생각도 했다.

 

이번 성경학교는 재미있는 말씀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우는 시간이었다. 친구들과 열심히 참여한 결과 1등 상품도 받을 수 있었던 기쁜 시간이었다. 이처럼 즐거운 성경학교를 할 수 있게 준비해 주신 전도사님과 선생님들께 너무 감사드린다. 그리고 우리 유년부와 함께 해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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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년부 겨울성경학교에 다녀왔다. 겨울성경학교의 주제는 뜻을 세운 아이들이었다. 처음에는 뜻을 세운다는 게 무슨 말인지 이해하기 어려웠는데, 성경학교에 참여하면서 하나님을 믿고 예수님을 닮아가기로 마음을 정하는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첫째 날(17) 예배를 드리며 친구들과 함께 찬양하고 기도를 드렸다. 이후 초성 퀴즈, 유년부 선생님 이름 빙고 등의 레크리에이션을 했다. 친구들과 많이 웃으면서 더 친해질 수 있는 시간이었다. 점심으로 자장면을 먹었는데 함께 먹어서 그런지 더욱 맛있게 느껴졌다.

 

식사 후 공과 시간에는 하나님을 사랑할래요라는 주제로 말씀을 배웠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고 그 사랑을 친구, 가족 그리고 이웃들에게도 나눠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앞으로 친구들에게 더 친절하게 행동해야겠다고 다짐했다.

 

센터학습 시간에는 여러 가지 재미있는 활동을 했다. 주사위를 던져서 돌기도 하고, 판을 뒤집는 게임도 했다. 주어진 단어를 다른 친구들보다 먼저 찾아오는 게임과 사탕을 모으는 게임도 했다. 게임을 하면서 규칙을 지키는 것과 친구들과 협력하는 게 중요하다는 생각을 했다.

 

두 번째 공과에서는 예수님처럼 자라 갈래요라는 주제로 말씀을 배웠다. 예수님처럼 키도, 지혜도, 사랑도 자라서 사랑받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언제 어디에서나 예수님처럼 행동하기 위해 노력해야겠다고 마음먹었다.

 

둘째 날(18)에는 예배를 드리며 성경학교를 잘 마칠 수 있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렸다. 나만의 일기를 쓰면서는 성경학교에서 기억에 남는 순간들을 다시 떠올렸다.

 

 

이번 겨울성경학교를 통해 하나님을 더 사랑하는 마음이 생겼고, 예수님처럼 자라고 싶다고 다짐했다. 앞으로도 배운 말씀을 기억하며 착하고 사랑이 많은 아이로 자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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