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온기로 가득 찼던 영은교회 늘푸른학교 개강

영은뉴스

사랑의 온기로 가득 찼던 영은교회 늘푸른학교 개강

글: 백정란 권사

  • 등록 2026.03.13 18:01
  • 조회수 248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양손을 모아 만든 작은 하트부터 머리 위로 높게 그린 커다란 하트까지... 늘푸른학교만의 특별한 인사법이 비전홀에 가득 울려 퍼졌던 35일 목요일 10, 2026년 첫 학기가 활기차게 문을 열었다.

 

20260313_180343_1.jpg

 

역대 최고의 출석률, 배움의 열기로 가득 찬 비전홀

 

늘푸른학교 개교 이래 최고의 출석률을 기록하며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열기로 새 학기를 시작했다. 180여 명의 학생으로 가득 찬 3층 비전홀은 다시 만난 학우들과의 대화 소리와 웃음소리로 봄꽃보다 환하게 피어났다.

 

1. 개강 예배이승구 담임목사님께서 창세기 923절을 본문으로 실수를 통해 배우는 한 가지라는 주제의 말씀을 전하셨다. 예배 후에는 6개 반(성경읽기반, 찬양반, 노래반, 건강체조반, 두뇌놀이반, 아로마미술반)과 교사 17명을 소개했다.

 

2. 건강체조 시간에는 서미영 선생님의 지도로겨우내 웅크렸던 몸을 시원하게 기지개 켜듯 풀어내며 활력을 되찾았다.

 

3. 치매 예방 교육(영등포구 보건소 배진옥 강사)은 학생들의 건강한 노후를 위해 꼭 필요한 지식과 정보를 배우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모든 프로그램을 마치고 7층 식당에서 정성껏 마련한 식사를 함께 나누었다. 개강 첫날의 모든 일정을 교제와 기쁨이 넘치는 행복한 시간으로 풍성하게 마무리했다.

영은 늘푸른학교

수업기간: 2026. 3. 5.~6. 25.

수업일시: 매주 목요일 10:00

대상: 70세 이상

 

20260313_180406_1.jpg

 

20260313_180434_1.jpg

 

20260313_180640_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