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7기 전도폭발 훈련이 9월 14일 비전홀에서 드린 개강예배를 시작으로 12주간 진행됐다. 말씀과 실습, 그리고 반복되는 만남 속에서 훈련생들은 복음을 ‘전해야 할 내용’이 아니라 ‘살아내야 할 진리’로 마주하게 되었고, 12월 7일 종강예배를 끝으로 이 여정은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마무리되었다. 종강예배에서 이승구 담임목사님은 “잠재력을 찾아라”라는 말씀을 통해 하나님께서 각 사람 안에 이미 심어두신 복음의 가능성과 사명을 일깨워 주셨다. 이어진 순서에서는 1단계 훈련생들의 수료 간증과 함께, 훈련생과 훈련자들이 복음 전문...
66기 전도폭발 훈련은 6월 8일 종강예배를 끝으로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마무리되었다. 이번 훈련을 통해 성도들은 복음의 능력을 삶 속에서 깊이 체험하며, 전도의 사명을 다시금 마음에 새기는 귀한 시간을 가졌다. 이 은혜로운 여정을 함께한 66기 전도폭발 3단계 훈련자들의 간증을 하나님께 올려드린다. 1단계부터 품어온 다짐은 비신자이신 어머니께 복음을 전하는 것이었습니다. 예수님이 제 삶의 기쁨이 되면서 그 마음은 더욱 간절해졌고, 3단계에서 복음을 전할 수 있었습니다. 결과는 보류였지만, 전도는 하나님의 일하심에 달려...
9월 2일~9월 6일까지 4박 5일간의 국제전도폭발 지도자 임상훈련이 영은교회에서 진행되었다. 전도폭발(Evangelism Explosion) 훈련은 1967년 미국 플로리다주 Ft. Lauderale 에서 교회를 개척한 제임스 케네디 목사에 의해서 시작된 사역이다. 성경적 전도원리를 사용하여 케네디 목사의 코롤리지 장로교회는 처음 17명의 교인이 9천 명으로 성장하게 되었다. ‘폭발’이란 폭탄에 의한 파괴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제자의 수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는 것을 말한다. 전도폭발훈련의 임상훈련은 교파를 떠나 ...
복음 전하는 일에 크게 생각 없이 살아온 제 인생에 예수님을 모르는 남편과 시댁을 만난 저는 신혼생활 내내 하나님께 속상함을 이야기했고 결국‘믿음의 명문가’라는 비전을 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비전을 위해 남편과 시어머니가 예수님을 알고 만나기를 기도하고 있었습니다.그러던 중 전도폭발팀을 모집하는 걸 보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저와는 관계없는 훈련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이상하게 마음에 부담이 몰려왔습니다. 기도를 하려고 앉았는데 갑자기 전도폭발이 떠올라 눈을 번쩍 떴습니다. 순간 기도하고 ...
전도폭발 훈련자 12명은 지난 1, 2월 두 달간 매주목요일 강화도 지역으로 전도폭발 훈련지원을 다녀왔습니다. 5개 교회에서 모인 훈련생 32명을 대상으로 8주간에 걸처 1, 2 단계 훈련을 진행했습니다. 2019년도강화도 북성교회와 교산교회를 대상으로 1단계 훈련을진행하던 중 종강을 몇 주 앞두고 코로나로 인해 훈련이 중단되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23년도에 다시 훈련을 재개하여 북성교회와 한마음교회의 8주간 훈련을 마칠 수 있었고 풍성한 전도의 열매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훈련소식을 접한 강화 인근지역 목사님들의요청으로...
저는 전폭훈련 1단계 교육 때에는 구원받은 주님의자녀로서 영혼구원이라는 전도의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서 전도훈련을 받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외우는것 현장실습 등 생소한 프로그램이 부담감으로 작용했으나 훈련이 계속되면서 복음제시 방법과 개요를익히고 훈련과정을 통해 성경말씀과 지식을 얻어 영적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또한 전문을 암기하면서 전도에 대한 자신감과 용기를 얻게 되었습니다. 저의 영적 성장은 삶의 우선순위를 전도하는 일에두게 되었고 일주일에 한번씩 노방전도를 시작하게되었습니다. 한 영혼이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이성창 안수집사 할렐루야! 저는 이번 2023년도 전도폭발 제 62기 1단계 훈련생 이성창 안수집사입니다. 약 20여년 전,전도폭발 1단계를 수료했던 경험이 있는 제가 다시 1단계를 시작하게 된 배경은 올해에 신설된 전도부 차장을 담당하게 됨으로 전도폭발에 대하여 좀 더 확실하게 알고 싶었고 가장 중요한 전도의 사명을 이행하고자 하는 순수한 마음이 있어서 목요일 반으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제가 하루하루 무척 바쁜 단체의 회장 책임을맡고 있어서 주중에 전도폭발교육 및 노방전...
김지아 집사 코로나가 끝나가는 시점에서 나의 신앙점검을 해보니, 하나님 중심적인 삶을 살기 위해서 날마다 하나님과의 친밀한 교제가 필요했습니다. 때마침 봉사하는 유치부에서 말씀 읊조리기와 기도챌린지 등으로아침시간을 온전히 하나님께 드릴수 있도록 훈련하는과정중에 나의 하루가 기쁨이 되고 감사함이 되고 평안이 됨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나를 나보다 더 잘 아시는 하나님을 만나고, 눈동자처럼 나를 지켜주시는 하나님의 시선을 느끼게 됩니다. 그 시선이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이웃들과 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