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상욱 은퇴권사는 1950년 충남 논산군 부적면에서 태어났다. 한 권사님은 교회를 열심히 섬기는 어머니의 영향을 받아 어린 시절부터 교회 안에서 자랐다. 가정예배를 드리는 것이 당연해 이후 자녀들과 가정예배를 드리며 아이들을 양육했다. 권사님은 영은교회에 1969년에 등록하고 찬양대와 교사로 봉사하며 2000년도 유치부 부장으로 임명을 받았다. 교사 직분을 잘 감당하고자 신학 공부를 시작했고, 영등포노회에서 권사님을 김안과병원(구 건양병원)에 파송했다. 유치부 부장직을 감당하기도 힘들어 눈물이 났는데 병원 사역까지 맡게...
저의 가정은 할아버지 대에서 시작된 믿음이 저를 지나 자녀들에게까지 이어지며, 4대째 영은교회에서 신앙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제 신앙은 어느 날의 선택이라 기보다, 오랜 시간 곁에 두고 살아온 공기와도 같은 것이었습니다. 그런 믿음의 흐름 속에서 저는 지금 회계실 부회계로, 동행팀의 기자로, 그리고 2부 예배 시온 찬양대의 한 사람으로 교회를 섬기고 있습니다. 누군가는 많은 봉사를 한다고 말하지만, 저에게 이 자리들은 욕심의 결과라기보다 삶의 방향을 따라 자연스럽게 이르게 된 자리입니다. 그렇게 제 일상의 중심에 놓인...
저는 모태신앙으로 지금까지 친정 어머니께서 제 신앙의 본보기가 되어 주셔서 항상 감사를 드립니다. 영은교회는 2018년 결혼(남편 하성원 집사)과 함께 교회 근처로 이사를 오면서 출석하게 되었습니다. 저희 부부는 믿음의 가정에서 자랐기에 교회에서의 생활에는 익숙했습니다. 그러나 큰 교회는 처음이라 조금 부담이 되었습니다. 많은 성도들과 어떻게 어울릴까 염려 하였으나 그것은 저의 기우 였다는 것을 시간이 조금 흐른 후 깨닫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제가 속해있는 곳에 함께 하시는 권사님, 집사님들께서 제게 얼마나 많은 사랑을...
저희 어머니(주영옥 명예권사)께서는 오래 전부터영은교회에 다니셨습니다. 저도 영은교회에서 유아세례를 받고 지금까지 영은교회에 다니고 있습니다.그러나 교회를 열심히 다니지는 않았습니다. 주일이면 어머니의 권유로 교회에 갔습니다. 어머니와 함께 가정 예배를 드리고 성경을 읽었으나 제게는 예수님을 알아가는 열심은 없었습니다. 그런 제게 친구는 "교회를 다니지만 교회 생활에 성장이 필요하다"고 충고를 하였습니다. 제가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기를 원하시며 항상 저를 위해 기도하시는 어머니가 계셨기에 지금도 제가 교회에 다니고 있습...
박은희A집사 저는 2016년 송구영신예배를 영은교회에서 드렸습니다.교회 가까운 곳에 살면서 영은교회를 알고 있었고교회 다니시는 권사님과도 친분을 쌓고 있어서 아이의 유치원 문제로 고민을 하고 있을 때에도 그 분의도움을 받기도 했습니다.송구영신예배를 혼자 오게 된 것도 남편과 가벼운언쟁 후 집을 나왔으나 막상 갈 곳이 없어 거리를 거닐다 영은교회에 오게 되었고 그것이 제가 영은교회에 나오게 된 계기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처음 교회에 나와 아이와 함께 자모실에서 예배를드렸습니다. 자모...
신소희 집사 저희 가족은 2019년 김포에서 이곳으로 이사를 온후 집 가까이에 있는 영은교회에 등록, 교인이 되었습니다.저의 가족으로는 남편 배민영 집사와 5살난 아들시후가 있습니다.저희 부부는 교회 등록 후 7주 과정의 새가족 양육을 받았습니다. 교육기간 중 한 주도 빠짐없이 열심히 교육을 받았습니다. 체계적으로 이루어진 교육 내용을 통해 새가족으로 교회에 안착하는 데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저의 신앙적 배경은 할머니, 그리고 어머니로 이어진 모태신앙이고, 어릴 때부터 부...
저희 가족은 2019년 영은교회에 등록하였습니다.저희는 남편(박건상 집사)과 두자녀(아들 현진과딸 수정)가 있습니다.남편은 직장 특성상 지방 근무가 잦아 가족과 떨어져 사는 날이 많았습니다. 남편은 홀로 지방에서 생활할 때 더욱 주님께 의지하며 신앙도 돈독해졌다고 말합니다. 그렇게 순탄하게 살았던 저희에게도 어려움이 찾아왔습니다. 딸아이는 생후 8개월때 혈소판 감소증이라는 병을 앓았습니다. 병마와 싸우며 딸아이는 평생 스테로이드를 복용해야 하는 어려움을 겪게 됐습니다.약의 부작용을 아는 저로선 이 상황을 견디기 어려웠습니...
허진숙 집사 저는 2010년에 영은교회에 등록하고 출석하였습니다. 가족으로는 남편 정규창 성도, 그리고 아들 성진(29세), 딸 재이(26세)남매가 있습니다. 저는 믿지않는 가정에서 어릴때부터 혼자 교회에 다녔습니다. 교회에 가서 우리 가족들도 교회에 다니게 해 달라고 주님께 기도 했습니다. 제 기도를 들어 주셔서 초등학교때 어머니께서 교회에 나오셨습니다. 그러나 아버지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