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3.04 15:51 (수)
처음으로 뉴스레터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 @
동행 로고
  • 말씀
    • 생명의 말씀
    • 이주의 설교
    • 특별설교
  • 선교
    • 그리스도인의 향기
    • 선교현장 속으로
    • 간증
    • 그림이 있는 풍경
    • 신앙의 유산
    • 전도폭발
    • 더누림
    • 구역식탁
  • 기획 특집
    • 생활노트
    • 동행플러스
    • 슬기로운 교회생활
    • 칼럼
    • 믿고 알고 알고 믿고
    • 문화탐방
    • 베스트 기획특집
    • 성경해설
  • 영은뉴스
  • 월간동행
  • 월간동행(PDF)
  • 포토뉴스
  • 영상뉴스
  • 청년마당
 

생활노트

  • 홈
  • 기획 특집
  • 생활노트
  • 알고도 당하는 시대, 피싱 사기 “우리의 일상은 안전한가요?”

    알고도 당하는 시대, 피싱 사기 “우리의 일상은 안전한가요?”

    몇 달 전, 가까운 가족이 스미싱 피해를 입었다. 뉴스 속의 ‘남의 이야기’라고만 생각했던 일이 ‘나의 이야기’로 우리의 일상을 흔드는 현실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직접 경험했다. 이후 강의 현장에서 이 경험을 나누며 “저도 당했지만, 창피해서 말하지 못했다”라는 이야기를 자주 들었다. 많은 분이 자책하며 피해 사실을 숨기고 있었고, 한결같이 “진작 이런 교육을 받았더라면…”이라는 아쉬움을 표현했다. 이 글이 단 한 분에게라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 전 세대를 노리는 지능형 피싱 사기 피싱 사기(전기통신금융범...

    • 동행
    • 2026-03-04 14:37

동행 로고
영은동행소개 기사제보 문의하기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무단수집거부 RSS 모바일 보기
  • 동행 (accompany.youngeun.or.kr)
  • 우) 07271 서울 영등포구 양산로 61 (영은교회)
  • 대표전화 : 02-2676-7171
  • 제호 : 월간 동행
  • 창간일 : 1984년 4월 27일
  • 발행인 : 이승구 목사
  • 편집인 : 김광일 장로
  • 월간 동행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2 월간 동행. All rights reserved. mail to yemagazine@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