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제일감리교회(구, 철원제일교회)는 1905년 장로교 웰본(Welbon) 선교사가 개척했다. 1907년 선교구역 분할정책으로 철원이 감리교 선교지역이 되며 철원읍감리교회가 설립되었다. 이후 철원읍감리교회는 영서북부지역의 선교와 교육, 사회봉사의 중심이 되었다. 1919년 3월 10일 강원도 최초의 독립만세운동이 일어났으며, 항일단체인 철원애국단이 조직되어 독립운동의 중심 역할을 했다. 일제의 박해에도 교회가 성장하여 지금의 터로 이전했다. 당시 유명한 건축가 윌리엄 보리스(W. M. Voris)가 교회를 설계했다. 1937...
1. 2021~2025년, 5년간 ‘영은 BASIC’을 통해 목회비전을 펼치셨는데 그 성과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Broaden(영은, 지경을 넓히다)은 교회의 시야를 내부에만 머물게 하지 않고, 사역의 지경을 넓히는 토대가 되었습니다. 중보기도부의 정착을 통해 기도가 교회의 중심 사역으로 자리 잡았고, 3040세대를 위한 사역은 세대 확장의 문을 열었습니다. 또한, 교회 홈페이지 개편을 통해 교회의 메시지와 방향성을 외부와 소통하는 통로로 확장함으로써, 영은교회가 지역과 다음 세대를 향해 열린 공동체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