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의 향기 나는 사람 부목사 | 이준희 내가 그리스도의 복음을 위하여 드로아에 이르매 주 안에서 문이 내게 열렸으되 내가 내 형제 디도를 만나지 못하므로 내 심령이 편하지 못하여 그들을 작별하고 마게도냐로 갔노라 항상 우리를 그리스도 안에서 이기게 하시고 우리로 말미암아 각처에서 그리스도를 아는 냄새를 나타내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라 우리는 구원 받는 자들에게나 망하는 자들에게나 하나님 앞에서 그리스도의 항기니 이 사람에게는 사망으로부터 사망에 이르는 냄새요 저 사람에게는 생명으로부터 생명에 이르는 냄새라...
왜 믿어야 하는가? 담임목사 | 고일호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요한복음 3:16) 4개월만에 동행을 통해 인사드립니다. 이번호에는 최근에 저에게 일어난 일들에 대해 간증을 하고자합니다. 통계에 의하면 우리나라 국민 네 명중에 한 명 이 암환자라 합니다. 암이라는 진단을 받게 될 경우 인생이 송두리째 무너지는 것과 같은 상실감과 두려움을 가지게 됩니다. 이런 암이 저에게 오리라고는 꿈에도 생각을 하지 못했습니다. 그때...
하나님의 음성 부목사 | 이승철 하나님이 야곱에게 이르시되 일어나 벧엘로 올라가서 거기 거주하며 네가 네 형 에서의 낯을 피하여 도망하던 때에 네게 나타났던 하나님께 거기서 제단을 쌓으라 하신지라 야곱이 이에 자기 집안 사람과 자기와 함께 한 모든 자에게 이르되 너희 중에 있는 이방 신상들을 버리고 자신을 정결하게 하고 너희들의 의복을 바꾸어 입으라 우리가 일어나 벧엘로 올라가자 내 환난 날에 내게 응답하시며 내가 가는 길에서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께 내가 거기서 제단을 쌓으려 하노라 하매 그들이 자기 손에 있...
두려워하지 말고 믿기만 하라 (마가복음 5장 35절~43절) 부목사| 최광주 담임목사님께서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우리 영은교회는 비전센터 건축과 함께 하드 웨어적인 외적인 부분은 이제 어느 정도 잘 갖 추어진 것 같습니다. 이제 소프트웨어적인 내적 인 부분을 잘 갖추어져야 하는데 그 일에 제가 연단 받고 있는 것 같습니다.” 우리가 믿는 하나님이 정말 살아계신 하나님 인지 죽은 자의 하나님이신지 우리의 믿음이 진짜인지 가짜인지 우리의 신앙생활이 말뿐인 것 인지 아니면 행함과 순종이 따르는 신앙생활인지 ...
성숙한 신앙의 소유자 (마태복음 8:5~13) 부목사| 조기민 요즘 우리가 사는 시대를 3무 시대라고 부른다고 합니다. 3무란 무관심, 무책임, 무감동입니다. ‘무관심’ 은 이기적인 생각으로 가득 차 있기 때문에 자기 말고는 아무에게도 관심을 갖지 않는 것입니다. ‘무책임’ 은 도덕적 질병을 의미합니다. 서로 책임을 회피합니다. 잘못된 것에 대해서 책임질 사람이 아무도 없습니다. ‘무감동’ 은 둔감한 이성을 가리킵니다. 우리의 감정이 병들어 있다는 말이기도 합니다. 예수님의 비유 가운데 ‘너희를 향하여 피리...
화평케 하는자 담임목사I 고일호 화평하게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마태복음 5:9) 우리는 공동체 안에서 살아갑니다. 이 모든 공동체가 한결같이 소망하는 것은 평화롭게 살아가는 것일 것입니다. 하지만 원하는 만큼 화평의 관계가 이루어지지 않는 것도 사실입니다. 우리 그리스도인은 평화에 대하여 어떤 역할을 해야할까요? 성경 본문에 ‘화평케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으리라.” 하였습니다, 화평케 하는 자는 누구입니까? 영어 성...
이 땅에 진정한 평화를 위하여 담임목사I 고일호 화평하게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마태복음 5:9) 중국 고전에 '일회독방불시춘, 백화제방춘만원'이라는문장이 있습니다. 글의 내용은 이렇습니다. 꽃 한 송이 피었다고 봄이 왔다고 밀하긴 이르다. 온갖 꽃들이 피어나야 비로소 봄이 온 것이다. 겨울에도 한 송이 꽃은 피어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봄이 되면 온갖 꽃들이 피고, 새순이 돋아납니다. 서둘러 봄이라 말하지 않아도,때를 기다리면 어김없이 제방에서 피어나는 꽃을...
인생의 부활, 사명의 부활 (요한복음 21:15-19) 담임목사l 고일호 우리가 만나는 예수님은 부활하신 주님이십니다. 베드로가 만난 주님도 부활하신 주님입니다. 사도 바울이 다메섹 도상으로 가던 길에서 만난 주님도 부활하신 주님이십니다. 우리는 부활의 주를 만나는 것입니다. 이 주님을 만날 때 우리 삶에도 부활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남편은 잘 나가는 회사의 중역이고, 자신도 항공사에서 근무하는 한 자매가 있었습니다. 세상에서 남부럽지 않게 살다보니 콧대도 높았습니다. 직장에서도 자신보다 아래에 있는 사람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