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야길을 건너는 법 담임목사l 고일호 그들이 숙곳을 떠나서 광야 끝에 담에 징막을 치니 여호와께서 그들 앞에서 가시며 낮에는 구름 기둥으로 그들의 길을 인도하시고 밤에는 불 기둥을 그들에게 비추사 낮이나 밤이나 진행하게 하시니 (출애굽기 13:20~22) 얼마 전에 사업을 하시는 한 집사님을 식당에서 우연히 만났습니다. 그 집사님이 점심을 사 주셔서 잘 먹었고, 같이 앉아서 이 얘기, 저 얘기 나누었습니다. 집사님이 말씀 중에 이런 말씀을 하셨어요. ‘목사님, 요즘 사업히는 사람들 진짜 어렵습니다. 앞이 보...
소중한 당신 담임목사 | 고일호 시온의 딸아 노래할지어다 이스라엘아 기쁘게 부를지어다 예루살렘 딸아 전심으로 기뻐하며 즐거워할지어다 여호와가 네 형벌을 제거하였고 네 원수를 쫓아냈으며 이스라엘 왕 여호와가 네 가운데 계시니 네가 다시는 화를 당할까 두려워하지 아니할 것이라고 날에 사람이 예루살렘에 이르기를 두려워하지 말라 시온아 네 손을 늘어뜨리지 말라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너의 가운데에 계시니 그는 구원을 베푸실 전능자이시라 그가 너로 말미암아 기쁨을 이기지 못하시며 너를 잠잠히 사랑하시며 너로 말미암아 즐거...
어찌 아끼지 아니하랴 담임목사l 고일호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네가 수고도 아니하였고 재배도 아니하였고 하릇밤에 났다가 하릇밤에 말라 버린 이 박넝쿨을 아꼈거든 하물며 이 큰 성읍 니느웨에는 좌우를 분변하지 못하는 자가 십이만여 명이요 가축도 많이 있나니 내가 어찌 아끼지 아니하겠느냐 하시니라 (요나서 4:10~11) 사랑하는 사람과 미워하는 사람을 구별하는 기준이 있다고 합니다. 사랑하는 사람에겐 합당한 이유를 찾고, 미워하는 사람에겐 부당한 이유를 찾으려 합니다. 사랑은 마음의 눈에 좋은 것을 크게 보려는...
가르쳐 지키고 전하는 교회 담임목사l 고일호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마태복음 28:19-20) 2018넌 무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만복의 근원되시는 우리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 한해 동안에 여러분의 삶과 가정, 그리고 일터와 사명의 현장속에 충만히 부어지길 기원합니다. 제가 초등학교 다닐 때, 우리 동네는 귤나무를 많이 ...
겨울이 오기 전에 담임목사I 고일호 브리스가와 아굴라와 및 오네시보로의 집에 문안하라 에라스도는 고린도에 머물러 있고 드로비모는 병들어서 밀레도에 두었노니 너는 겨울 전에 어서 오라 으불로와 부데와 리노와 글라우디아와 모든 형제가 다 네게 문안하느니라 나는 주께서 네 심령에 함께 계시기를 바라노니 은혜가 너희와 함께 있을지어다 (디모데 후서 4: 19-22) 사회학자들에 의하면 지구상의 선진국에는 몇 가지 공통점이 있다고 합니다. 그 중에 하나가 선진국에는 겨울이 있다는 것입니다. 겨울은 준비를 많이 해야...
종교개혁과 예배의 정신 (요한복음 4:19-24) 담임목사| 고일호 향수 가게에 다녀온 온 사람에게는 향수 냄새가 납니다. 생선가게에 다녀온 사람은 생선 냄새가 납니다. 커피집에 다녀온 사람에는 커피향이 납니다. 이처럼 어딘가 머물다 오면 그 향기가 남아 있게 마련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 예배하러 다녀 온 사람에게는 어떤 향기가 남아 있어야 할까요? 예배의 향기가 그 사람 속에 남아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예배의 향기란 무엇일까요? 거룩하고 겸손하며, 때 묻은 세속에서는 느낄 수 없는 구별된 삶의 향기 일 것...
주의 영광 온 땅 가득히 담임목사 I 고일호 하나님이여 내 마음을 정하였사오니 내가 노래하며 나의 마음을 다하여 찬양하리로다 비파야, 수금아, 깰지어다 내가 새벽을 깨우리로다 여호와여 내가 만민 중에서 주께 감사하고 뭇 나라 중에서 주를 찬양하오리니 주의 인자하심이 하늘보다 높으시며 주의 진실은 궁창에까지 이르나이다 하나님이여 주는 하늘 위에 높이 들리시며 주의 영광이 온 탕에서 높임 받으시기를 원하나이다 (시편 108:1~5) 다윗의 소원은 하나님의 영광이 온 팡 위에 충만해지는 것이었습니다. 성도들의 삶...
필사를 봉헌하면서 담임목사 | 고일호 성도님들의 간절한 기도와 물심양면의 헌신에 힘입어 그토록 고대하던 ‘‘희년 기념 비전센터"가 완공 되었습니다. 우리 교회 역사에 새로운 금자탑이 아닐 수 없습니다. 먼저 성삼위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드리며, 이 거룩한 사역에 동참하여 수고하신 모든 성도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특별히 이 지면을 빌어 입당감사 행사 중에 있는 ‘‘필사성경 봉헌” 에 대하여 소개를 하고자 합니다. 성경의 저자는 40여명이 됩니다. 그들은 성령의 감화 감동을 받아 직접 손으로 쓰기도 하고, 제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