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은교회 청년부의 헌신이 많은 아이들을 기쁘게 했습니다. 젊은 땀방울을 지켜보는 모든 이들을 흐뭇하게 했습니다.순종과 감사가 은혜와 축복을 만들었습니다.영은교회 청년부가 만든 작지만 놀라운 기적입니다.”
사도 요한이 편지를 보낸 당시, 라오디게아 교회는 매우 침체되어 있었습니다. 편지의 서두는 이렇게 시작됩니다. "라오디게아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라 아멘이시요충성되고 참된 증인이시요 하나님의 창조의 근본이신이가 이르시되" (계3:14) 여기서 예수님은 '아멘' 이시요 '충성' 되고 '참된 중인으로 묘사됩니다. '아멘'과 '충성'과 '참된'으로 표현된 단어는 모두 '신실하다. 확실하다'는 의미로 같은어원에서 나왔습니다. 이로 볼 때 우리는 역설적으로 라오디게아 교회가 지닌 문제의 본질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들은 '신...
무심코 내뱉은 말이 독사의 저주를 품고 있어 다시 주워 담고 싶을 때, 조금만 더 하면 목표한 일에 도달할 수 있는데 중간에 멈춰버렸을 때, 관계를 더 가까이 하려다 나의 실수로 회복하기 힘들어졌을 때, 할 수만 있다면 나의 말과 행동 그리고 태도를 고치고 싶을 때, 세상에서는 불가능한 그 일이 하나님 안에서는 가능합니다.
박은희A집사 저는 2016년 송구영신예배를 영은교회에서 드렸습니다.교회 가까운 곳에 살면서 영은교회를 알고 있었고교회 다니시는 권사님과도 친분을 쌓고 있어서 아이의 유치원 문제로 고민을 하고 있을 때에도 그 분의도움을 받기도 했습니다.송구영신예배를 혼자 오게 된 것도 남편과 가벼운언쟁 후 집을 나왔으나 막상 갈 곳이 없어 거리를 거닐다 영은교회에 오게 되었고 그것이 제가 영은교회에 나오게 된 계기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처음 교회에 나와 아이와 함께 자모실에서 예배를드렸습니다. 자모...
이준희 목사 필자는 어릴 적부터 잠자는 것을 사랑했고 한번 잠들면 흔히 말하는 통잠을 잤다. 지금도 잠 자는 것은 사랑스러운 행위라고 여긴다. 그런데 성경을 보면 잠을 많이 자는 것이 죄스럽게 느껴진다. “게으른 자여 네가 어느 때까지 누워 있겠느냐”(잠6:9)“잠 자기를 즐겨 하는 자는 해어진 옷을 입을 것임이니라”(잠23:2) 이런 말씀을 보면서 어찌 잠자는 것을 사랑한다고 말할 수 있겠는가? 목회자의 길을 걷게 된 이후 잠은 줄이면 줄였지 늘릴 수는 없는 것이 필자가 ...
서상희 안수집사 뜨거운 여름을 앞둔 지난 6월 18일 주일 오후예배에 약 100여명의 찬양대원과 함께 하나님만을 온전히 찬양하리라 다짐하는 음영부 헌신예배를 드렸었다. 연합찬양대의 “길 만드시는 주”(Way Maker)와 “외치라” 찬양은 그야말로 영은교회 음영부의 헌신을 다짐하는 고백의 찬양이었음을 기억한다. 영은교회의 큰 행사에는 언제나 연합찬양대의 찬양이 함께한다. 10년, 20년, 30년 근속 뿐만아니라 40년, 50년 근속 찬양대원까지 보유한 교회의 자랑이 아닐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