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자람부 어린이들은 3월 31일 부활주일을 맞이하여 부활의 기쁨을 함께 나누며 우리를 위해 베풀어 주신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하고 기억하는 귀한 시간이 되길 바라며 축제예배로 모였다. 사순절 찬양 묵상 프로젝트 챌린지 영상 모음을 함께 보고, 공동체놀이 ‘다섯 고개’를 통해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부활의 기쁨으로 찬양을 올려 드린다. Jesus is Alive!주제 영상과 박선민 전도사님의 말씀을 통해 우리를 위해 이 땅에 오신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다시 살아나심을 믿는 믿음이 우리 아이들의 마음속에 굳게 자리...
달력상 봄은 진작 시작되었지만, 여전히 꽃샘추위로 쌀쌀합니다. 오늘은 새벽부터봄비가 내리는 3월의 마지막 목요일, 늘푸른학교(구, 노인학교)에서는 특별한 수업이있었습니다. 매주 목요일이 기다려진다는 늘푸른학교 학생들은 130명 이상 높은 출석률을 보이며, 멀리 강화, 인천, 김포, 수원 등 새벽부터 길을 나선 학생들도 있습니다. 지난주에 광고 없이 교사들이 한진구 목사님의 제안으로 깜짝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겨울 동안 푸석푸석했던 피부를 촉촉하고 하얗게 가꾸어줄 천연화장품, 스킨과로션과 크림을 하나로 하는, 천연 올인원 미백 ...
2024년 영은교회 여전도회 협의회는 지난해 12월 8일 임시 협의회로 그 시작을 알렸다. 12월 22일에는 성탄절 감사예배를 위해 담임목사님과 함께 영등포 경찰서를 방문하여 예배 안내와 떡과 과일을 나누었다. 매년 선교비 마련을 위한 명절 떡 판매는 코로나 이후 신정 판매가 재개되어, 12월과 2월에 진행되었으며, 특별히 견과류 강정이 품목에 추가되었다. 영은교회 성도님들께서 기쁨으로 선교비 마련에 동참해주신 덕분으로 조기매진이 되었다. 1월 12일은 여전도회 총회로 본당에서 신·구 임원 인사와 임원 특송과 선물을 준...
태국 치앙라이 한인교회 선교센터 헌당예배가 3월 9일 오전 11시(현지시간)에 있었다. 영은교회에서는 해외선교부 부장 이승훈 장로가 헌당예배에 참석하였다. 치앙라이 한인교회에서 담임목회를 하는 노석희&길영순 선교사는 치앙라이에서 2014년 1월 5일에 첫 한인예배를 드렸고, 2014년 3월 20일에는 치앙라이 한인교민들을 초청하여 교회 창립 감사 예배를 드렸다. 교회는 2014년 3월 14일부터 세 번에 걸쳐 이사하였고, 2024년 3월 9일 교회 성전을 새로 짓고 교회 창립 10년 만에 헌당식을 하게 되었다....
영은교회 협동목사로 있던 종현덕 목사님이 3월 3일 주일에 구룡포 성광교회에서 담임 목사 취임식을 가졌다. 종 목사님은 2006년 10월 1일 영은교회 목사로 부임해 약 4년간 교구를 맡아 사역하다가, 2010년 11월 14일 영은교회 창립 50주년 “희년의 해”를 맞아 “희년기념 단독선교사”로 말레이시아 선교지에 파송됐다. 종 목사님은 김숙진 사모와 약 10년간 선교사역을 하였으며, 이후 귀국해 영은교회 협동목사로서 교회를 섬기다가 이번에 청빙을 받게 됐다. 종현덕 목사님이 담임목사로 청빙을 받아 간 성광교회는 경북 ...
오 주여, 성경이 너무 재미없어서 못 읽겠습니다. 재미있게 좀 해주세요! 나의 나이브한 기도마저 귀 기울이고 응답해주시는 하나님을 느낀 1박 2일의 경험을 공유해 보고자한다. 존 버니언의 천로역정을 테마로, 마태복음 묵상과 침묵을 통해 하나님과 교제하는 시간을 가지기로 하고 떠난 청년부 영은문화아카데미 블록세미나 메디타치오. 참여자 열다섯 명이 모인 카톡방에서는 출발 전부터 그날의 날씨 정보를 나누며 좀 더 따뜻하게 입고 오라며 서로를 챙겼다. 봄이라고 하기엔 춥지만 따뜻한 햇살이 오래 머물기 시작한 삼일절 아침, 교...
할렐루야! 2024년도 권찰회 회장직을 맡은 박영희 권사입니다. 3월 8일 금요일 오전 10:30분에 교회 본당에서 권찰회 개강예배를 드렸습니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영은교회 권찰회는 6개 교구로 나누어져 있으며, 반장, 구역장, 권찰로 조직되어 있습니다. 권찰회에 속한 모든 권찰이 하는 일은 과연 무엇일까요? 이번 개강예배 때 이승구 담임 목사님은 “틈에 서서”라는 에스겔 22장 30절의 말씀을 통해 성도들이 가정에서 기쁨과 어려움을 겪고 있을 때 권찰이 할 수 있는 것은 ‘아픔과 기쁨’을 함께 나누는 ‘기도...
故 박성창 은퇴장로 교회장 장례예식이 3월 4일 월요일 오전 9시, 교회 본당에서 있었다. 故 박성창 장로는 1946년 11월 8일 부친 박영조님과 모친 안현숙님의 6남 2녀 중 장남으로 전북 고창에서 출생하셨다. 1973년 12월 20일 이환예 은퇴권사와 결혼하시어 슬하에 1남 2녀를 두셨다. 1985년 1월 1일에 영은교회 교인으로 등록하시고, 2003년 4월 27일 집사 안수를 받으셨다. 2013년 4월 21일 장로 장립 후 사랑과 헌신으로 봉사하셨다. 2016년 12월 31일 장로직을 은퇴하신 후, 은퇴 장로로 섬기시...
중등부는 2월 18일부터 2월 20일까지 2박 3일간 경기도 가평에 소재한 오륜비전빌리지에서 「여호와께 돌아가자: RETURN」라는 주제로 겨울수련회를 진행했다. 황예찬 전도사님과 교사 및 청년 스탭을 포함하여 116명이 참여하여 은혜가 넘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수련회에서는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여호와께서 우리를 찢으셨으나 도로 낫게하실 것이요. 우리를 치셨으나 싸매어 주실 것임이라”(호 6:1)란 주제말씀이 선포되었다. 황예찬 전도사님은 “여호와의 말씀에 너희는 이제라도 금식하고 울며 애통하고 마...
오늘 예배를 마치고 7층 교회 식당으로 향했다. 식당은 예전처럼 점심식사를 위해 온 성도들로 붐볐다. 배식을 위해 늘어선 긴 줄도 여전하다. 그런데 눈에 띄는 게 있었다. 부엌에서 국도 끓이고 반찬도 만들어야 할 봉사부 권사들이 모두 배식대에서 성도들의 배식을 돕고 있었다. 식당 주방에는 20대 젊은 쉐프가 커다란 솥가마에서 국을 끓이고 있었다. 봉사부 부장 안영기 장로는 2024년부터는 교회식당을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나 새로운 체계로 운영한다고 말한다. 그동안 스무 명의 권사들이 한 팀이 돼 식당 봉사를 하였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