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심코 내뱉은 말이 독사의 저주를 품고 있어 다시 주워 담고 싶을 때, 조금만 더 하면 목표한 일에 도달할 수 있는데 중간에 멈춰버렸을 때, 관계를 더 가까이 하려다 나의 실수로 회복하기 힘들어졌을 때, 할 수만 있다면 나의 말과 행동 그리고 태도를 고치고 싶을 때, 세상에서는 불가능한 그 일이 하나님 안에서는 가능합니다.
박은희A집사 저는 2016년 송구영신예배를 영은교회에서 드렸습니다.교회 가까운 곳에 살면서 영은교회를 알고 있었고교회 다니시는 권사님과도 친분을 쌓고 있어서 아이의 유치원 문제로 고민을 하고 있을 때에도 그 분의도움을 받기도 했습니다.송구영신예배를 혼자 오게 된 것도 남편과 가벼운언쟁 후 집을 나왔으나 막상 갈 곳이 없어 거리를 거닐다 영은교회에 오게 되었고 그것이 제가 영은교회에 나오게 된 계기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처음 교회에 나와 아이와 함께 자모실에서 예배를드렸습니다. 자모...
이준희 목사 필자는 어릴 적부터 잠자는 것을 사랑했고 한번 잠들면 흔히 말하는 통잠을 잤다. 지금도 잠 자는 것은 사랑스러운 행위라고 여긴다. 그런데 성경을 보면 잠을 많이 자는 것이 죄스럽게 느껴진다. “게으른 자여 네가 어느 때까지 누워 있겠느냐”(잠6:9)“잠 자기를 즐겨 하는 자는 해어진 옷을 입을 것임이니라”(잠23:2) 이런 말씀을 보면서 어찌 잠자는 것을 사랑한다고 말할 수 있겠는가? 목회자의 길을 걷게 된 이후 잠은 줄이면 줄였지 늘릴 수는 없는 것이 필자가 ...
서상희 안수집사 뜨거운 여름을 앞둔 지난 6월 18일 주일 오후예배에 약 100여명의 찬양대원과 함께 하나님만을 온전히 찬양하리라 다짐하는 음영부 헌신예배를 드렸었다. 연합찬양대의 “길 만드시는 주”(Way Maker)와 “외치라” 찬양은 그야말로 영은교회 음영부의 헌신을 다짐하는 고백의 찬양이었음을 기억한다. 영은교회의 큰 행사에는 언제나 연합찬양대의 찬양이 함께한다. 10년, 20년, 30년 근속 뿐만아니라 40년, 50년 근속 찬양대원까지 보유한 교회의 자랑이 아닐 수 없다...
지난 5월초 설악영은교회의 철거가 완료됨에 따라 영은설악센터 신축을 위한 진행상황을보고드립니다. 1. 신축공사 예산액 확정 : 60억 (교회 본회계: 16억원, 목적헌금: 43.6억원, 이자수입: 4천만원) 2. 소규모 환경펑가 완료 : 6월15일 3. 건축허가완료 : 6월28일 4. 건축공사 업체선정 및 계약 : 6월 29일 1) 4개업체 지명입찰 2) 장학건설 선정 (도급순위 270위, 2022년 시공능력평가액 86,854,000,000원) 3) 계약액 : 45억원(토목, 음향 , 개인하수처리시설 별도) ...
배기선 장로 지난 7월 5일부터 7일까지 천년고도 경주 더케이호텔에서 개최된 제 49회 전국장로수련회에 참석하게 하시고 은혜를 누리는 기회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 영은교회는 은퇴·시무장로 11명이 전국장로회연합회가 주최하는 수련회를 통하여 교회 사역의 다양성과 새로운 정보를 교류하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이번 전국장로수련회는 그동안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하여 중단되었던 행사가 지난해에 이어 전국 69개 노회 3천5백여명의 장로회원들이 한국교회 예배회복과 치유를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