험담은 사전적으로 '남의 흠을 들추어 헐뜸음. 또는 그런 말'을 뜻합니다. 즉 그 자리에 없는 어떤 사람의 흠을 들추어 헐뜯는 것을 말합니다. 신문사 칼럼 중 독보적인 기록을 보유한 '이규태 코너'가 있습니다. 이규태 씨는 23년 동안 6,702회분을 기고하며 대한민국 언론사상 최장기 칼럼 기록을 세웠습니다. 그는 『한국인, 이래서 못산다』는 책에서 '험담'에 대해 이렇게 말했습니다. 한국인에게 보편성을 지닌 인간 갈등의 자체 해소 방법은 무엇일까? 우리나라 나름의 그 해소 방법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갈등을 있게 한 ...
“모두 꽃입니다” 꽃은 저마다 피는 계절이 다릅니다. 봄에 피었다 봄에 지는 꽃, 여름에 피었다 가을에 지는 꽃. 꽃은 저마다 피는 기간도 다릅니다. 금세 피었다 길게 피는 꽃, 오래 기다려 짧게 피는 꽃. 특별한 꽃들도 있습니다. 꽃을 피우지 않는 꽃, 꽃을 피우지 못하는 꽃. 모두 꽃입니다.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여호와시니라.” (잠언 16:9)
▪ 빈사의 사자상과 용병제도 스위스 루체른을 여행하는 사람이라면 꼭 들리는 데가 있다. 커다란 사자가 죽기 직전 상태로 누워있는 “빈사의 사자상”이다. 길이 10m, 높이 6m의 대형 사자상 위에는 “헬베티(스위스)의 충성과 용맹”(Helvetiorum Fidei ac Virtuti)이라는 라틴어 문구가 적혀 있다. 창에 찔려 죽어가는 사자는 프랑스 왕실의 백합이 새겨진 방패를 베고 있으며, 머리맡에는 스위스의 국장이 새겨진 방패가 놓여 있다. 조각상 아래에는 장교들의 이름과 전사자(DCCLX=760)와 생존자(CCCL=3...
신소희 집사 저희 가족은 2019년 김포에서 이곳으로 이사를 온후 집 가까이에 있는 영은교회에 등록, 교인이 되었습니다.저의 가족으로는 남편 배민영 집사와 5살난 아들시후가 있습니다.저희 부부는 교회 등록 후 7주 과정의 새가족 양육을 받았습니다. 교육기간 중 한 주도 빠짐없이 열심히 교육을 받았습니다. 체계적으로 이루어진 교육 내용을 통해 새가족으로 교회에 안착하는 데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저의 신앙적 배경은 할머니, 그리고 어머니로 이어진 모태신앙이고, 어릴 때부터 부...
우리 인생도 초밥처럼 날로 먹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노력하지 않아도 먹을 수 있고 힘들이지 않아도 얻을 수 있는 인생. 그런데요 내가 가진 모든 것, 우리가 누리는 전부는 거저 받은 것 아닌가요? “병든 자를 고치며 죽은 자를 살리며 나병환자를 깨끗하게 하며 귀신을 쫓아내되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라” (마태복음 10:8)
최광주 목사 대화형 인공지능 서비스인 챗gpt-4의 등장으로 다시 인공지능이 화두입니다. 챗gpt에 인공지능시대 기독교인으로 어떻게 살 것인가? 질문을 해 보았습니다.그랬더니 “하나님을 찾고, 성경적 진리에 자신을 고정시키고, 윤리적 책임을 받아들이고, 관계를 키우고, 분별력을 발휘함으로써, 당신은 진실성과 목적을 가지고 AI의 시대를 헤쳐나갈 수 있습니다.” 이렇게 대답을 합니다. 인공지능의 발전이 실로 대단합니다. 인공지능은 이미 우리생활에 깊숙히 들어와 있습니다. 스마트...
최순형(청년부) 안녕하세요. 저는 2023년 베이직 프로젝트의 두번째 곡인 '함께 서리라'를 작사, 작곡한 최순형(정년부)입니다. 베이직 프로젝트는 이승구 담임목사님의5개년 목회 계획인 B.A.S.I.C을 연도별 주제에 따른곡을 만들고 배포하는 사역입니다.이 사역은 문화라는 관점에서 담임목사님의 목회를돕고, 성도님들과 함께 찬양의 은혜를 나누며 하나의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데 기여한다는 점에서 의의가있습니다. 2023년은 '영은, 온전히 서다' (STAND)라는 주제를 가지고 프로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