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 꼬마 예배자부터 12살 의젓한 어린이 예배자까지다양한 연령대의 친구들이 함께 모여 신나게 예배드리는 이곳은 영은교회 꿈자람부입니다. 콩콩콩콩 귀여운발걸음 소리와 재잘재잘 즐겁게 떠드는 소리가 비전센터 2층에 가득 울려 퍼진다면, 이것은 꿈자람부 예배의시작을 알리는 소리입니다. 2월 19일 주일, 꿈자람부 예배당으로 들어오는 아이들의 작은 손이 묵직합니다. 얼마 전 유례없는 큰지진으로 한순간에 삶의 터전을 잃어버린 우리의이웃, 튀르키예를 위한 구호 물품을 양손 가득 가지고 온 것입니다. 그들을 돕기 위한 헌금을 준비해온...
이루다 학생 선생님~안녕하세요! 2월 25일, 기다리고 기대했던 찬양학교가 있던 날. 하루하루 설레는 마음으로 준비했던 저는 교회에 1등으로도착했습니다. 정말 많은 찬양팀 선생님들이 우리를 맞이할 준비를 하고 계셨기 때문에 깜짝 놀랐고 즐거운 찬양학교가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찬양학교를 통해 새로운 찬양도 많이 알게 되었고,노래는 나를 기쁘게 하는 것이고, 찬양은 하나님을 기쁘게 해 드리는 것이라는 설교 말씀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찬양을 통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행...
김미영 교사 코로나로 인해 한동안 움츠러져 있던 유치부 예배가아이들의 생동감있는 찬양과 기도 소리로 가득차기 시작했고, 겨울잠에서 깨어 기지개를 켜듯 오래도록 소망하고 기도로 준비한 2023년 유치부 겨울성경학교가 온전한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마치게 됨을 감사합니다. 유치부는 "바르게 믿어요"라는 주제로 지난 2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겨울성경학교를 진행하였습니다.이번 겨울성경학교를 통해 예수님이 우리 죄를 위하여하신 일이 무엇인지, 구원받는 참 믿음이 무엇인지, 그리고 구원...
정현희 교사 2023년 2월11일부터 12일까지 40여명의 아이들이참여한 유아부 겨울성경학교를 잘 마칠 수 있도록 인도해주신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합니다.겨울성경학교를 늘 기도로 준비하면서 이번엔 더뜨겁게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달란트로 아이들이 유아부에 잘 적응하고 하나님의 제자로서 예배의 자리로 나아가도록 올려드리는맘이 더 간절했기 때문입니다. 유아부에서 10년 동안 봉사하면서 늘 느끼는 것은헌신하는 선생님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아이들과 그가정을 위해 기도...
김정미 교사 "말씀파워~ 우리의 예수님~♪ 말씀파워~ 우리의구원자~ 신나는 주제곡 찬양과 함께 2월 19일 11시에서 12시 40분까지 영아부 겨울성경학교가 영아부 예배실에서 진행되었다.영아부 친구들은 영아부 예배실 앞에 꾸며진 포토존에서 말씀파워 로켓과 함께 가족사진을 찍는 시간을 가졌다. 또 부모님들에게 말씀파워 예수님 스티커를 나눠드리며 성경학교 주제의 분위기를 물씬 느낄수 있도록 도왔다. ...
예수님의 발자취, 숨결, 사역을보고 느끼고 싶었습니다. 그중에서 갈릴리지역의 팔복교회가 은혜였고 아름다웠고 그래서 기억에 크게 자리 잡았습니다.교회도 팔각형으로 지어졌는데 팔각형은 팔복을 의미하고 교회 안팎 모두 아름다웠습니다. 그 안에서 50여 명의 일행이 한 목소리로 찬양을 드림이 팔복을 선포하시는 예수님과 함께 하는 듯 감동이 밀려왔습니다.이 여행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내가나된것은하나님의은혜로된것이니내게주신그의은혜가헛되지아니하여..” (고린도전서15장10절a) 1. 교회 사역 현장 지난 1월 8일은 디모데 펠로십 13주년 행사가 있었습니다.4명의 성도들이 모여 개척한 지역 교회였는데 지금은 4개의 예배터와 10개 이상의 가정 기도처가 되었습니다.시간이 지나 주일학교 아이들이 장성하고, 청년들이 가정을 이루며 자녀들까지 더해지니 축복 가득한 모임이 되어가고 있다 느낍니다. 교회의 성도들이 더욱 하나되어 아름다운 공동체를 만들어 가길 기도 부탁드립니다. 최근 성도들이 많아지고 열악한 ...
현재 영은교회는 젊은 부부 공동체의 활성화를 위해 “어울림”이라는 공동체를 운영하고 있다.동일한 생애주기를 지나가고 있는 젊은 부부들이 함께 말씀을 나누며 성도의 교제 안에서 서로가 서로에게 신앙의 좋은 길벗을 만들어가는 공동체이다. ‘성경’과 ‘젊은 부부’라는 상황을 연계하여 교재를 만들어 소그룹 나눔 시간을 가지고 있으며, 어울림은 “둘이서, 품안에, 뜰안에” 등 세 개의 부서가 각각 모임을 가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