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라는 2년여의 시간은 한국 교회의 많은 변화를 가져오게 만들었습니다.사회적 거리두기라는 국가의 정책에 맞춰 예배 모임과 수용인원이 가변하는 상황 속에서 유튜브 온라인을 통한 예배, ZOOM을 통한 소그룹 모임 등과 같은 온라인 시스템의 활성화라는 필연적 변화를 교회와 성도 모두가 경험했습니다.그리고 코로나가 종식을 맞이하고 있는 지금 코로나 이후의 한국교회들은 감소와 위축이라는 새로운 현실과 직면한 상황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영은 교회는 코로나 이전의 회복과 그 이상의 부흥을 위해 기존 성도들의 영성 회복과 새가...
소병찬 목사 예배는 오랜 시간동안 각기 다른 지역과 다양한 문화적 상황 속에서 여러 가지 모습으로 변화되어 있습니다.1세기에 처음 교회는 건물도 없고 가정에서 모여서 함께식탁의 교제를 나누며 말씀을 나누는 것으로 시작되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예배는 변화할 수밖에없었습니다. 선교를 통해서 여러 지역에 복음이 진해졌고 그 지역의 상황과 문화에 맞게 예배는 변화되었습니다. 또한 기독교가 공인된 이후로는 교회는 독자적인 건물을 짓기 시작했고 예배 안에 많은 예배의 순서가 생...
스위스 종교개혁의 주역 울리히 츠빙글리(1484~1531)는 1484년 1월 1일에 스위스 빌트하우스에서 7남매 중 셋째 아들로 태어났다. 독일의 종교개혁가 루터보다 7주 늦게 태어난 츠빙글리는 아버지가 광부였던 루터와는 달리, 마을의 지도적 가문 출신의 자손이었다. 아버지와 할아버지가 마을 촌장이었고, 외삼촌은 사제였으며, 친삼촌은 베센 지방의 참사회장이었다. 고향 빌트하우스는 스위스의 알프스 절경에 둘러싸인 아름다운 마을이었다. 이곳 거주민들은 목축업에 종사했으며, 명랑하고, 생기있고, 활동적인 사람들이었다. 그래서인가, ...
허진숙 집사 저는 2010년에 영은교회에 등록하고 출석하였습니다. 가족으로는 남편 정규창 성도, 그리고 아들 성진(29세), 딸 재이(26세)남매가 있습니다. 저는 믿지않는 가정에서 어릴때부터 혼자 교회에 다녔습니다. 교회에 가서 우리 가족들도 교회에 다니게 해 달라고 주님께 기도 했습니다. 제 기도를 들어 주셔서 초등학교때 어머니께서 교회에 나오셨습니다. 그러나 아버지께서...
이성창 안수집사 설 연휴의 첫날이었던 지난 1월 21일(토) 오전 7시영락교회 선교관에서는 ROTC 기독교연합회 제11대 회장 취임 감사예배가 있었다. 11대 회장으로는 우리 교회의 이성창 안수집사가 취임하였다. 이날 예배에는 우리 교회 이승구 담임목사님이 이중사명이라는 말씀을 전해주셨으며, 우리 교회 임마누엘 찬양대의 하정태 지휘자가 은혜로운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 드렸다. ROTC는 1기부터 62기까지 매년 3,500여명의 장교가 배출되고 있으며, 총 24만명 중 약 ...
영은교회 교우부(부장 이향수 장로) 주관으로 1월 9일~1월 20일까지 50명의 성도가 예루살렘 그랜드 투어를 다녀왔다. 이번 그랜드 투어는 예수와 바울이 활동했던 성경의 땅 이스라엘과 튀르키예의 성지들을 둘러보는 일정이었다. “예루살렘, 함께 가다”란 표어 아래 청·장년 합동으로 진행된 이번 투어는 중등부 1명, 청년부 8명, 장년부 41명이 함께 했다. 교역자로는 이승구 담임 목사님과 정성훈 목사님이 동행했다. 연일 좋은 날씨 속에 진행된 이번 그랜드 투어는 국내 성지순례 최고 가이드인 김진산 목사님과 튀르키예 가이드 정명진 목...
지난 12월 5일 오전 9시 본 교회 본당에서 고(故) 박은식 은퇴장로의 교회장이 있었다. 고(故) 박은식 은퇴장로는 전북 율곡교회에서 봉사하다가 1964년 1월 영은교회 교인으로 등록하였다. 1979년 4월 집사 안수를, 1991년 11월 장로 장립을 받은 후 시무장로로서 교회의 부흥을 위하여 성실히 봉직하다가 1999년 12월 장로직을 은퇴하였다. 그 후로도 28년간 교회를 헌신적으로 섬기다가 지난 12월 2일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고(故) 박은식 은퇴장로는 먼저 하나님의 품에 안기신 고(故) 김인수 명예권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