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부활 주일 축제예배를 시작으로 새 친구들이 꿈자람부에 계속 나오고 있다. 매 주일 한, 두 명씩이던 새 친구가 이번 주일은 10명! 지난주부터 함께한 유엘, 윤솔, 하연이와 더불어 은율&하율&서율 자매, 다윤이가 전도한 연서와 채연이, 그리고 박선민 전도사님이 전도한 이현준&혁준 형제 모두 예배 시각에 맞춰 즐거운 마음으로 찾아와 주었다. 꿈자람부 예배를 통해 하나님을 처음 만나는 어린 영혼들과 우리 영은교회의 교육부서에서 예배를 드린 후 오후 1시 30분 꿈자람부 예배도 다시 기쁨으로 찾는 ...
지난 6월 16일 금요일, 사도행전 3장 1-10절 말씀인 “맹인을 고친 베드로와 요한”을 주제로 청년부 ‘1박 2일 기도회’가 열렸다. 기도회는 5층 아동부 예배실(유년부, 초등부, 소년부)에서 50여 명의 청년이 모인 가운데 진행되었다. 청년 찬양팀과 청년1부 담당 김민식 목사님의 설교 및 기도회 인도로 청년들이 바쁜 일상 속에서 다시 하나님 앞에 기도로 나아오는 시간을 가졌다. 2023년 2월 동계연합수련회 이후 4개월의 시간이 흐르면서, 많은 청년이 다시 한번 영적 갈급함을 채울 수 있는 자리의 필요성을 느꼈다....
지난 6월 18일 주일 오후 5시, 유스비전 28기 ‘청아(靑아!)’의 파송 예배를 축복 속에 잘 마쳤다. 장소는 소년부실이었으며, 순서는 1부 예배와 2부 격려사로 진행되었다. 1부 예배는 청년부 이찬양 목사님의 말씀과 기도로 진행되었고, 2부는 김명희 권사님(유스비전 후원회)의 진행으로 지금까지 유스비전에 참여했던 선배들(이기현, 엄주영, 이단비), 그리고 이번 28기로 여행을 떠나는 백충현 팀원의 어머니 김경원 집사님이 격려사를 해주었다. 여기에 더해 청년부 부장 서영목 장로님의 깜짝 격려사도 있었다. 2부 마침 ...
6월 18일 주일 오후예배, 음영부 헌신예배 중 엘림중창단의 특송이 있었다. '복의 근원 강림하사(오병희 편곡)' 곡을 찬양했다. 조한나 지휘자의 열정을 다한 지도와 12명 단원의 석달 간의 연습으로 찬양곡을 외워서 불렀다. 악보를 보지 않고 찬양을 불러서인지 단원들은 좀 더 지휘자에게 집중하며, 곡의 변화를 잘 표현할 수 있었다. 드레스가 아닌 자유복을 입었지만, 컬러의 통일감으로 깔끔함을 더했다. 올가을 11월로 예정되어있는 정기연주회도 기대해본다.
6월 18일 주일 오후예배는 음영부 헌신예배로 드렸다. 코로나 팬데믹이 종료되며 3년 만에 마스크를 벗고 큰 함성으로 헌신을 다짐하며 하나님께 은혜로운 찬양을 드릴 수 있어 행복한 시간이었다. 연합찬양대(임마누엘, 시온, 호산나, 갈릴리, 샤론)는 이한주 선생님의 지휘와 진주하, 김경희 선생님의 반주로 100여 명이 “길 만드시는 주”(Way Maker)와 "외치라"의 곡으로 웅장하게 시작을 알렸다. 뒤를 이어 마라나타 키즈, 틴즈의 ‘천지창조’의 공연과 여호수아 찬양대, 엘림 여성중창단, 샬롬 남성중창단 순으로 ...
청년부 영은문화아카데미에서 주관하는 스위스 종교개혁 그랜드 투어가 6월 29일에서 7월 13일까지 14박 15일 동안 독일, 스위스, 프랑스 3개 나라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최광주 목사님 외 13명의 청년과 청년부 교사가 6개월간의 준비과정을 마치고, 6월 29일 프랑크푸르트행 비행기에 탑승한다. 2019년 8명의 교사와 청년이 루터 그랜드 투어를 통해 독일의 종교개혁가 마르틴 루터의 종교 개혁도시 16곳을 탐방하며, 많은 것을 보고 듣고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투어 후 책 『루터 그랜드 투어: 독일 종교개혁과 통일』(...
5월 28일 주일 유아부에서 말레이시아 2대 선교사로 파송되는 구용회 목사님의 아들 구원(5살)이를 친구들과 함께 ‘꼬마선교사 파송식’으로 축복해주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2, 3주 전부터 친구들이 구원이에게 “사랑해, 잘 가!”라는 인사를 영상으로 찍어 준비하였습니다. 다음날이면 출국하는 구원이와 포옹하고 함께 사진을 찍으며 인사를 나누는 친구들과 선생님들의 모습은 참 아름다웠습니다. 구원이를 보내면서 그동안 유아부에서 활동했던 사진들을 모아 앨범을 만들어 주었는데, 100여 장이 넘는 사진들을 보면서 하나님이 함께 ...
2023년 1학기 장년신앙교육이 8주 교육과정을 마치고 5월 30일에 종강했다. 총 301명의 성도가 7개 과목을 수강했다. 중보기도자학교를 제외한 6개 과목의 수강자 6명의 소감 글을 소개한다. 새해마다 다짐하는 일 년 일독! 하루에 다섯 장씩을 읽어도 일독이 안 되는데 많은 일에 치우쳐 세 장 읽기도 버겁고, 그러다 보면 성경...
2023년 5월 21일. 주일. 고등부 선생님들은 아침 6시부터 모이기 시작했다. 한 달여간 준비해온 전도축제가 있는 날이기 때문이다. 5월 한 달간은 토요일마다 모여 전도축제를 위해 준비를 계속해왔다. 선생님들은 학생 임원들과 함께 MISSION MAP을 만들어 고등부 학생들의 학교 분포를 파악하여 고등부 학생들에게 전도를 독려하면서, 전도대상자들에게 한 달 동안 작은 선물과 전도지를 전달하기도 했다. 무엇보다도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친구들을 데려오기 편하도록 최선을 다해 분위기를 이끌었다. 전도축제 당일. 아침 6시부터...
#.1 여의도 건강검진센터 전도사님, 마취 깼는데 생각보다 어지러워 못 갈 거 같습니다. 아이고, 선생님 수면 내시경 하면 쉬셔야 돼요. 무리하지 마세요. 조화평 전도사님의 목소리에 염려와 아쉬움이 섞였다. 문래중학교 스쿨 어택에 함께 하겠다 약속한 내 공수표(空手票)에 내심 낙심하신 모양. 문제는 프로포폴. 수면 내시경하며 한 대 맞았더니 정말 ‘뿅’ 간다(마취가 덜 깨어 걷다가 넘어졌다). 일어나라 몹쓸 중년의 육체여, 성령에 취해야지 약에 취해서야 쓰겠나. 그래, 기왕 건강검진 핑계로 조기 퇴근했는데 가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