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은교회 권사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필리핀의 삐콜지역과 다른 지역의 섬들에까지 복음을 증거 하는데 기도와 특별하신 헌금으로 함께해 주셔서 다시금 감사를 드리오며 새해에도 주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이 항상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한영희 선교사(필리핀) 회장 권사님과 모든 회원님들께! 새해에 복 많이 받으세요! 늘 영육이 강건한 은혜가 충만한 새해가 되시길 기도합니다. 늘 기도와 사랑을 베풀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보내 주신 귀한 사랑을 하나님 아버지가 바라보는 그곳에 귀하게 잘 사용하겠습니다...
영은교회의 여전도회가 65회의 역사 속에 지금까지 여전도회를 이끌어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새해 주님께서 주신 새로운 소망으로 여전도협의회 정기총회를 1월 10일(금)에 본당에서 개최하였습니다. 영하 10도를 넘나드는 강추위에도 불구하고 여전도회를 사랑하는 회원들이 103명 참석하여 총회를 개최하였습니다. 1부 개회예배는 예배부장 김우권 장로님의 기도와 이승구 담임목사님의 “여전도회, 구원받은 백성들의 축제”(에스라 6:19-22)라는 제하의 말씀이 선포되었습니다. 여전도회가 구원받은 백성에게 주시는 기쁨과 즐거움의 ...
1월 12일 주일, 청년들과 교사 206명이 비전홀에 모여 주일예배를 드림으로 2025년 청년부 연합 동계수련회의 막을 열었습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파주솔수양관에서 진행된 청년부 동계수련회에 첫날 집회에는 청년부 160여 명이 모였고, 파주 솔수양관은 하나님을 찬양하는 열기로 가득 찼습니다. BASIC 프로젝트 5개년의 마지막 주제인 COLOR라는 주제 아래 영은의 청년들은 예수로 물들길 결단하며 2박 3일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첫날은 “교회의 세속화, 엉뚱하게 물들다”라는 주제로 이찬양 목사님께서 말씀을 나...
지난 12월 15일 주일, 겨울의 중턱에서 7, 8여전도회가 2024년 마지막 월례회로 모였습니다. 한 해 동안 각 처소에서 애쓰고 수고함을 격려하며 식탁교제와 나눔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짧게는 두세 달, 길게는 4~5년의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7, 8여전도회는 매월 셋째 주 3부 예배 후에 3층 자모실(2)에서 월례회를 가집니다. 영아부, 초등부 등의 교회학교 봉사를 마치고, 엄마 옆을 떠날 수 없는 막내 아이를 데리고, 가능한 다른 일정들은 미뤄두고 예배가 끝나자마자 부지런히 모임장소로 발걸...
2025년 을사년 첫날 첫시간(0시)에 영은교회에서는 온 성도가 다 함께 모여 새해 첫 예배를 드렸다. 본당 3층과 5층, 비전홀을 가득 채운 성도들은 새해를 맞아 하나님께 영광과 감사의 예배를 올려드렸다. 새해 첫 예배에서 이승구 담임목사님은 올해 우리 교회의 말씀이자 표어인 사도행전 10장 2절 말씀을 중심으로 “영은, 색을 입히다(Color)”란 제하의 말씀을 선포했다. 우리 교회가 “하나님의 진정한 제자된 공동체로 성숙해 나가고자”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영은 베이식(YOUNGEUN BASIC)이란 목회 비...
2024년 12월 25일 성탄절 1, 2부 예배 시 성탄절 갈라 뮤지컬 칸타타로 아기예수 탄생의 기쁜 소식을 함께 나누었다. 이번 칸타타는 음영부 주관하에 100여 명의 연합찬양대와 영은실내악단, 영은밴드가 연합하여 그 어느 때보다 웅장하고 성도들에게 은혜가 넘치는 시간이 되었다. 우리 교회에는 장년 1~4부 예배와 수요예배의 찬양을 담당하는 임마누엘, 시온, 호산나, 갈릴리, 샤론 등 5개 찬양대가 있다. 성탄절 갈라 뮤지컬 칸타타는 5개 찬양대가 연합해 연주하였다. 이번 성탄절 칸타타는 뮤지컬 형식의 갈라 칸타타를 ...
안녕하세요 요셉반 여로운 엄마 채예은 입니다. 한 해를 마무리하며 어느새 진급식을 하는 영아부 마지막 예배에 오니 많은 생각이 떠오릅니다. 2024년 새해가 되어 영아부 새친구 소개 때 인사했던 게 바로 어제 같은데 일 년이 금방 흘러, 로운이도 다른 영아부 친구들도 무럭무럭 자라 유아부 진급을 앞두게 되었다니 시간이 정말 빠른 것 같습니다. 마냥 쏜살같이 지나간 시간 같지만, 돌이켜보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로 무탈하게 건강하게 그리고 가장 선한 그분의 방법으로 지나왔던 것 같아 제일 먼저 하나님께 감사...
12월21일 토요일 오후5시,본당에서“사랑이 오셨다!”란 주제로 교회학교 성탄축하 발표회가 있었다.올해도 어김없이 본당을 가득 채운 출연진과 관객들로 열기가 대단했다.교회학교 영아부로부터 청년부에 이르기까지 총13개 팀이 출연해 노래와 춤,성극과 악기 연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무대에 올렸다. 성탄 축하 발표회는1부와2부로 진행됐다. 1부 예배에서는 교육1부 담당 이에리야 목사님이“사랑이 오셨다”(마태1:21)란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이어서2부 성탄 축하 발표회가 진행됐다.사회는 초등부 김회창 전도사와 초등부 ...
2024년 12월 15일은 이승구 목사님이 영은교회 담임목사로 부임한 지 5년이 된 날이다. 이승구 목사님을 중심으로 2019년부터 2024년까지 진행됐던 교회사역 및 행사를 되돌아본다.
지난 12월 14일(토)에 7명의 청년이 2025년 유스비전 30기로 선발됐다. 1995년부터 2024년까지 코로나 1년(2021년)을 제외한 29년 동안 총 144명이 영은교회 유스비전 후원회의 이름으로 “꿈과 희망”을 안고 유럽여행을 다녀왔다. 영은교회 유스비전은 청년들에게 일찍이 배낭여행을 통해 또 다른 세계를 보고 느끼며, 짧은 기간이지만 자기의 현 위치를 돌아보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1994년에 시작됐다. 유스비전은 영은교회 성도들의 후원금으로 진행되며, 한 달여 동안 유럽의 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