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은소식| 주님 감사합니다 -음영부 30년 근속상 수상- 글| 호산나찬양대 김곡지 권사 어렸을 적에 친구 따라 처음 교회에 나갔던 날, 한 줄로 줄서서 등장하던 찬양대의 모습과 찬양 소리가 너무 좋아서 마음속에 작은 소망을 하나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30년 전 영은교회에 나오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찬양대로 봉사하게 되었습니다. 찬양대 가운을 입는 순간 세상 걱정에서 놓여지고 오롯이 예배에 집중하게 됩니다. 매 주일의 예배 시간도 참으로 소중하였고 영성제, 부활절, 성탄절 등 특별한 행사 준비 시간도 주님께서 도우셔서...
영은소식 | 남선교회 창립 제98주년 기념 전국대회 참가 글| 이택원 장로 할렐루야! 남선교회전국연합회가 주최하는 남선교회 창립 제98주년 기념 전국대회에 참석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남선교회 전국대회는 매넌 8월에 실시하였으나 , 올해부터 두 달을 앞당겨서 6월 15일부터 17일까지 2박 3일간 강원도 홍천 소노벨 비발디파크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코로나 방역 지침이 완화됨에 따라 전체로는 작넌보다 많은 약 1천 8백여 명이 참가하였으며, 우리 교회에서는 남선교회협의회장 강대희 장로...
|동행 새로운 교패 디자인에 관해서 제공|영은교회 영은교회 비전센터는 아름다운 특징이 있는 건물입니다. 첫 번째로 전체 모양이 타원으로 되어 있습니다. 일반적인 건물처럼 사각형으로 되어 있지 않고, 건물 전체가 부드러운곡선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두 번째로 아래에서 위로 올라갈수록 더 커지는 모양입니다. 층이 높아질수록 한 층, 한 층 타원의 넓이가 더 넓어집니다. 세 번째로 이전의 예배당과 연결해서 새로 지었습니다. 구 본당과 신 비전센터가 두 개의 건물이 아니라 새롭게 하나로 만든 것입니다. 새로...
청년마당 | 청년들의 슬기로운 독서생활 안녕하세요 저는 청년 2부 주세훈입니다. 데루아찬양팀 신입단원 훈련의 일환으로 신앙서적 독서모임을 이찬양 목사님과 리더들과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저희는 AW. 토저 목사님의 ‘예배인가 쇼인가' 라는 책을 가지고 독서 모임을 진행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당신은 하나님께서 받으시는 온전한 예배를 드리고 있는가? 라는 질문을 받는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이 물음에 쉽게 대답할 수 없는 제 자신이 부끄럽게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책을 통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예배가 무엇인...
영은소식 | 어노인팅 찬양집회 지난 5월 7일 토요일 저녁 7시, 본 교회 본당에서 어노인팅 찬양 집회가 있었다. 이번 찬양 집회는 비전센터 헌당을 기념하여 교회 의 미래를 이끌어 갈 다음세대들에게 하나님의 동행 하심이 함께 하기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이루어졌다. 이날 찬양 집회는 어노인팅 간사이자 본 교회 협동목사인 소병찬목사님의 찬양 인도로 진행되어, 약 13곡 정도의 찬양으로 예배 시간 전체를 꽉 채운 뜻깊은 시간이었다. 코로나의 여파인지 3층 예배당은 채워졌으나 5층 예배당은 빈 자리가 많아 아쉬움을 남겼다...
|영은소식 함께 가는 공동체 - 부흥사경회- 지난 5월 18일(수)~20일(금)까지 3일간 본 교회 본당에서 부흥회가 있었다. 이번 부흥회는 ‘함께 가는 공동체’’라는 주제로 지구촌교회 원로목사이자 지구촌 목회리더십센터 대표인 이동원 목사님을 초빙하여 이루어졌다. 부흥회의 시작은 18일 저녁 예배로, 이 목사님은 마태복음 7장 24~27절 말씀으로 〈함께 가정을 반석 위에〉라는 말씀을 전했다. 이 목사님은 ‘‘지금 우리의 가정이 하나님께서 의도하신 가정일까?’라는 질문으로 말씀을 시작하셨다. 포스트모더...
영은소식 | 66일 동행의 유익 글 | 이햇님 집사 (124구역) 새 학기에 대한 부담감이 한가득인 2월 예배가 끝나며 받은 66일 동행 실천지와 형광펜은 새로운 숙제로 여겨졌다. 대단한 과업을 설정하면 분명히 작심삼일이 될 거 같아 목사님 말씀대로 작은 스텝으로 기존에 비정기적으로 하던 행동들을 좀 더 정교한 실천 행동으로 적어 보았다. 출퇴근길이 1시간이 넘어 매번 언제까지 이렇게 출퇴근하면서 지내야 하나 불평과 고민이 많았다. 그 시간을 찬양과 기도와 감사 그리고 극동방송으로 채우면서 하나님과 동행을 맛...
|영은소식 부르심에 응답하며 - 공동의회 결과- 편집자 주 : 지난 5월 22일(일) 오후 예배시간에 임직 자 선출이 진행되었다. 투표권은 22일 3시 30분까지 1층 로비에서 본인 확인 후 스티커를 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어, 교인 외 외부인이 참여하는 등의 부정을 최소화하였다. 투표 방식은 교회법에 따라 당회에서 결의된 장로 후보 3배수, 안수집사, 권사 후보 2배수를 후보자로 선정, 3차까지 전자투표방식의 무기명 비밀투표로 선출하였다. 장로의 경우 2/3 이상, 안수집사와 권사의 경우 1/2 이상의 표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