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도님들의기도와 후원으로 2022년, 유스비전 27기7명의 청년들이 유럽비전여행을 안전하게 잘 다녀왔습니다. 2023년, 올해는 유스비전 28기4명의 청년들(사진)이 유럽으로 떠나게 되었습니다. ◎ 후원자 여러분의소중한 후원금이 27년 간 유스비전 청년들의 유럽비전 여행을 지탱하는 힘이 되었습니다. 유스비전의 소중한 후원자가 되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6개월간 신앙훈련과 여행지 공부를 한 후 여름 한 달 동안 유럽 여러 나라의 도시들을 여행하게 됩니다. 올 한 해도 성도님들의 기도와 후원 부탁드립니다. ◎...
2023년 꿈자람부 어린이들과 한 달에 약 4개의 말씀 구절을 암송하고자 계획했다. 매 주일 본문 말씀의 중심구절인 4구절을 가정에서도 시간을 들여 암송을 준비한 몇몇 어린이가 눈에 띄고, 주일 암송시간에만 함께 한 어린이가 대다수인 것 같다.성경 말씀을 읽고 듣기에서 그치지 않고 여러 번 반복해 암송한 것은 쉽게 잊지 않고 마음속에 쏙쏙 잘 박히고 기억난다는 것을 경험하길 원한다. 또, 우리 아이들과 부모님들께 말씀 암송이 의무적이기보다는 즐거움이자 기쁨이었으면 좋겠다. 꿈자람부 어린이들을 나이를 고르게 하여 4개 조로...
꿈자람부는 매월 마지막 주일, 영어예배로 드린다. 빙고게임으로 공동체놀이를 한 후 찬양으로부터 영어가 들리기 시작한다. 찬양의 시작을 알리는 꿈자람부 모여라를 Let's Go Worship Together!로 개사하여 부르고, Deep Down, More More More 찬양이 율동과 함께 활기찬 목소리로 이어진다. 마지막 찬양 I'm Here to Worship은 5주 차가 되니 막힘없이 불러 하나님께 올려드리는 다짐의 찬양이 되어 감사하다. 더욱이 익숙하지 않은 영어의 긴장감에 잊고 있었던 수화도 함께 드리는 모습에 모두 주님...
지난 2월 24일(금)~25일(토), 영은 청년부 영은문화아카데미는 서울 일대를 다니며 대한민국의 선교역사를 배우고, 언더우드, 아펜젤러 선교사님과 같이 다양한 선교사의 생애를 느꼈습니다. 한국기독교박물관, 양화진, 언더우드가 기념관, 배재학당 역사박물관 등 다양한 탐방지를 두루 다니며 우리나라에 부어주신 하나님의 크신 은혜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저는 말씀에 비추어 볼 때 예수님과 조선 선교사들의 삶에서 공통점을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마태복음 9장 35절, “예수께서 모든 도시와 마을에 두루 다니사 그들의 회당에서 가르치시...
원으로 빙 둘러앉아 “공주가 살고 있었어요.” 문장에 차례차례 한 명씩 문장을 덧붙여 이야기를 꾸민다. 자기가 뽑은 종이에 적힌 Emoji를 넣어 문장을 만들기 때문에 엉뚱한 이야기의 전개에 키득키득하기도 하고, 반전 스토리에 놀라기도 하며 예측할 수 없었던 결말로 이야기가 끝났다. 이런 예측불가의 삶을 산 성경인물 요셉의 스토리를 보고 박선민 전도사님과 Q&A, Zoom in thing 활동을 하며 우리는 알지도 못하고 생각하지 못하는 부분까지도 모두 아시고 인도하시는 전능하신 하나님을 알아가며 믿음을 키운다. ...
2023년 2월 11일(토)~12일(주일) 양일간 교회에서 유아부 겨울성경학교가 있었다. 주제는 모세가 들려주는 예배 이야기 “하나님을 기쁨으로 예배해요”로 유아부 아이들이 양일간 36명(토), 47명(주일)이 참여하여 진행되었다. 첫째 날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예배자로 부르셨어요”라는 내용으로 ‘떨기나무’를 직접 만들어보았다. 그리고 말씀 놀이터로 목자였던 모세가 되어서 양을 치면서 반환점을 돌아가는 놀이를 하였다. 본격적으로 가나안으로 들어가기 위해 홍해를 건널 때 기쁨으로 나아가는 것을 체험하기 위해 직접 마라카스를 ...
청년 1, 2부 연합 동계수련회가 2월 12일 주일부터 14일 화요일까지 가평 오륜비전빌리지에서 진행됐다. “STAND: 온전히 서다”란 주제로 모인 이번 동계수련회에는 청년부 주일 평균 출석(160명)에 육박하는 147명이 참석해 동계수련회 역사상 가장 높은 참석률을 보였다. 수련회를 위한 준비기도회 때에도 연일 35명 전후의 청년들이 모여 합심해 기도했다. 수련회 현장에서 청년부 부장 서영목 장로님은 “많은 청년이 수련회에 참석하여 성령님께서 친히 인도해 주시는 수련회임을 체험하였습니다.”라며 뜨거운 감동을 전하기도 했다. ...
약3년간 코로나로 인해 발목 묶였던 가족∙친지들의 만남이 이번 설을 맞아 조금은 풀리는 분위기이다. 설날, 1월 넷째 주일을 맞이해 꿈자람부는 교회 어른들께 세배하고자 세 분의 장로님(김영일, 이택원, 차재협장로님)을 초대했다. 장로님들과 함께 찬양으로 하나님께 경배드리고, 박선민 전도사님께서 전해주신 하나님이 무지개 약속을 하셨어요로 하나님 말씀에 순종한 노아에게 사랑의 언약을 주심을 통해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을 알게 되었다. 예배 후, 세배를 드리고자 준비하는 어린이의 모습에서 한 살 더 자라난 의젓함과 낯설은 장...
꿈자람부의 특색 중 하나는 공동체 게임으로 모임을 시작 한다는 것이다. 풍선을 톡톡 쳐 위로 올리기, 고무공을 주고 받기 등을 하며 어린이들이 모이기를 기다리고 1시 30분이 되면 공동체 놀이로 들어 간다. 첫 공동체놀이는 모션에 말씀, 기도, 찬양을 넣어서 하는 가위바위보게임이었다. 누구나 쉽게 하는 가위바위보게임이지만 말과 모션을 바꾸니 익숙하지 않은데 선생님의 진행에 맞춰서 해야 하니까 모션을 빨리 정하지 못해 엉겁결에 진행자를 따라하게 되는 것이 십상이다. 빠른 진행 속에 배시시 웃다가도 최종승자는 달란트를 획득할 수 ...
"우리를 위해 한 아기 나셨다" 아기 예수 탄생을 기념하기 위해 12월 25일 성탄절 오후예배 중 성탄절 연합찬양을 드렸다. 성탄절 연합찬양은 음영부 소속 찬양대 대원을 비롯한 총 인원 100여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연합찬양대를 지휘한 오성환 집사(호산나찬양대)와 피아노 류보배 선생, 오르간 최원기 선생, 영은실내악단(17명) 및 찬양대 솔리스트 (석수빈, 황유진, 최유진)의 참여로 진행되었다. '우리를 위해 한 아기 나섰다' 라는 주제로 G. F. Handel, 홍지열, BRAND Nix, Henry T, Smart, Ma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