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은소식 중보기도는 우리의 특권이며 의무 -영은교회 제1기 중보기도자 학교 - 글| 강민조 안수집사 지난 3월 17일 목요일 오전 10시에 비전홀에서 제1기 중보기도자 학교 개강예배를 드렸습니다. 코로나로 힘든 상황이지만 현장 40명, 온라인 23명 훈련생이 참여 하였습니다. 개강예배에서 이승구 담임목사님께서 ‘‘기도 아멘으로 시작하다’라는 말씀을 통해 말과 혀로만 아멘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그 기도한 내용, 우리가 아멘하고 외친 내용을 정말 행함으로 그리고 진실함으로 살아가는 것이 필요하다...
영은소식 | 가족 사랑, 어떻게 할까요? - 5월 테마 특강이 있는 오후예배 - 권수영 교수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지난 15일(주) 오후 예배에 연세대 연합신학대학원 권수영 교수를 초청하였다. 권수영 교수는 EBS등 여러 방송 프로그램과 기 업 과 자치단체에서 매년 6천회 이상의 상담과 코칭 서비스를 제공하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 〈아이 마음이 이런 줄 알았더라면〉, 〈치유하는 인간〉, 〈나도 나를 모르겠다〉, 〈나쁜 감정은 나쁘지 않다〉 등이있다. 권수영 교수는 에베소서 5장 1~2...
| 영은소식 한진구 목사 부임 글|한진구 목사 할렐루야~ 사랑과 은혜가 넘치는 영은교회로 저를 인도하여 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찬양과 영광을 올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020넌 4월 19일에 부임하여 4교구를 맡게 된 한진구목사입니다. 귀한교회에서 사역할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신 하나님과 허락하여 주신 성도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영은교회의 첫 느낌은 따뜻함이 었습니다. 부임하기 전에도 이사 후에 교역자분들과 장로님들이 몇 번이고 불편함은 없는지 연락을 주셨고, 부임한 뒤에도 여러 가지...
청년마당 | 뻥튀기 콘테스트 -부활절 기념 행사- 17일 부활 주일을 맞아 청년부에서는 특별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청년부 예배 중에는 여호수아 찬양대의 칸타타가 있었고, 예배 후 1부와 2부로 나누어 져 부활절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에는 2부 프로 램이었던 뻥튀기콘테스트’ 를 취재 해 보았다. 2부에 속한 청넌들은 예배를 마치고 7층 식당에 목장별로 모여 앉았다. 각 식탁에는 다섯가지 색깔의 초콜렛과 비스킷이 놓여 있었다. 청년들은 목장별로, 개인별로 개성을 살려 초콜랫을 활용해 비스킷을 꾸몄다. ...
영은소식 | 영은교회가 부활의 기쁨을 나누었습니다 -부활절 나눔 행사- 글 | 정성훈목사 우리 교회가 지역사회를 섬기고, 복음 전파의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커피 나눔을 하였습니다. 이번 행사는 4개 지역 카페(메가커피[양평역점], 더 착한커피[양평역점], 눙커피로스터스, 시간을 들이다 [양평역점])와 연합하여 진행하였습니다. 우리 교회는 후원금을 지급하고 각 카페는 자체적으로 직장인들과 이웃주민들에게 150여 잔의 커피와 빵을 무료로 선물하였습니다. 부활주일 주간인 4월 19일(화)~22일(금)까지 하...
|영은소식 서원을 이루신 하나님! - 이찬양 목사 안수- 글| 이찬양 목사 여호와 이레! 가장 좋은 길을 준비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저는 지난 4월 26일 화요일 회곡동 치유하는교회에 서 열린 영등포노회에서 목사 안수를 받았습니다. 목회자인 부모님은 제가 태중에 있을 때부터 아들을 목회자로 키우겠다고 하나님 앞에 서원하셨고, 저는 훗날 믿음으로 그 서원에 응답하였습니다. 목사임직예식은 그 서원의 결과이자, 목회 여정의 첫 발을 딛는 출발의 시간이었습니다. 목사임직예식을 준비하는 과정은 하나님의 은혜...
|영은소식 아이들과 함께 한 새벽기도 - 특별새벽기도회 - 글 | 서유진B 집사 (326구역) 새벽 4시30분에 울리는 알람을 서둘러 끄고 아이들 머리맡에 놓아둔 옷 들을 입히며 "예배 드리러 가자”는 말로 아이들을 깨웁니다. 교회 가는 것을 그 무엇보다 즐 거워하는 아이들은 감기는 눈을 비비며 옷을 입고 준비합니다. 교회까지 차로 30분 거리인 우리는 서둘러 집을 나섭니다. 어두운 새벽길을 함께 여는 신랑의 믿음과 주저함 없이 기쁜 마음으로 특새를 참여하는 아이들의 믿음에 감사기도가 절로 나오는 순간입니...
영은소식 | 십자가위의 일곱 말씀 -부활절 칸타타- 글 | 김정숙C 집사 (임마누엘찬양대) 지난 4월 17일 주일 오후 예배 시 부활절 칸타타가 있었다. 해마다 교회 절기에 따른 연합찬양대에 수차례 참여했지만 이번 부활절 연합찬양대의 연습 과정과 발 표는 다른 해와 많이 달랐다. 많은 대원들이 공감하겠지만 이번 칸타타는 코로나로 인해 연습 내내 마음을 졸여야 했다. 2월 17일부터 목요일 저녁마다 연습에 참석하고 부활주일이 임박한 4월부터는 화, 목 저녁8시에 두차례씩 연습을 했다. 작년(21년)에는 코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