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추수감사주일에 영은청년부 달란트 잔치가 열렸다. 달란트 잔치는 청년부 예배 후 7층 식당에서 진행되었다. 청년들은 지난 8월부터 달란트를 모으기 시작했다. 청년들은 저마다의 환경과 상황에 맞춰 매주 달란트를 받아왔다. 열심히 달란트를 모았던 청년들은 200달란트를 훌쩍 넘게 모으기도 했다. 달란트 잔치에서는 영은분식이라는 이름으로 큐브 스테이크, 닭강정, 떡볶이 등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었다. 음식은 코로나 상황에 맞춰 정해진 공간에서 만 마스크를 벗고 섭취하였다. 달란트 잔치에는 색다른 이벤트도 있...
지난 11월 13일 토요일 오후 2시에 청년부 영은문화 아카데미 [팀. 소리]가 주관하는 제3회 소리콘서트가 비전홀에서 있었다. 이날 콘서트는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을 고려해 영상 상영회 방식으로 진행됐다. 당일 행사를 위해 많은 성도가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주었다. 비전홀에서 대면으로 함께 참여해 준 청년들과 성도들, 그리고 유튜브 실시간 스트리밍을 통해 비대면으로 참석해 준 모든 분에게 지면을 통해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제3회 소리콘서트 영상은 영은교회 청년부 유튜브 채널에서 계속 시청할 수 있으며, 특...
교회는 지난 12월 1일 수요예배 후 성탄트리 점등식을 가졌다. 이승구 담임목사님께서는 354년경 로마교회에서 시작된 성탄절은 예수님의 나심 곧 창조의 역사가 시작되는 의미이며 이는 마리아의 순종을 통해 가능했음을 말씀하셨다. 목사님께서는우리들은 예수그리스도의 나심을 전함으로 순종하는자들이 되기를 바라신다고 말씀하셨다. 이제 성탄의 트리의 불빛이 코로나로 힘겨운 때를 보내는 사람들의 마음에 작은 희망의 빛이 되기를 소망해 본다.
구용희 부목사 부임 지난 11월 7일 구용회 목사님이 본 교회 부목사님으로 부임하셨다. 구 목사님은 미국 풀러 신학대에서 선교목회학 박사 과정 중에 있으며, 목민교회, 은성교 회, 새문안교회에서 전도사로 사역하였으며, 새문안교회 사역 중 목사 안수를 받아 목사로 사역하시다 영은교회에 오게 되었다. 군 제대 후 선교를 향한 비전을 처음 품었고, 미국으로 건너가 3넌간 공부하며 확신을 갖게 되었다고 한다. 본래2021넌 4월 말레이시아 파송을 위한 선교사로 본 교회에 오게 되었으나, 코로나 상황으로 인하여 잠시...
먼저 저를 구원하시려고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신 주님의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6월에 영은교회에 등록한 장명순입니다. 제가 영은교회에 오게 된 것은, 3월에 하늘나라로 간 제 여동생을 통해서였습니다. 장례식장에서 예배를 드려야 하는데, 갑작스러운 일이라 어떻게 해야 할 지 두렵고 마음이 아팠습니다. 마침 언니가 영은교회에서 전도폭발 훈련 중이었기 때문에, 최광주 목사님과 전폭팀에서 위로 예배에 참석해 주셨습니다. 얼마나 감사했는지 모릅니다. 위로 예배를 통해서 믿지 않는 저의 식구들이 교...
할렐루야! 제47회 전국장로대회 및 수련회에 참가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린다. 코로나19 펜데믹으로 인해 매년 8월 초에 개최되던 전국장로대회가 두 번이나 취소되었다가 드디어 11월 1일부터 3일까지 강원도 홍천 비발디파크에서 개최 되었다. 이번 대회는 코로나 위협 때문에 예년에 비해 적은 인원이 모였으며, 철저한 코로나 방역 조치 아래 진행되었다. 복음으로 살아가는 하나님의 사람들’ (살전 1:3~4) 이란 주제로 열린 이번 대회는 장로님들이 교회의 영적 지도자로서 더욱 깨어 기도하고 한국 ...
이번에 영등포노회 남선교회연합회 회장으로 섬길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또한 지금까지 노회 남선교회연합회를 위하여 일하는 동안 지원해주시고 기도해 주신 당회와 성도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는 이 일을 감당하기에 부족한 사람이지만, 하나님께서 힘과 지혜를 주시고 올바른 길로 인도해 주실 것을 믿습니다. 남선교회 연합회는 1924년에 창립된 ‘조선 기독 청년 면려회*'가 그 전신이며, 1979년 지금의 명칭으로 변경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습니다. 현재 70만 명의 전국 남선교...
11월 17일부터 19일 사흘 동안 본당에서 "주님의 뜻을 이루소서”라는 주제로 부흥 사경회가 은혜롭게 열렸다. 이번 부흥 사경회는 코로나19로 작년에 열리지 못한 만큼 더 많은 은혜와 말씀 잔치가 되었다. 강사님으로 오신 주승중 목사님은 주안 장로교회의 담임 목사님으로, 주기철 목사님의 손자로 잘 알려진 분이다. 이번 부흥 사경회에 주신 말씀을 정리해 보고 받은 은혜를 다시 나눠 보고자 한다. 〈부흥사경회 첫째날 : 주의 뜻대로 이루어지이다 -사도행전 2장 1절~14절〉 성령님의 말씀대로 살아가고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