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방동오 집사 저는 처음으로 온전히 새벽기도회와 부흥회를 모두 출석하였고 제가 기족과 직장 일로 떨어져 지내서 가족과 함께 하는 특별새벽기도회는 너무나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아침에 저보다 먼저 일어나 아빠를 깨우는 아이들을 보며 주님께서 우리 가정을 얼마나 사랑 하시는지 느꼈습니다. 이번 새벽기도회를 통해 목사 님께서 전하시려는 'Broaden 지경을 넓히다'라는 설교의 의미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주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공동체와 주변을 바라보고 일상 속에서 주님 안에서 살아가는 법을 말...
10월 3일 청년부 예배 후, 청년부 총회가 진행되었다. 본당에서 2022년도 청년부 운영규정 개정사항을 보고 한 후, 6층 체육관에서 청년1부 총회를 진행하였다. 청년2부는 총회 참석인원에 미달 되어서 그 다음 주인 10일 예배 후에 비전홀에서 진행되었다. 총회가 시작되고 청년들은 임원 선출뿐 아니라, 몇 가지 회칙에 대해서도 토론과 투표를 거쳤다. 총회의 모든 순서에 적극적이었던 분위기는 많은 것이 바뀐 2022년 청년부에 청년들이 얼마나 많은 애정과 관심을 갖고 있는지를 보여주었다. 2017년부터 시작해서 5년 ...
지난 10월 26일 화요일 오후 2시 목민교회 본당에서 제127회 영등포노회 목사 임직예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저를 포함 한 6명의 전도사가 목사안수를 받았고, 많은 분들의 축복 속에 서 은혜롭게 마무리 되었습니다. 이번 목사임직예식은 1부 말씀예전, 2부 안수 예식, 3부선포 및 수여 순서로 진행되었고, 말씀 예전 시간에는 증경노회장이신 곽근열 목사님께서 말씀을 선포해주셨습니다. 목사님께서는 어릴 적 경험했던 예화를 들려주시며 목회자는 주님 앞에 죽어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어중간하게 죽으면 세상으로 나아갈...
이번 316기 전도폭발 임상훈련이 내게 준 가장 큰 변화중 하나는 바로 ‘‘영적 무장에 관한 각성입니다. 사실 저는 40년간 지속해온 신앙생활로 웬만한 훈련은 다 받아본 터라 전도폭발 훈련도 시작 전에는 뭐가 새로울게 있겠어? 라며 은근히 대충하자는 마음이었습니다. 하지만 홍문균목사님의 첫 강의를들은때부터 제 마음은 흔들리기 시작했고 급기야 은혜,인간,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 믿음으로 이어지는 복음제시를 대할 때 뭔가 무장되고 있다는 강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특히 복음제시를 위한 내용을 외우며 직접 전할 때...
두 번째 프로그램은 매주 수요일 저녁 8시 40분, 청년들이 ZOOM을 통해 함께 기도하는 ‘에스겔 기도회’ 이다. 청넌들의 기도 제목을 받은 뒤, 청년부 와 청년들, 그리고 코로나 종식을 위해 다 함께 기도한다. 매달 첫째 주는 박대원 목사님, 둘째 주는 박정훈 목사님, 3, 4, 5주는 각 교구회장들이 돌아가면서 기도회를 진행한다. 더 강해지고 확진자도 늘어나고 있 는 상황 속에서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 하나님께 기도하며 답을 구하는 와중에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은 오로지 기도라는 마음이 들었고,...
편집자 주 : 청년부에서는 코로나19 시대에 발 맞춰 새로운 프로그램이 진행중이다. 지면을 통해 그 프로그램을 소개하고자 한다. 그 첫 번째는 주일에 목사님께서 했던 설교를 3~4분 정도로 짧게 편집한 영상으로, 제목은 ‘삶’ 을 변화시키는 3분 이다. 영상은 매주 수요일마다 영은교회 청넌부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된다. '삶을 변화시키는 3분’은 유튜브라는 매체가 청년들에게 익숙하고 접근성이 좋다는 점과, 정신 없이 바쁜 일상 속에서 부담 없이 볼 수 있는 짧은 시간이라는 장점이 있다. 영상은 ‘일상이 더이상 일...
지난 7월 20일 정오에 베이직 프로젝트의 두 번 째 곡인 ‘주와 함께’ 가 발매되었다. 베이직 프로젝트의 첫 번째 곡이었던 ‘울타리를 넘어’ 에 이어서 약 3개월 만이다. 이번 곡은 최주은 청년이 작곡을, 최윤경, 김지혜 간사가 작사를 맡았다. 또한 최선호 청년도 최주은 청년과 함께 편곡을 담당하였다. ‘주와함께’ 는 앨범 발매 뿐 아니라, 1분가량의 짧은 티저영상과 영상제작과정을 담은 뮤직비디오까 지 함께 제작되었다. ‘주와 함께’ 의 티저영상과뮤 직비디오는 이단비 청년이 만들었으며, 영은교회 청년부 유튜...
글|유준호학생 고등부에서 ‘아웃도어 크리스천’ 이라는 주제로 3주간 수련회를 진행했습니다. 코로나의 영향으로 비대면으로 수련회를 진행하게 되었지만 고등부에서 준비한 키트와 영상을 통해 많은 활동을 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수련회의 활동 중에 색깔심리와 교류분석을 통해 나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나의 장점과 나의 보완해야 할 접을 알아가는 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고등부 친구들의 일상을 듣는 시간도 있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서 친구 들을 만나지 못했는데 온라인으로라도 친구들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