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유준식학생 2021년 중등부 하계수련회는 8월 7일~8일 2일 동안 비긴어게인 : 주안에서 다시 시작하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다. 이번 수련회는 코로나 방역지침에 따라 비대면으로 진행되었으며, 유튜브와 ZOOM을 통해 실시간으로 참여할 수 있었다. 다 같이 모여서 수련회를 진행하지 못해 아쉬운 마음이 있었지만 전도사님과 선생님들께서 많은 프로그램을 준비해 주셔서 Zoom으로 서로의 얼굴을 보며 그 아쉬움을 달랠 수 있었고, 또 학생들도 적극적으로 참여하여서 온라인이지만 함께 모여 수련회를 하는 느낌을 가질 수 ...
글1 박용철 집사 전세계 코로나 팬데믹이 2년간 지속되며 앞으로도 언제 끝날지 모르는 가운데 2021년 소년부 여름성경 학교를 준비하는 마음은 무겁기만 했어요. 세상의 학 교도 비대면 수업으로 코로나발 학력저하를 고심하고 있어서 신앙교육에 있어서 중요한 여름성경학교 또한 비대면으로 할 수 밖에 없는 현실에 신앙의 대 (代)가 약해질까 우려하며 소년부 친구들과 함께 한 공과를 준비하는 우리 선생님들이 먼저 은혜 받기를 기도 드렸습니다. 제 1과 마른 뼈 환상(에스겔 환상)을 통해 유대 백 성이 마른 뼈처럼 완전...
글 | 방동오 초등부교사 갑작스런 코로나 4단계 조치로 인해 여름성경학교 를 온라인 예배로 드려지는 상황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어떻게 나누면 좋을지 전도사님과 교사들은 기도하며 지혜를 구했습니다. 이번 여름성경학교는 에스겔을 주제로 1과 생명을 살리시는 하나님, 2과 성전 만들기, 주제말씀 암송, 성경필사를 진행했습니다. 하나님은 바벨론에 포로로 끌려간 이스라엘 사람 들의 해방을 위해 에스겔을 보내주셨습니다. 마른뼈가 살아나는 기적, 성전에서 물이 흘러 생명을 번성하게 하시는기적을 보여주셨습...
생명을 살리시는 하나님 글| 김찬희 학생 코로나로 아주 오랫동안 온라인 예배를 드렸었다. 그리고 여름 성경 학교 신청을 했고 드디어 대면예배 참석을 할 수 있는 날이 다가 예배 참석을 할 수 있는 날이 다가와 긴장도 되고 기쁘기도 했다. 그런데 갑자기 코로나 4단계. 다시 온라인 예배가 시작 되었다. 그래도 괜찮았다. 전도사님께서 너무 너무 재미 있게 영상을 준비해주셨기 때문이다. 입체북으로 비밀의 문을 만들어 환상여행을 떠나는것인데 혼자서도 어려움 없이 척척 해 낼 수 있었다. 시크릿 망원경으로 뼈들을 볼...
유치부는 2021 여름성경학교 주제말씀 ‘‘와~ 하나님이다! : 하나님이 우리의 희망이에요!” 를 통해 하나님의 생기로 마른 뼈들이 살아나고 성전에서 흘러나 온물이 온세상을 회복시킨 것처럼, 우리의 자녀들이 하나님으로 인하여 희망을 품고 자라나는 희망의 세대가 되길 바라며 여름성경학교를 위해 기도하며 준비하였습니다. 아쉽게도 코로나 확진자수의 급증으로 비대면으로 실시하게 되면서 ‘이번 여름성경학교를 통해 어떻게 하면 유치부 아이들의 믿음이 성장될 수 있을까? 하고 고민을 하던 중, 교사헌신예배를 통해 신형섭 목사님...
”와! 하나님이다” -유아부- 2021년 7월…. 금방 끝날 줄 알았던 코로나가 2년 째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올해에도 "와! 하나님이다” 라는 주제로 여름성경학교가 시작되었습니다.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유아부 친구들과의 만남이 계속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는상황속에 선생님과 친구들이 영상을 통해 아주 짧은 만남에도 너무 반갑지만 서로 더 애톳해하며 보고 싶어하는 마음이 하나님 도 우리를 통해 이런 마음이시겠구나 라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그래서인지 이번 여름 성경학교는 다른 때 보다 목사님을 비롯하여 모든 ...
”와! 하나님이다” -영아부- 2021년 영아부 여름성경학교는 "와!하나님이다” 라는 주제로 7월 11일과 18일 2주간에 걸쳐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성경학교 1일차는 7월 11일에 예배당과 온라인을 병행하여 진행하였고, 2일차는 7월 18일에 온라 인으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코로나 19 사회적거리 두기 단계가 격상되면서 예배당에서는 성경학교를 진행할 수 없어 2일차는 온라인으로만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예배당에서 성경학교에 참여하기로 한 친 구들은 갑작스럽게 예배를 온라인으로 진행하게 되어 영아부에서 성경학교...
-청년부 부흥회 - 6월 26일과 27일 양일에 걸처 ‘청년, 찬양으로 물들다’ 라는 주제로 청넌부 부흥회가 진행되었다. 부흥회 첫째 날 강사는 찬양 사역팀 WELOVE의 박 은총 대표와, 홍수희 간사였다. WELOVE팀은 하나 님의 사랑이’ , ‘이 땅 회복하길’ , 낮은 곳으로' 등등 WELOVE팀만의 감성적인 찬양을 다수 발표한 찬양 팀이다. 다른 찬양팀에 비해 오래되지는 않았지만, 데 뷔와 동시에 청넌들과 청소넌들에게 뜨거운 인기를 얻었고 그 인기는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 다음은 부흥회 첫째 날을 마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