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마누엘찬양대 - 모태로부터 영은교회를다니기 시작했다. 처음 찬양대에서 찬양을한 기억은 유치부때 옛날본당 1층에서 성탄절 찬양(탄일종이 땡땡땡)을 한 것이 생각난다. 그 후로 중고등부 찬양대를 거처 자연스럽게 할렐루야찬앙대에서 찬양하게 되었다. 이번에 같이 40년 근속 표창을 받게 된 김정숙C 집사는 주일학교 동기동창이자 아내이다. 아내도 어릴 때부터 교회학교 찬양대를 거쳤고 나와 같이 중 · 고등부 겨울 찬양발표회(파란가락의 밤, 영은의 밤)을 같이 했으며 장넌 찬양대도 같이 시작했다. 예전에는 청넌 찬...
6월 16일 수요예배는 음영부 헌신예배로 음영부장 정재훈 장로의 인도와 차장 재성애 권사의 기도로 드려졌다. 음영부를 담당하시는 최광주 목사님은 시편 100:1~5 말씀으로 “우리는 예배자입니다.’’ 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하셨다. 예배의 핵심은 하나님께 드리는 찬양과 감사이며, 하나님께서 기뻐 받으시는 찬양과 감사가 넘쳐나도록 하는 것이 예배자의 본분임을 강조 하셨다. 예배 중 연합찬양대가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 라는 제목의 찬양을 주님께 올렸다. 그리고 음영부 특별순서로 마라나타영상공연 ‘‘예수님과함께한저녁식...
모두 함께 하는 기쁨을 ... 올백 예배주일을 위해 구역식구들과 9시 기도회를 통해 함께 기도하며 마음을 모았습니다. 비전홀에서 열린 올백기도회에서는 마치 교구별 산상기도회에 온 것 같은혜를 경험했습니다. 모처럼 예배당을 찾은구역식구들과사진도 찍으며 교제의 기쁨을 누릴 수 있었고 비록 작정한 태신자들이 교회에 나오지는 못했지만 이들을 위해 계속 기도하리라는 마음을 품게 하셨습니다. 예배자 한 사람을 간절히 찾으시는 하나님의 마음에 한 발 다가 설 수 있었던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
작년 초부터 시작된 코로나19로 인해 개신교 현장 예배의 예배 인원이 제한될 당시에는 대부분의 사람이 수개월 이내에 상황이 종식되고 모든 것이 정상화될 것을예상하였습니다. 하지만 상황이 이미 1년이 지나고 2년째 지속하는 가운데 현장 예배는 드려지고 있지만, 아직 성도들의 마음속에 코로나19로 인한 불안감으로 그런지 2, 3부 예배를 재외한 주일예배에 본당 자리의 2W£ 차지 않는것을보게됩니다. 현장 예배와 온라인예배를 병행해서 드리기 때문입 니다. 하지만 안타까운 것은 단순히 현장 예배의 인원 이 줄어든 것 때문...
지난 5월 14일 금요일, 영은교회(이승구 담임목사) 는 (사)기아대책(박종호 본부장)에 협력하여, 영등포구 (재현일 구청장)와 양평1동(박귀현 동장)과 함께 영은 교회 앞마당에서 ‘희망상자 캠페인’ 후원물품 전달식 을가졌다. 기아대책 ‘희망상자 캠페인’ 은 5월 가정의 달을 맞 아 국내 위기가정 1만 세대에 의약품, 식료품, 생필품등이 담긴 키트를 전달해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는 가 정에 실질적인 도움과 희망을 전하는 캠페인이다. 이날 전달식에서 영은교회는 식료품, 약품, 마스크 로 구성된 개당 22만원 상당의 희망상...
김병대 장로(교육3부장) 2021년 상반기 장년 성경공부는 코로나로 대면 성경공부가 어려웠었지만 하나님께서 준비해 주신 은혜가 컸었습니다. 온라인 접수와 온라인 강의로, 많은 제약 도 있었지만 반대로 평소 장넌 성경공부 시간에 직접 참여하기 어려운 직장인들도 온라인 줌 강의와 유투브를 통하여 성경공부 참여가 가능해져 수강생들의 지경이 넓혀지는 효과도 있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이번에 성도님들이 이구동성으로 하시 는 말씀이, ‘강사님들이 강의를 너무 열심히 잘 준비 해 주셔서 수준 높은 강의를 통하여 지식과 은혜가 넘치는 ...
지난 5월 19일 수요예배가 청년부 헌신예배로 드려 졌다. 청넌부 찬양팀 데루아의 팀장 김한욱 청년이 인도하는 찬양과 믿음교구 회장인 이단비 청년의 인도로 예배가 시작 되었다. 소망교구 회장인 강현우 청넌이 기도를 했고, 여호수아 찬양대의 찬양이 이어 졌다. 이후에는 박대원 목사님이 ‘네가 나를 사랑하 느냐 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설교는 드라마 설교로 진행되었다. 드라마 설교란 목사님 이 전하는 말씀과 같은 내용의 성극이 설교말씀 과 함께 진행되는 것을 말한다. 본문 말씀은 요한복음 21장 15~17절이었다. ...
지난 5월 23일 주일 오후 2시 일암교회 본당에서는 우리 교회에서 시무하셨던 정유근 목사의 담임목사 위임 및 임직 예식이 있었다. 이날 예배에는 정 목사의 담임목사 위임 및 입직을 축하하기 위하여 우리 교회 의 많은 성도들이 참여했다. 이날 예배는 서울서북노회 노회장이자 송포교회 담임목사인 서성환 목사의 인도와 영은교회 원로목사인 허남기 목사의 설교로 진행됐다. 허남기 목사는 에베소서 3장 14~21절 말씀과 〈교회와 성도를 위한 사도H난입 기도〉라는제하의 설교를통하여 ‘우리에 게는 제각기 이름이 있다. 위임받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