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23일 주일 오후 2시 일암교회 본당에서는 우리 교회에서 시무하셨던 정유근 목사의 담임목사 위임 및 임직 예식이 있었다. 이날 예배에는 정 목사의 담임목사 위임 및 입직을 축하하기 위하여 우리 교회 의 많은 성도들이 참여했다. 이날 예배는 서울서북노회 노회장이자 송포교회 담임목사인 서성환 목사의 인도와 영은교회 원로목사인 허남기 목사의 설교로 진행됐다. 허남기 목사는 에베소서 3장 14~21절 말씀과 〈교회와 성도를 위한 사도H난입 기도〉라는제하의 설교를통하여 ‘우리에 게는 제각기 이름이 있다. 위임받는 ...
필로스팀은 지난 20년 간 매주 금요일 밤마다 영등 포역 노숙인분들께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해왔습 니다. 그렇지만 최근에는 코로나로 인해 필로스 사역 이 약 1넌 넘게 끊긴 상황입니다. 가끔 연락처가 있는노숙인분들과 통화를 하면, 코로나 이후로 영등포역 을 찾아오던 교회의 발길들이 뚝 끊겼다며 내심 서운 한 내색을 하시곤 했습니다. 그동안 필로스 사역을 하 면서 느낀 것이 있다면 노숙인분들이 김밥과 음료보다 진심이 담긴 말 한마디를 원하신다는 것이었습니다. 코로나 19와 사회적 거리두기로 힘겨웠던 지난 1 넌 간 영등포역...
지난 4월 6일 이승구 담임목사님과 이승철 목사님, 이갑현 장로님, 김우철 장로님이 장로회신학대학교를 방문해 학교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이 교육환경개선기 금은 ‘‘변화히는 시대에 학생들에게 더 냐은 교육환경을 제광하기 위한 대학교의 취지에 맞춰 사용될 예정이다. 전달식에서 김운용 총장직무대행의 학교의 향후 발 전 계획에 관한 설명이 있었다. 이 자리에는 영은교회 출신 이규민 교수(대학원장)와 대외협력처장 변창욱 교 수가동석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교단의 중심대학교인 장로회 신학대학교는 1901년에 선교사 마포삼열(...
지난 4월 27일 화요일 오후 1시 본 교회 본당에서 제 126회 영등포 노회 목사임직예식이 있었다. 이날 목사안수를 받은 9명의 전도사 중 우리 교회에서는 박정훈 전도사가 목사 안수를 받았다. 이날 예배에서는 증경노회장인 정명절 목사님이 디모데후서 4장 1절~2절 말씀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서〉라는 재하의 말씀을 전했다. 정 목사 님은 이날 안수 받은 목사님들께 가장 중요한 것은 복음 전파임을당부했다. 정 목사는 “오늘 말씀은 사도 바울이 마지막 편지가 될 것이라는 생각으로 유언처럼 남긴 말씀이다. 사도 바울은 ...
영은아기학교가 11기를 맞이했습니다. 올해는 코로나 로 인해 온라인으로 아기학교가 진행되었습니다. 늘 대면으로 엄마와 아이가 함께 참여했던 아기학교를 어떻게 온라인으로 진행을 할 것인가? 고민이 많았습 니다. ‘온라인으로 아기학교를 한다고 하면 등록하는 가정이 있을까? 기우도 잠시, 모집이 시작되었고 20명 모집에 29명이 등록을 했습니다. 코로나로 2020년 에 아기학교를 하지 못했기 때문에 아기학교를 기다 리던 가정들이, 특히나 형제자매가 아기학교를 해보 았던 가정들이 등록을 많이 하였습니다. 모든 계획을세우고, 아...
지난 4일, 부활절을 맞이해 소넌부에서 부활절 캠페 인이 진행되었다. 이번에 진행된 부활절 캠페인은 ‘예 수님의 부활을 축하합니다 를 수화로 말한 후 영상 찍 기, 사순절 말씀 필사하기, 계란 센드위치 만들기 총 세가지로구성되었다. 이날 소년부 아이들은 예배를 마친 후 반별로 모여 공과를 하는 대신, 다 같이 줌을 통해 한 화면에 모였 다. 아이들에게 2주 전부터 센드위치 만들기 행사에 대한 공지를 해 주었고, 아이들은 기대에 부푼 마음으 로 준비물을 준비해놓고 줌에 참여하였다. 전도사님과황민철선생님이 진행을밑았다...
7일 청년부 상반기 부흥회가 '청년, 말씀으로 물들다’ 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다. 온라인으로 진행되었던 동계수련회에 참여하지 못했거나, 참여했지만 기도 가 부족했다거나, 무너진 신앙을 회복하고 싶은 청년 들을 위해 동계수련회와 기간의 텁을 두지 않은 것이 다. 강사는 박정훈 전도사님, 본문 말씀은 골로새서 4장2전이었다. 설교 전, 주제에 맞춘문화사역팀의 공연이 있었다. 주인공 청넌이 하나님을 잊고 세상에 속해 살아가다 가 세상에서 우울과 허무를 느낀 후, 하나님을 다시금 찾게 되는 내용의 연극이었다. 주인공 청년 역을 맡은 ...
3월 24일 수요 예배는 남선교회 연합 헌신 예배와 정유근목사님 환송식이 예배 후 본당에서 있었다. 이갑현 장로의 인도로 드려진 예배에서는 1년만에 교회에 초청 받아오신 정유근목사님의 설교로 많은 성도들이 은혜 받는 귀한시간이었다. 목사님은 출애굽기 2장 1~10절 말씀을 토대로 "갈대 상자"라는 제목의 귀한 말씀을 나누셨다. 말씀에서 목사님은 어느날 "요게벳의 노래"라는 찬양을 듣다가 그 가사에 비친 모세와 자신이 너무도 비슷하고 주님 의 은혜가 크셔서 눈물을 흘렸다고 하셨다. 하나님께 전적으로 우리의 삶을 맡길 때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