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6일 주일 청넌 예배 후, 온라인 화상회의 서비 스인 ZOOM을 통한 믿음, 소망, 사랑 각 교구의 온라 인 총회가 개최되었다. 각 교구의 임원들이 교회 내 의 지정된 장소에 모여 화상 회의를 열고 교구에 속 한 청년들은 각자가 있는 자리에서 핸드폰이나 노트 북으로 온라인 총회에 참여하는 방식이었다. 예배 후 청년들에게 ZOOM 총회 링크를 보내주었고 투표를 진행할 때는 네이버 폼을 이용하였다. 각 교구 부장 집사님께서도 참여하셔서 여는 기도를 해주셨고 총 회 진행 중 어려운접이 생길 때마다 도움을주셨다. 총회의 진행은...
‘영은교회 TMI’ 페이지에서는 우리 교회의 건물 의 각 층에 관련된 TMl(Too Much Information)들을 다룬다. 어쩌면 누군가에겐 너무 과한 정보들이 또 다른 누군가에겐 유용할 수도 있기 때문! 이번 호에서는 교회 6층에 관한 TMI를 전해볼까 한다. @교회에 체육관이? 우리 교회의 6층에는 제법 큰 규모의 실내 체육관이 있다. 교회에 웬 체육관이 있나 싶겠지만, 이곳은 비전센터 건축 당시 상당히 신경을 쓴 공간 중 하나 다. 미래 세대의 주역들이 많은 시간을 보낼 수 있는공간이기 때문. 현재는 코...
주위에 믿음의 식구들이 없었던 저에게는 가족과 이 웃들이 하나님을 믿는다면 얼마나 좋을까 .. 영적인 대화 를 같이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 하는 아쉬움이 채 워지질않았습니다. 20대에 교회를 다니게 되었을 때부터 환경적으로 오 는 부담감이 점점 커져서 어느 순간부터 예수님께 맡기 며 신뢰하며 사는 삶이 아닌 신앙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 는 삶이었습니다. 코로나19로 교회에 대면예배를 드려 야할때마다 가족과지인들의 염려로 교회에서도 세상에서도 뭔가 채워지지 않은 허전함이 계속되었습니다. 감사해야지 하면서도 기쁨이 ...
이광인 은퇴안수집사 20여년 전, 직장에서 조기 은퇴할 때가 생각난다. 그대는 이제 은퇴를 하면 무엇을 어떻게 해야지 하는 불안한 마음을 숨길 수가 없었다. 이제 교회에서의 은퇴를 앞두니, 예수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살지 못했음을 회개하면서, 모든 것을 하늘 아버지께 맡기며, 세상의 것이 아니라 하늘에 소망을 두는 앞으로의 삶이 되기를 다짐한다. 비록 은퇴를 하지만 마음으로는 더욱 젊어져, 청년의 마음으로 하나님을 위하여 교회를 섬기는 앞날이 되길 진심으로 소원해 본다. 이신영 은퇴안수집사 은퇴! 실감나지 않는 단어이...
| 영은교회 TMI 우리 교회 5층에 이런 곳이? ‘영은교회 TM|’ 페이지에서는 우리 교회의 건물 의 각 층에 관련된 TMl(Too Much Information)들을 다룬다. 어쩌면 누군가에겐 너무 과한 정보들이 또 다른 누군가에겐 유용할 수도 있기 때문! 이번호 에서는 교회 5층에 관한 TMI를 전해볼까 한다. @ 가장눈에 잘 띄는 곳에서 눈에 띄지 않기 위해 애쓰는 곳이 있다?! 5층으로 대예배실에 들어가서 우측을 보면, 딱 눈에 띄는 공간이 있다. 바로 방송실. 이렇게 눈에 띄는 곳에 있다보니,...
청년마당 | 추수감사주일 문화공연 -옥합을 깨트린 여인- 지난 11월 15일 추수감사절을 맞아 예배 중에 청년부 문화사역팀에서 특별한 공연을 선보였다. 예배 중 박대원 목사님의 설교는 옥합을 깨트려 자신의 모든 것을 예수님께 드린 한 여인에 관한 말씀이었고, 문화사역팀은 목사님의 설교말씀에 맞춰 무언극을 준비했다. 김유진, 이단비, 신영광, 홍세영, 총 네 명의 청년이 가면을 쓰고 나와 성경 본문에 기반한 무언극을 선보였다. 무언극에는 두 명의 바리새인과 향유를 깨트린 여인, 그리고 예수님이 등장했다. 내용...
영은소식| 고(故) 이용태 은퇴장로 교회장(敎會葬) 지난 11월 3일 오전 9시 故이 용태 은퇴장로의 교회장 장례 예식이 있었다. 이승구 담임목사는 ‘아버지의 소원’ 이라는 제하의 말씀으로 유족들을 위로했다. 故이용태 장로는 1945년 3월3일 충북 옥천군 동이면에서 부친 이주열씨와 모친 이종적 권사의 삼남으로 출생, 1961년 충북 청주시 소재 동부교회에서 세례를 받았다. 1970년 김옥자 권사와 결혼하여 슬하에 상준, 지윤, 도형의 삼형제를 두었으며, 식구들에게 믿음과 화목을 강조하고, 아내의 교회 안팎의...
| 영은소식 2020년 임직식 지난 2020넌 11월 22일 주일 3시 30분 오후 예배는 2020 임직 예식이 있었다. 이날 임직 예배인 1부 예배에는 빌립보서 4장1절 말씀으로 영등포노회노회장이며 새영교회 담임목사인 곽근열 목사님이 〈주 안에 서라〉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하였다. 곽 목사님은 말씀을 통하여 '충만' 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전했다. “그리스도인에게 성령 충만이란, 냄비에 물이 끓으면 냄비 뚜껑이 들썩거리는 것처럼 우리 가슴속에 예수로 가득 찬 것 이라고 정의하며, ‘‘세계 부귀영화와 명예 등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