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은소식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 위임식 소감문- 글 | 김진열 목사(모래내교회 담임목사) 영은 성도 여러분, 반갑습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저는 2008년 1월부터 2016년 6월까지 교구를 섬겼던 김진열 목사입니다. 모래내교회에 처음 부임하여 8개월 만에 임시예배치소로 이사하고, 2019년부터 건축을 시작하여 금년 상반기에 새교회당을 완공하게 되었습니다. 입당 후 그동안 건축으로 인하여 미루어졌던 행사들을 진행하고자 했으나, 코로나19로 인하여 몇 번이나 연기되었습니다. 미루고 미루다, ...
영은소식 | 빛을 보고 나아갑니다 - 남선교회 전국연합회 모범 가정상 수상 - 지난 10월 28~30일 열린 남선교회 전국대회에서 우리 교회 우영석 안수집사 · 김병남 집사 가정이 모범가정상을 수상했다. 이 가정은 2008넌 3월부터 영은교회에 출석하여, 현재까지 굳건한 신앙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김 집사는 주일학교 시절부터 신앙생활을 이어왔으며, 우 집사 역시 어릴 때부터 교회를 다니던 중 아내인 김병남 집사와 결혼 후 신앙의 깊이가 더해졌다고 한다. 특히 김 집사는 동네에서 5리나 떨어진 교회에 동네...
| 영은소식 이승구 담임목사 위임예배 지난 10월 19일 주일 3시 30분 오후예배는 이승구 담임 목사의 위임예배 및 위임예식으로 드려졌다. 이날 예배는 영등포노회 부노회장이자 남도교회 담임 목사인 유경상 목사님의 기도로 예배의 시작을 열었다. 유 목사님은 ‘‘오랜 연륜을 가진 교회가 많으나 영은교회처럼 다툼 없이 성장히는 교회를 찾아보기 힘든 시절에, 영은교회가 앞장서서 새로운 이정표를 세울 수 있기를" 하나님께 기원했다. 이날 설교는 영등포노회 노회장이자 도림교회 담임목사인 정명철 목사님이 〈...
청년마당 | 2020년 2학기 영은문화아카데미 강좌 소개 9월 20일 2개의 성경특강 개강을 시작으로 2020년 2학기 영은문화아카데미(이하 영문아)가 개강 하였다. 특별히 이번 강의는 코로나19로 모이기 어려운 상황을 고려하여, 대다수가 온라인 강의로 개강 될 예정이다. 9월 20일에 개강한 강의는 모두 두 개로, 하나님 나라 관점으로 보는성경의 맥 -양진일목사와 ‘내러티브로 읽는 사사기 : 조연들에게 임한 하나님의 은혜 -박유미 교수’ 이다. 두 강의 모두 8강씩 8주 과정으로 꾸려졌으며, 강의는 수강생...
| 영은교회 TMI 우리 교회 3층에 이런 비밀이? ‘영은교회 TMI’ 페이지에서는 우리 교회의 건물의 각 층에 관련된 TMl(Too Much Information들을 다룬다. 어쩌면 누군가에겐 너무 과한 정보들이 또 다른 누군가에겐 유용할 수도 있기 때문! 이번 호에 서는 교회 3층에 관한 TMI를 전해볼까 한다. @ 예배실들 사이에 이런 공간이? 3층에는 대예배실과 중예배실(비전홀)이 있다. 그리고 이 두 예배실들 사이에, 조금 특이한 공간이 하나 껴 있다. 바로 ‘신부대기실’ . 우리 교회에서는 신...
|영은게시판 故고일호 목사 추모집 & 설교집 출간 영은교회 창립 60주년을 맞아 고(故) 고일호 목사님의 추모집과 설교집이 출판 됐다. 영은교회 제6대 담임목사로 2005년12월 11일에 부임하여 2019넌 5월 1일 영면에 들기까지 13년 6개월을 영은교회와 함께 동고동락했던 고(故) 고일호 목사 소천 1주기를 기념하며 2권의 책이 9월 25일 출간됐다. 추모집 『선한 목 자, 당신을기억합니다!』에는 고일호목사님을 추모하는 50여 편의 글과 사진들이 실려있으며, 목사님의 병상일기와 자필 편지도 들어...
영은소식 | 가나 건축 현황 편집자 주 : 지난 2018년 3월부터 2020년 2월까지 한·독·가 협력목사로 우리 교회에서 시무했던 한나 목사님이 가나에서부터 보내온 소식이다. 글 | 한나 아시에두 오포리 목사 주 안에서 평안하시고 건강하시지요? 최근 국내소식이 몇몇 교회와 관련하여 코로나 소식으로 어수선하다는 뉴스를 접하면서 마음이 무거웠 습니다. 국내에 계시면서 더욱 답답함이 더하실 것이라 생각됩니다. 속히 어두움이 걷히고 교회와 사회가 협력하는 좋은소식들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한나 목사님이...
시| 예수님 한 분 만으로 글 | 박미리 집사 바울은 ... 그 모든 지식과 모든 가진 것을 찌꺼기로 여긴 바울을 닮고싶었었다 예수님의 은혜를 알고 나니 60년평생 바울만큼은 아니어도 나의 그 자리에 예수님 한 분 만으로 진실한, 충만한 만족함이 나의 모든것이 된다 그리하여 감사함만이 온전하게 나를 감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