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은소식| 2020년 공동의회 지난 7월 12일(일)~26일(일)까지 임직자 선출이 진행 되었다. 이번 임직자 선출은 코로나19로 인하여 3주간에 걸쳐 진행되었다. 각 교구별 투표 장소는 1교구 7층 식당, 2교구 6층 체육관, 3교구 5층 로비 및복도, 4교구 3층 로비 및 복도, 5교구 2층 로비 및 세미나 2실이었으며, 움직이기 불편한 노약자를 위하여 1층에도 따로 투표소가 마련 되었다. 투표 방식은 교회법에 따라 당회에서 결의된 장로, 안수집사, 권사 후보 3배수를 후보자로 선정, 3차까지 전자투표방...
| 영은교회 TMI 우리 교회 2층에 이런 곳이? ‘영은교회 TM|’ 페이지에서는 우리 교회의 건물의 각 층에 관련된 TMl(Too Much Information)들을 다룬다. 어쩌면 누군가에겐 너무 과한 정보들이 또 다른 누군가에겐 유용할 수도 있기 때문! 이번 호에서는 교회 2층 곳곳에 관한 TMI를 전해볼까 한다. 어르신, 여기서 쉬었다 가세요! 우리 교회 곳곳에는 성도들이 쉴 수 있는 공간들이 아주 많다. 2층 정 가운데와 유아·유치부 예배실 맞은 편에도 쉼터가 조성되어 있다. 그러나, 이곳은 조...
영은 게시판 | 영은 게시판 유스비전 26기, 여름 유럽 여행 연기 2020년 유스비전 26기 여름유럽 여행 일정이 코로나 19로 인해 겨울로 연기되었습니다. 2019년 12월에’ 선발된 유스비전 26기 5명(팀장 : 김유진, 회계 : 이사라, 홍보 : 이한솔, 총무 : 장예은, 서기 : 김승준)은 6월 25일~7월 29일까지 이탈리아, 스위스, 체코, 독일, 프랑스를 여행 할 예정이었습니다. 올해 1월부터 여름 여행을 위해 기도하며 준비 해 왔습니다. 그러나 뜻하지 않은 코로나 19로 인해 불가피하게 ...
| 청년마당 나는 죄인입니다 지난 6월, 영은 청년부 최선호청년이 '나는 죄인입니다.' 라는 제목의 찬양앨범을 발매하였다. 최선호 청년은 현재 백석 예술대학교 실용음악과 2학년에 재학 중이며, 청년부 찬양팀 테루아에서 일렉 트로닉 기타로, 유년부 찬양팀에서는 베이스로 봉사하고 있다. 다음 세대를 위한 찬양 사역, 예배학교에 비전을 품고 있으며 이번 찬양 발매는 그 비전의 첫 걸음인 셈이다. 3년전 2018년 1월, 고향인 전주에서 올라와 영은교회에 정착하게 되었다. 같은해 4월, 당시 청년부간사이셨던 한정아 ...
영은소식 | 영등포노회 영 · 유아부 15년 근속 시상 글| 한미진 권사 2004넌 두 자녀가 유치부로 진급하게 되면서 유아부 교사를 시작했습니다. 부모님과 떨어지지 못하여 우는 아이들을 안고 달래며 떨리는 마음으로 예배를 드렸습니다. 공과 공부 준비를 열심히 한다고 하고 아이들 앞에 섰지만, 진땀을 홀리며 말씀을 제대로 전달하지도 못한날도 있고, 여러 가지 이유로 교회에 오지 못하는 아이들을 기다리며 마음 조리던 날도 있었습니다. 이런 시간을 지나 유아부에서 6년, 유치부에서 지금까지 봉사를 할 수...
청년마당| 부흥회, 소생의 시간 글| 신나라 청년 내겐 함께 드리는 예배가 찬양하는 순간들이 낯설게 느껴질 때가 종종 있다. 모두 뜨겁게 기도하는데 나홀로 뜨겁지 못하다 느낄 때, 다수와 다르다는 족쇄가 나를 짓누를 때면, 괜히 나도 은혜로운 척 굴곤했다. 그렇게 밤낮 없이 떠오르는 수많은 마음 속 고민들과 혼란에 지쳐갈 때쯤, 이번 부흥회 소식을 듣게 되었다. 설레며 기다린 양일간의 부흥회는, ‘소생' 이란 주제에 꼭 맞는 감동을 내게 선물했다. 28일 토요일에 진행된 찬양사역팀 ‘어노인팅' 전은주 ...
| 기아대책 북한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지난 6월 14일 주일, 3부 예배시에 ‘영은교회와 함께 하는 한 생명 살리기’ 프로젝트로 기아대책에 후원금 1,000만 원을 전달하는 시간이 있었다. 기아대책은 국내외 이웃들의 영육적인 자립을 돕고 있는 구제구호개발 NGO 기독교 단체, 북한의 학교와 고아원에도 음식과 생필품을 지원하고 있다. 현재 기아대책은 통일부의 반출허가를 받아 북한에 방역장비를 지원하는 유일한 단체이다. 코로나로 고통 받고 있는 북한의 동포들을 위하여 소독약품, 방역품 4여론을 지원하였으며, ...
| 영은교회 TMI 우리 교회 1층에 이런 곳이? ‘영은교회 TMI’ 페이지에서는 우리 교회의 건물의 각 층에 관련된 TMl(Too Much Information)들을 다룬다. 어쩌면 누군가에겐 너무 과한 정보들이 또 다 른 누군가에겐 유용할 수도 있기 때문! 이번 호에서는 지난호에 이어 교회 1층에 있는 공간들에 관한 TMI를 전해볼까 한다. 교회의 행정 처리는 이곳에서! 교회 정문으로 들어와 좌측을 보면, 불이 환하게 켜 져 있는 공간이 있다. 바로 우리 교회의 사무실. 이곳은 평일에도 불이 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