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은소식 | 2020 안수집사회 수련회를 마치고 글 | 이성창 안수집사(부회장) 2020넌도 안수집사회 영성수련회가 지난 2월 14일 (금)~15일(토) 2일간 교회 3층 본당 및 비전홀에서 새로운 마음의 변화와 각오로 50여 명의 회원들이 참여 한 가운데 진행 되었습니다. 올해 안수집사회 슬로건을 ‘하나님을 위하여, 교회를 위하여 헌신, 봉사, 충성하는 안수집사회 "로 정하고 항존직 직분자로서 각자의 임무와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 충성된 청지기로서 교회의 부흥과 발전에 큰 일익을 감당하기로 의견을 모았습...
청년마당 | 하나님은 우리 마음에 살아 계시는데 -마르크스, 니체, 도킨스와 토론하다 - 글| 김준엽 청년 1월 14일~16일, 2박 3일간 양평에 있는 숭실대학교 수련관에서 영은 청년부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계블록세미나를 가졌습니다. ‘‘신은 축었는가?'’란 주제로 유물론자 마르크스, 철학자 니체, 과학자 도킨스가 주장하는 무신론 사상에 대해 공부하며 열띤 토론을 벌였습니다. 세 명의 무신론자들과 벌인 논쟁은 참석한 청년들에게 신선한 경험이 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영은교회 청넌부 00또래...
| 영은교회 TMI 지하 주차장 곳곳에 이런 곳이? TMI는 'Too Much Information’ 의 축약어로, 직역하면 ‘너무 과한 정보’ 라는 뜻이다. 몇 해 전부터 젊은층들 사이에서 쓰이기 시작해, 이제는 미디어에서도 흔히 쓰이는 표현이다. 이 달에 새로 생긴 ‘영은교회 TM|' 페이지에서는 우리 교회 건물의 각 층에 관련된 TMI들을 다룰 예정이다. 어쩌면 누군가에겐 너무 과한 정보들이 또 다른 누군가에겐 유용 할 지도. 시작은 우리 교회의 지하에 관한 TMI다. @지하엔 당연히 주차장이! 여...
영은소식| 고(故) 임영희 은퇴권사 교회장(敎會葬) 지난 1월 1일 수요일 오후 8시 반 국민장례식장에서 故임영희 은퇴권사의 교회장이 있었다. 故임영희 은퇴권사는 1938넌 2월 이북 평강에서 태어나, 1965넌 5월 영은교회에 등록해 2003년 4월 27일 권사로 임직 후 사랑과 헌신으로 봉사하다가 2019년 12월 31일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故임영희 은퇴권사는 온화한 성격과 항상 웃는 모습으로 반갑게 인사를 해 교우들에게 행복을 안겨 주는 사람이었다. 오랜 투병 생활을 겪었으나, 온 가족의 사랑...
영은소식 | 연탄 한 장에 사랑을 담아 -사랑의 연탄 나눔- 글| 이세빈 학생 연탄 봉사를 시작하기 전에 연탄 1,000장이라는 숫자가 너무 크게만 느껴졌습니다. 이 많은 걸 다 끝낼 수 있나 싶기도 하고 아침이라 날이 추워서 간절하게 집에 가고 싶었습니다. 2년 동 안 연탄 봉사를 했고 매번 할 때마다 느끼지만 연탄 한 장은 가볍고 두 장은 살짝 버겁다는 생각을 합니다. 손과 발이 시린 상태에서 차가운 연탄을 옮긴다는 것이 너무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연탄을 옮기는 동안 몸을 계속 움직이다보니 열이 나...
영은소식| 예수님을 굳게 믿을래요 - 유년부 겨울성경학교 - 글 | 이루다 어린이 기다리던 유년부 겨울성경학교의 날이 돌아왔어요. 저는 마음이 설레서 자다가 몇 번이나 깼는지 몰라요. 유년부실에 도착하니 2학년 친구들과 귀여운 1학년 동생들이 전도사님께서 들려주실 재미있는 성경말씀을 들을 준비가 된 것 같았어요. 공과학습에서는 멋진 엘리야 선지자 이야기를 듣다 보니 시간이 짧게만 느껴졌어요. 여호와만이 참 하나님이시며 힘주시는 분도 하나님, 한분 뿐이라는 것을 우리 유년부 친구들이 꼭 믿고 당당하게 ...
| 영은소식 가정 같은 영은교회에서 받은 축복 글 | 한나 아시에두 오포리 목사 하나님께서 하신 위대한 일에 먼저 영광을 올리며, 하나님의 이름이 찬양받으시길 바랍니다. 2년전, 한국으로 와서 장로회신학대학에서 공부를 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사신이 저에게는 무척 기쁜 일이었지만, 사랑하는 가족(남편과 아이 둘) 을 남겨두고 혼자만 한국으로 와야 한다는 사실이 저를 슬프게 하였습니다. 특별히 18개월 되는 어린아이와 떨어져야 한다는 사실이 저의 마음을 아프게 하였습니다. 이러한 2년...
청년마당| 함께 누렸던 천국 잔치 -필로스 친구 초청 잔치- 글l신영찬 청년 필로스팀은 지난 12월 7일 토요일 ‘필로스 친구 초청 잔치’ 를 진행했습니다. 본 행사는 ‘교회 울타 리 밖의 노숙인들을 교회로 초청하여 성탄의 기쁨 을 함께 누린다.’ 라는 목적으로 2018년부터 시작되었고 올해로 두 번째 입니다. 오전 10시 비전홀에서 테루아 찬양팀의 찬양으로 예배를 시작하여, '머릿말' 이라는 제목으로 박대원 목사님께서 말씀을 전해주셨고 필로스팀의 특송이 이어졌습니다. 스물여덟 분의 필로스(노숙인 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