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김중호 안수집사 교회장(敎會葬) 故 김중호 안수집사는 1990년도 이영희 권사와 결혼하면서 영은교회에 안착했다. 양남동 사거리 근처가 근무처였기에 이용남 목사님을 비롯한 영은교회 중직들로부터 전도받았었다. 김집사는 차량봉사부가 생긴 이후 계속 봉사 해 왔으며 2018넌에는 영은설악동산관리부 일을 맡았었다. 그는 환기구(Duct)설치 일을 40여년간해왔으며 교회뿐만 아니라 동네에서 독거노인 돌봄, 병충해 소독 등 어려운 일을 찾아 20여년간 봉사해왔다. 지난 7월에는 부인의 유방암수술로 온 집안이 힘들었는데 ...
2018년 임직식 편집자 주 : 지난 18일 주일 오후 예배 시 2018년 임직 예식이 있었다. 이번 임직 예배에서는 전호성, 김병대, 강대희, 정재 훈, 이근영 장로 5명, 백헌우, 이덕형, 김대성, 최정일, 이윤필, 임성제, 정정선, 임소영, 양재화 안수집사 9명, 김명희,박길혜,조말희,김승경,권정숙,김혜경,박영 희, 장이숙, 이영희, 전향숙, 최순례, 김유선, 이순자, 이은자, 박은래, 김영희, 박복선, 한미진, 유재향 권사 19명 등 총 33명이 각각의 직분을 임직받았다. 고일호 담임 목사님의 인도로 진행된 이...
청년부 총회 2018년 10월 21일 주일 청년 예배 후, 7층 식당의 친교실에서 믿음, 소망, 사랑 각 교구의 2019년 총회가 있었다. 총회는 각 교구 별로 한개의 친교실을 사용하여, 총 3개의 친교실에서 진행되었다. 총회에는 각 교구 부장 집사님께서 참관하셔서 총회 진행에 있어서 선거 방법이나 회칙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을 때마다 친절히 알려주셨다. 청넌부는 16년 10월 총회 때부터 매년 3팀의 임원을 선출하고 있다. 회장, 부회장, 총무는 각 자리 별로 추천 및 동의를 받 아 후보를 정하고 과반수 이상의 득표를 ...
|세상터치 나의 친애하는 적에게 20대 국회의 두 번째 국정감사가 마무리 된 날, 뒤 늦게 일을 마치고 귀가해 이 글을 쓰고 있다. 국감 기간에 내가 직간접적으로 관여했던 보도를 추려보니, 공허한 느낌을 지우기 힘들다. 매년 펼쳐지는 ‘국감’ 이란 정치 이벤트는 늘 요란하게 문을 열었다가 민망한 얼굴로 슬그머니 문을 닫아버리는 패턴이 반복된다. 물론 올해 국감엔 ‘유치원 비리’ 나 ‘공기업 채용비리 ’ 와 같은 굵직한 이슈도 없진 않았다. 하지만 종합적으로 따져보건대, 그리 높은 점수를 받기는 힘들어 보인다. 올해 국감...
일터에서 만난 성도들 | 감사함으로 꿈을 품자 김덕원 안수집사는 올해로 18년째 제약사에서 일하고 있다. 현재 근무하고 있는 일터는 세 번째 직장으로, 중소종합병원을 관리하고 영업활동을 하는 부서인 병원사업부’ 의 부장직을 맡 아 일하고 있다. 처음 제약사에 입사 했을때는 약국영업을 도맡아 하는 부서에 발령을 받아 고생을 했다고 한다. “사람을 만나고 영업을 해서 계약을 이끌어 내는 과정이 많이 어렵고 힘들었어요. 지금은 병원을 관리하거나 거래처와 관계를 유지하고 자금을 관리하는 일을 하고 있어서 그때처럼 직접...
영은가족찬양대회 글 | 채성애 권사 (120구역) 제22회 가족 및 기관 찬양대회가 2018년 10월 28일 오후찬양예배 중 본당에서 8팀의 경연팀과4팀의 찬조 팀이 참가하여 성황리에 열렸다. 올해의 특이한 점은, 샤엣의 워십이나 기존의 찬양곡을 팀에 맞게 직접 편곡한 루아흐와 청년부밴드팀, 율동과 함께 찬양하는 친구들을 위해 목소리로 지원한 초등부 중창팀 등 참가팀의 다양성을 들 수 있었다. 오성환 집사님(3부 호산나찬양대 지휘자)은 심사평을 통해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이 얼마나 기쁘고 감사한 일인지, 찬양하...
|나눔 작은 아이들의 문화선교단 글 | 윤영부 집사 (504구역) 현재 저는 어린이 뮤지컬단 (이하 어뮤단)의 단장을 맡고 있습니다. 둘째(오소현)가 초 등학교 때 어뮤단에 입단한 후 봉사를 해 왔으니, 어뮤단에 속해 있던 햇수는 거의 15년이 되어 갑니다. 결혼 후 우순신 권사님의 독려로 영은교회에 출 석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둘째 아이가 어뮤단 에 입단하면서, 저도 함께 어뮤단에서 봉사를 시작 했지요. 뮤지컬은 복합 예술이니만큼 손이 많이 갑니다. 의상, 화장, 온갖 소품, 그리고 아이들도 돌봐야 합니다...
음영부 수련회 글 | 장진아 집사 (120구역) 지난 10월 24일 수요예배시 음영부수련회가 있었습니다 예배중 말씀으로 이승철 목사님은 〈원망이 아닌 찬송을〉이라는 제목으로 모든것을 한 순간에 잃은 욥 이어떻게 하냐님을 찬양할 수 있었는지 말씀을 주셨고, 이어진 수련회에서는 이준희 강사 목사님을 모시고 교회 음악의 어제와 오늘을 되돌아보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늘 우리가 드리는 찬양에 어떤 역사가 녹아있는지, 교회 음악이란 무엇인지 등을 실제적으로 배울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였습니다. 흑인과 백인이 함께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