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터에서 만난 성도들 | 걱정, 고민 대신 주 의지합니다 글 | 윤원백 집사 (413구역) 2002년부터 한국공인회계사로 일하고 있는 윤원백 집사는 삼일 회계법인에서 약 10년간 재직하다 일터를 옮겨 현재는 ‘와이어드파트너스’ 라는 PEF(Private equity fund) 운용시에서 파트너이자 상무이사로 재직 중이다. 'PEF' 란 자본시장법에 근거한 기업의 투자 및 인수를 목적으로 하는 회사를 가리키며, 흔히 ‘사모펀드’ 라고 불린다. 회계사들은 다양한 분야의 업무를 수행한다. 기본 업무인 회계감사...
중·고등부 성경고사 지난 9월 9일 주일 오후찬양예배 때 제13회 중.고등부 강남협의회 성경고사대회 및 제8회 중.고등부 전국 연합회 성경고사대회 시상식이 있었다. 두 대회에서 종합 1등의 성적을 거두어 영은교회를 또 한 번 자랑스럽게 빛내주었다. 2주일의 시간을 끝까지 최선을 다하며 서로 협력해서 얻은 결과이기에 학생들 모두는 더욱 기뻤을것이다. 학생들의 소감을 들어보면 채홍일은 '무조건 1등 하자며 함께한 친구들과 협력하기를 또 팀에 폐만은 끼치지 말 것을 스스로 다짐하였다고' 한다. 대회가 가까워져서는 함께 격...
“영국의 작은자들을 섬기겠습니다” 편집자 주 : 신동일 · 이정연 부부는 우리교회 교회학교에서 성장하여 신동일 목사는 찬양사역을, 이정연 선교사는 교사와 찬양사역을 하다가 결혼 후 영국으로 신학공부를 위해 유학을 갔다. 남편 신동일 목사는 9월 2일 정식 목회자로 안수 받았으며 아내 이정연 선교사는 지난 6월 30일 CRCW 사역자로 부임했다 . "삶의 예배자로서 세계선교에 대한 비전을 품고 영국에 산학공부를 하러 왔다가 하나님의 은혜로 영국연합개혁교회(United Reformed Church · URC) 의 사...
우리교회 의료상담실을 소개합니다 (편집자 주) 우리 교회에서 지난 4월 29일(주일) 부터 지금까지 비전센터 2층 여전도회실 옆방에서 매주 12시부터 2시까지 의료상담을 진행한다. 주별로 주제를 달리해 진행되는데 시간과 열정을 다해 봉사하는 만큼 성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 첫째주 -생활상담(노인 장기 요양) 상담자 -박정연 권사(웃음드림 방문 요양 센터) 상담내용 - 65세 이상 어르신들의 노인성 질환 (치매, 파킨슨, 뇌졸중, 하지거동불편)과 관련된 내용을 상담하며 내담자들이 등급(1~6등급)을 받는 데...
시| 기적 깁경섭 은퇴장로 기적! 기적은 있습니다. 단 하늘에 그분이 주십니다. 입 열어 간절히 구하면 주십니다. 주십니다. 기적! 예전은 난치병 폐앓이 지금은 무서운 암,암들 기적 있어 귀한 목사님 병 고쳐 큰 목자돼…… 교회 부흥 했습니다. 기적! 참 성도가 그 분 뜻 맞게 구하고, 찾고, 두드리면 기적의 문 꼭 열어 주셨습니다. 기적! 우리 어려운 문제 갖고 입 모아 같이 구하면…… 놀라운 해결 주십니다. 성도 모두 가정, 교회, 나라 위해 합심 간절히 기적! ...
고(故) 박은숙 은퇴권사 교회장(敎會葬) 지난 8월 31일 오전 9시 본당에서 故박은숙 은퇴권사의 교회장이 있었다. 故 박은숙 은퇴권사는 1933년 1월 평양에서 태어났다. 1956년 11월 노용배 성도와 결혼하여, 슬하에 1남 2녀를 두었다. 1966년 부산 평광교회에서 집사로 헌신하다가, 1984년 서울 상경과 함께 영은교회에 출석, 2003년 4월 권사 직분을 받고 기도와 봉사로 섬기다가 2003넌 12월 28일에 은퇴하였다. 故 박은숙 은퇴권사는 5년 전 발견된 질병으로 오랜 투병생활 끝에, 2018년 8월 ...
하나님 나라를 위해 준비하는 공동체 - 러브 말레이시아 4기 - 글 | 정예진 청년 러브 말레이시아 4기는 9월 22일부터 29일까지 종현덕, 김숙진 선교사님이 사역하시는 말레이시아 쿠칭에서 하나님의 사랑과 복음을 전하고 왔다. 7박 8일의 일정 동안 TSM 교회, 영은선교센터, 기쁨 유치원, 따만스리무이바 교회, 그동교회,울루아굽교회,시온타파교회, 버낫교회를 방문하였다. 그리고 어린이/청소년/주민 사역, 문화사역, 이미용 사역 등 3개의 사역으로 나누어 섬김의 시간을 보냈다. 어린이/청소년/주민사역은 찬양과 미술...
예수님은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글 | 박진관 집사 (128구역) 저는 2001년도에 처음 영은교회에 나왔습니다. 그때 저희 구역장이셨던 곽한희 권사님과 이웃해 살았던 최순례 집사님의 아낌없는 섬김과 사랑 그리고 기도로 지금 영은교회에 정착하여 신앙생활을 잘 할 수 있었습니다. 또 영은교회 고일호 담임목사님께서 아들 성표의 주례를 서 주신 것이 얼마나 감사했는지 모릅니다. 저는 이렇게 영은교회에서 받은 사랑이 많습니다. 저의 첫 신앙생활은 아내(김종례 집사)와 결혼한 1984년부터입니다. 중학교때 학교가 미션 스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