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뜻을 보여주신 유스비전 - 유스비전 - 글 | 이주랑 회계 우선 유스비전이라는 값진 기회와 큰 혜택, 기도와 후원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4기 유스비전에 신청했을 때가 작년 12월이었는데, 벌써 유럽에 다녀와 이렇게 글을 쓰고 있다는게 믿겨지지가 않습니다. 어떠한 사람과 가게 될 지, 제가 저의 비전을 찾아갈 수 있을지, 경제적으로 어려움이 있지는 않을지 많은 걱정과 우려 속에서 준비를 했었는데, 지금 와서 생각해보니 하나님의 도우심 아래 아무런 탈 없이 다녀올수 있었으며, 그로 인해 셀 수 없는 감...
이제는 변화된 모습으로 세상에 나아갈 때 -중등부 제주도 비전트립 소감문 - 글| 중등부 김민규 저는 하나님과 가까워지려고 중등부 제자훈련을 신청한 건 아니었습니다. 단지 형 누나들처럼 비전트립도 가고 친 구들과 더 있고 싶은 마음에 제자훈련을 신청했습니다. 훈련을 받는 도중에도 전도사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지 않고 훈련이 빨리 끝나기를 기다렸습니다. 하지만 점점 훈련을 받는 도중 친구들은 다 만난 하나님을 아직 제가 만나지 못하였다는 것에 대해 궁금해지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리고 이번 비전트립을 참석할 때 ...
헌신이 아닌 아버지의 은혜로 -소망교구 아웃리치- 글 | 변은경 청년 8월 8일 40여 명의 청년들이 충남 보령에 위치한 청라중앙교회로 3박 4일 동안 국내선교를 떠났다. 청년들은 6개의 팀으로 나누어 3달 동안 각 사역을 위해 기도와 연습으로 준비하였다. 어린이 성경학교팀은 아이들에게 예수님이 하신 일과 우리 모두가 세상의 소금과 빛된 존재라는 것을 가르쳤다. 예배당 밖에서는 도색팀이 밀짚모자를 쓰고 낡은 컨데이너를 페인트로 멋지게 꾸몄다. 미용팀은 동네 주민들에게 컷트, 파마와 염색을 통해 헤어스타일을 변신시...
믿음교구 전체모임 7월 22일 청년 예배 후에 2층 유아부실에서 믿음 교구 전체 모임이 있었다. 여인환 회장의 기도로 모임을 시작하였고 2-3 목장씩 모여서 믿음교구에서 준비한 떡볶이 간식을 먹었다. 3월 이후 새기족 과정을 수료하고 믿음교구에 들어온 6명의 친구들을 소개, 환영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리고 김슬미 청년이 진행하는 레크레이션 시간이 있었다. 술래찾기 게임, 수련회 주제와 연결한 게임 등을 한 뒤, 최형선 대표순장의 기도로 모임을 마쳤다. 지난 7월 8일 새가족 교육을 마치고 믿음교구를 선택한 이지현...
I나눔 나의 등 뒤에서 글| 황호민A 안수집사 (414구역) 우리 가족은 5대째 믿음의 집안입니다. 권정숙집사와 87년도에 결혼 후 마포구 성산동에서 살다가 29년 전에 직장을 따라 양평동에 이사를 오게 되었습니다. 박기선권사님의 전도로 영은교회를 섬기게 되었습니다. 아내는 유아부에서, 저는 차량관리부에서 주차봉사를 합니다. 그 후로 3년전 1월에 다니던 직장에서 정년퇴직하고 지인의 소개로 시화공단에 있는 신양 금속에 입시를 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살고 있는 집 에서는 거리가 멀어 출 퇴근하기가 어려워서 사내 ...
일터에서 만난 성도들 | 날마다 주님이 주시는 새 힘으로! 김윤경 집사는올해 로17년째 BC카드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현재는 상품개발팀의 차장직을 맡아 일하고 있다. 그녀가 일터에서 하는일은여러 은행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카드 상품들을 개발하는 일이다. 이러한 상품개발은 단순히 아이디어를 낸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니다. 공략하고자 하는 시장을 제대로 파악하기 위한 시장조사 과정, 여러 제휴사들을 확보하기 위한 협업 제안 과정 등 수많은 과정들을 거쳐야만 한다. 김 집사가 맡아 하는 업무가 바로 이 모든 과정이다....
|세상터치 심해에 피어나는 꽃 얼마 전 이사 온 동네는 ‘뉴타운’ 이란 이름에 걸맞지 않게 제법 목가적인 풍경을 품고 있다. 나무가 도처에 있고 작은 개천도 흘러서, 아파트 숲에 둘러싸여 있지만 자연의 넉넉한 품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요즘 같은 여름밤엔 풀벌레 소리가 방 안을 넘나들고, 별빛이 밤하늘을 어지럽게 수놓기도 한다. 도심에 비해 밤 하늘이 깊어서, 밤이 펼쳐놓은 하늘이 때론 깊은 바다처럼 여겨질 정도다. 저 많은 별들은, 어쩌면 깊은 밤바다를 헤엄치고 있는걸까. 깊은 밤하늘을 바라보면서 이런저런 상념에 빠...
하나님의 동역자 - 전국장로회 수련회 - 글 | 김영호 장로 역대 가장 많은 장로님들이 모인 가운데 대한예수교장로회 44회 전국장로연합회수련회가 7월4~6일까지 경주 더케이 호텔에서 은혜롭게 마쳤다 .우리 영은 교회도 은퇴, 시무장로님 12명과 함께 참석하여 영성훈련과 더불어 서로간의 친교의 시간을 갖게 되었다. 나도 함께 이번 수련회를 통하여 복된 은혜의 시간을 나누게 된 것을 하나님께 감사하게 생각한다. 〈우리는 하나님의 동역자(고전 3:9)〉라는 주제로 개막한 이번 수련회는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예장 통합 산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