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는세상의 빛이라 - 영은 마라나타공연 - 글 | 성극단 연출 김슬미 초등학교 5학년 때 '영은 어린이뮤지칼단' 단원으로 활동하면서 하나님 나라를 전하는 뮤지컬배우의 꿈을 꾸었습니다. 그리고 현재까지도 하나님나라를 전하는 문화사역자의 꿈을 꾸며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번 영은 마라나타 성극단 연출도 제 비전에 더 가까워 질 수 있는 사명이라 생각하며 시작했습니다. 배우들과 스탭들이 모두 모인 첫 모임 때, 저희는 이번 작품의 방향성에 대해서 이야기했습니다. '보여 지는 것, 무대 위에 서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
교회야! 마을로 가자! -영아부 여름성경학교- 글| 고미자 권사(영아부 교사) 2018 7월 14일(토)~15일 (주일)까지 영아부 성경학교가 하나님의 은혜로 무사히 마치게 됨을 감사드립니다. 특별히 영아부는 올해 신설된 부서로 자모실에서 15개월부터 30개월인 어린 아기들이 분리되어 엄마와 함께 하는 예배를 드립니다. 저희 영아부 교사들은 하나님께서 학부모님들에게 성경학교를 사모하는 마음을 주시고,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성령님이 함께 하는 성경학교가 되게 하셔서 참석한 모든 사람들에게 행복하고 즐거운 성경 학교...
청년부 찬양대, 찬양팀 MT 테루아 찬양팀 팀장으로 섬기고 있는 이기현 청년입니다. 지난 6월 23일 데루아가 토요일 춘천으로 MT를 다녀왔습니다. 동계수련회, 부흥회 등 상반기동안 고생한 팀원들을 격려하고 하나됨을 도모하기 위하여 마련된 시간이었습니다. 최근 테루아에 지원해 신입단원 훈련 중에 있는 청년들과 방송실 테루아 음향담당 송찬영 청년도 함께 참여하여 서로를 알아 가고 교제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아침 일찍 교회에 모여 춘천으로 출발해 점심을 먹고 소양강댐 구경 후 춘천 공지천 유원지에서 나눔과 레크레이...
일터에서 만난 성도들 | 인도해주시고 지켜주신 주님, 감사합니다 박동규 집사는 85년도 12월, 학교장추천으로 기아자동차 소하리 공장에 입사해 올해로 32년째 이곳에서 근무하고있다. 기아자동차 소하리공장은 한국자동차산업의 태동이자 기아자동차의 모태공장으로, 기아자동차는 1973년, 이곳에서 최초의 국산 승용치를 생산하며 글로벌기업으로 성장했다. 박 집사는 이곳에서 자동치를 만드는 전체 생산 과정을 총괄하는 업무를 맡아 하고 있다. 시골에 살던 초등학생 시절, 어머니와 교회에 나가기 시작한 박동규 집사는 79년도...
|세상터치 아버지가 삼킨 눈물 몇 해 전 그날, 아버지는 몹시 쪼그라들어 있었다. 알 수 없는 병명으로, 서울의 큰 병원에 검진 차 올라 온 날이었다. 서울에서 일하는 아들은 눈치껏 조퇴를 하느라, 뒤늦게 병원에 도착했다. 아버지는 엄마가 싸 준 도시락을 병원 한 구석에서 먹고 있었다. 밥알이 여기저기 흘러 있고 반찬도 형편없어 보여서, 나는 분노인지 슬픔인지 알 수 없는 감정에 휩싸였다. 그 즈음에 아버지는 알 수 없는 근육 무기력증에 시달리는 중이었다. 누군가의 도움이 없으면 보행도 불편한 지경이었지만, 하필이면 ...
고난 가운데 평안을 주시는 하나님 글 | 이지영 집사 (223구역) 저는 작년 친정엄마의 유방암 판정과 남편의 실직이란 매우 어려운 상황 가운데 있었습니다. 이러한 고난은 저를 더욱 하나님을 의지하게 만들었고, 새벽마다 말씀으로 위로해주시며 평안을 주시는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고난 가운데에도 참 평안을 주시는 제가 만난 하나님을 사람들에게 전하고 싶은데 막상 어디 서부터 어떻게 전해야 할지 전혀 감이 오지 않을 때 전도 폭발 훈련이 떠올랐고 다음학기에 하는 전도폭발을 꼭 해야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3년전 전도폭발...
색소폰 연주가 은혜입니다 글| 권용범 집사 (520구역) 출퇴근 시간이 점점 길어져, 저는 사업장이 있는 부천으로 이사를 가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10넌 이상 하던 1부 성가대를 그만두었고 이제 뭘 하면 좋을까 고민했습니다. 그러다 우리 사업장 창립기념 예배를 위해 오신 고일호 담임목사님과 이상의 은퇴장로님께서 교회에서 하는 색소폰 동아리를 같이 하자고 권유하셨습니다. 그렇게 저는 부천에 있는 학원에 등록하여 색소폰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어느 정도 숙련기간을 거친 후, 색소폰 동아리에 등록을 하였고 더 열심히 ...
제22회 영등포노회 남선교회 체육대회 우승 글 | 이도수 안수집사 (남선교회 연합회 총무) 지난 6월 6일 오전 9시부터 목동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제22회 영등포노회 남선교회 연합회 주관으로 체육대회가 열렸다. 맑은 날씨에 담임목사님을 비롯해 350여명의 성도들이 모여 은혜롭고 즐거운 행사로 시작하였다. 본 남선교회 체육대회는 남선교회의 활성화와 전 교인의 축제를 통해 인화단결, 회원간의 친목 그리고 교회부흥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체육대회 준비를 위해 영등포노회 노회장 문희교장로와 본 교회 남선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