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향기수목원에서 가진 권찰 야외예배 글 | 채성애 권사 (120구역) 2018년도 권찰야외예배가 남북정상회담이 있던 4월 27일에 1교구부터 5교구까지 지역장, 부지역장, 반장, 구역장, 권찰 190여명이 참석한가운데 오산 물향기수목원에서 있었다. 교회에서 오전 10시에 출발하여 우설화 오산세교점(한식당)에 도착하여 먼저 연합 예배를 드렸다. 고일호 담임 목사님의 ‘ㄴ너로 말미암아'(빌레몬서 1:20)라는 말씀을 들으며 "가르쳐 지키고 전하는 권찰회 ”가 되기 위해 기도와 섬김에 더욱 힘쓰는 구역리더가 되어 줄 것을 ...
‘꿈의 사람, 요셉’ 글 | 문하영 (연출) 영은 어린이 뮤지컬단이 2018년 3월 25일 주일 오후찬앙예배에서 꿈의 사람, 요셉’ 뮤지컬 공연을 올렸습니다. ‘꿈의 사람, 요셉’ 은 요셉이 사랑과 미움을 한 번에 받던 어린 시절부터 장성하여 총리가 되어 온 나라와 가족들을 살리게 되기까지의 이야기입니다. 공연을 준비하며 많은 떨림과 걱정이 있었지만 많은 분들의 도움과 기도로 무사히 공연을 올릴 수가 있었습니다. 특히 담임목사님과 부목사님, 장로님들의 기도와 응원으로 큰 힘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또 무대, 조명...
하나님의 마음판에 새겨진 사람이 되자 -부흥사경회 - 부활절 특별새벽기도회가 끝나고 부흥사경회가 있었다. 2018년 4월9일 저녁부터 4월11일 저녁까지 5회의 예배에서 한국중앙교회 임석순목사님을 모시고 부흥회로 드려졌다. 「첫날 저녁예배에서는 하박국 2:쏘긱 말씀을 바탕으 로 [의인은 믿음으로 산다]는 재하의 말씀을 전했는데 눅8:40에서 야이로의 딸이 거의 죽어갔으나 예수를 만나 살았던 것처럼 축어가는 교회를 살리기 위해 예수를 만나야 한다고 했다.」 「하나님의 큰 사랑은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죽고 ...
교회창립 58주년 기념 주일 -고일호 담임목사님께 묻다- 〈편집자 주〉 교회 창립 58주년을 맞이하여 고일호 담임목사님을 만나 교회의 여러가지 현안문제와 목회비전을 알아보았다. 1. 먼저 교회 창립 58주년을 축하합니다. 교회 58주년을 맞이하여 한해를 돌아보며 교회를 위해 감사 할 일이 있다면? -비전센터 입당을 한 것입니다. 2014~2017년까지 3년이라는 오랜 기간 건축을 하였는데, 그 긴 시간동안 어려움도 있었고 불편한 가운데도 교회를 지켜주신 성도들께 지면을 빌어 감사를 전합니다. 2. 2018년 〈가...
고난주간 특새 지난 3월 26일부터 31일까지 고난주간을 맞아 특별 새벽 기도회가 있었다. 새벽 5시30분부터 예 배를 드린 후 기도회가 이어졌다. 주제는 ‘예수 그리스도를 리필하자' 였으며 이번 특별새벽기도회 때도 청년부에서 성도들을 위한 간식을 준비했다. 바로 직장에 출근하는 성도들을 위해 김밥과 컵라면 그리고 간단한 차를 예배 후 1층 로비에서 나누어 주었다. 성도들은 매일 평균 500명 정도 기도회에 참석했다. 다시 나를 일으키는 주님 글 | 김승준 청년(초등부 교사) 살아계신 나의 주, 나의 하...
2018년 영은청년 아카데미 상반기 프로그램 일정 영은 청년 아카데미는 지난 2017년 1월 처음 개설 된 청년부 교육 프로그램으로, 말씀 중심 강의와 신앙인이 갖추어야 할 지성(인문학)중심의 강의, 두 가지 맥을 가지고 시작되었습니다. 매년 2학기로 이루어져 있으며, 2017넌에는 종교개혁지 순례, 성경 개 관, 현직 교수님들의 특강들이 진행 되었습니다. 2018년 상반기에 개강한 영은청년 아카데미의 강좌들을소개 합니다. 청년뿐아니라 모든 교인, 교회를 다니고 있지 않은 분들도 참석 가능하니 팀장...
I 나눔 아이들의 놀이터 -토요학교 - 성기수 안수집사 (109구역)- 토요학교 교사로 봉사한 지 어느덧 10년이 되었습니다. 제가 가르쳤던 축구반에서 신나게 공을 차고 놀던 아이들이 어느덧 성인이 될 정도의 긴 시간이지요. 5일 근무제 실시로, 토요일에 학교를 안 나가는 아이들을 위하여 무언가 프로그램을 만들자는 생각에서 시작된 것이 토요학교였습니다. 저는 태권도 사범생활을 살려, 축구반을 맡게 되었지요. 현재는 축구외에도 농구, 배구등 스포츠와 관련된 여러 활동을 즐기는 스포츠반이 되었습니다. 비전센터 건축...
일터에서 만난성도들 | “하나님에게 영광을 올릴 수 있는 글 쓰게 해 주세요.” 글 | 방송작가 서현이 집사 (305구역) 방송작가의 일터는 다양합니다.개인 집필실부터 카페 한귀퉁이가 작가들의 일 가 될 수도 있습니다. 저는 KBS 본관 4층에서 보냅니다. 라디오 작가 중에서 고정된 프로그램을 오랫동안 지속해서 하고 있는 경우에는 자기 자리가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건 '자리를 잡았다'는 얘기고 ‘프로 작가'가 되었다는 말과 같습니다. 감사하게도 저도 그렇습니다. 그런데 저는 가끔 이 자리를 비웁니다. 찔렸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