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픈 사람 세상사 살다보면 울고 싶은 일이 참 많습니다. 소리 내어 울 수 있으면 그나마 괜찮습니다. 하루에도 몇 번씩 속울음을 삼킬 때도 있습니다. 우리 몸을 빨래 짜듯 꼭 짜면 눈물이 뚝뚝 흘러내릴 것 같습니다. 그런데요, 그거 아세요? 우리가 울고 있을 때, 우리 하나님은 더 아파하고 계시다는 것. “주께서 나의 슬픔이 변하여 내게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띠 띠우셨나이다”(시 30:11)
숨을 참고 살 수 없듯이 그리스도인인 우리는 기도를 하지 않고 살 수 없다. 만일 기도하지 않는다면 은혜 없이 사는 것이고 결국 예수 그리스도 없이 사는 것이다. 이처럼 기도는 중요한 것인데 안타깝게도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기도를 잃어버렸다. 그렇다면 왜 기도하지 않는 그리스도인이 되었는가? 기도하지 않는 첫 번째 이유는 ‘필요성을 느끼지 못해서’ 다. 기도는 사전을 찾아보면 ‘인간보다 능력 이 뛰어나다고 생각하는 어떠한 절대적 존재에게 비는 것이다.’ 라고 한다. 기도는 나보다 높은 이, 능력이 있는 이에게 간절...
안녕하세요. 영은교회 교우들께 주님의 은혜와 평강과 함께 인사를 전합니다. 저는 프랑스 그르노블(Grenoble)에서 그르노블 한인교회를 섬기고 있는 이기정 선교사입니다. 지면으로 인사를 드립니다. 자연과 기술이 공존하는 도시, 그르노블 제가 있는 그르노블은 리옹에서 한 시간 반 정도 떨어져 있고 스위스, 이탈리아와 국경을 맞대고 있는 프랑스의 동남부 지역에 위치한 작은 소도시입니다.비록, 소도시 일지라도, 유럽과 아프리카의 IT 허브를 만들겠다는 프랑스 정부의 야심찬 계획 ...
■ 검을 준비하라 예수님은 예루살렘 성에 입성하신 후 십자가의 길을 앞두고 있었습니다. 이때 제자들에게 다음과 같이 말씀하십니다. “이르시되 이제는 전대 있는 자는 가질 것이요 배낭도 그리하고 검 없는 자는 겉옷을 팔아 살지어다”(눅22:36) 예수님께서 검을 준비하라고 명령하신 것은, 새로운상황에 직면했을 때 목숨을 바쳐서라도 믿음을 지키라는 의미였습니다. 즉 영적 능력의 칼을 준비해야 한다는것입니다. 예수님은 영적 능력의 칼이 무엇인지 직접 가르쳐 주십니다. ■ 예수님의 간절한 기도 예수님은 습관에 따...
"가시 조심" 다들 아시죠? 가시가 선인장에만 있는 건 아니라는 것. 모두 아실 거예요. 말의 가시가 더 아프다는 것. 그럼 어떻게 해야 되는지도 아시겠군요 “칼로 찌름 같이 함부로 말하는 자가 있거니와 지혜로운 자의 혀는 양약과 같으니라 진실한 입술은 영원히 보존되거니와 거짓 혀는 잠시 동안만 있을 뿐이니라" (잠언 12:8~9)
사랑하는 영은교회 형제자매님들께 존귀하신 주님의 사랑으로 문안 인사드립니다. 저는 독일 뉘른베르크에 사는 허승우입니다. 1996년에 독일에 신학을 공부하기 위해 와서 뉘른베르크에서 지금까지 한인교회를 섬기고 있는 작은 목사입니다. 故 고일호 목사님께서 뮌헨한인교회 담임목사님으로 계실 때에 에얼랑엔에서 협동목사로 사역을 하였습니다. 고 목사님을 추모하며 목사님의 사랑과 열정에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갑자기 편지를 드리게 된것은 올 2월에 독일에서 김명희 권사님을 뵈었는데그때 제가 말실수를 하여 그것에 대한 변명을 하기위...
왜 우리는 기도하지 않는가? 기도를 막는 장애물들은 어떤 것인가? 이 질문은 우리 기도의 전반적인 문제를 다룰 뿐아니라 우리 신앙의 전체 문제를 다루는 것입니다.기도가 방해를 받으면 우리의 신앙은 무너질 수밖에없습니다. 기도를 방해하는 것은 신앙을 훼방하기 때문입니다. 너무 바빠서 기도할 수 없는 사람은 너무바빠서 신앙을 유지할 수가 없습니다. 기도 외에는세속적인 생각과 삶, 근심 등의 파괴적인 홍수를 막을 방도가 없습니다.그렇다면 어떻게 기도의 승리를 가져올 수 있을까요?다니엘은 우리에게 기도의 위대한 가치를 가르쳐주...
고등부 동계수련회가 2월 4일부터 2월 6일까지「고기파티」라는 주제로 가평 오륜 비전빌리지에서 2박 3일 동안 진행되었다. 수련회에는 김영락 전도사와 고등부 교사 및 청년 스탭을 포함해 총 90여 명이 참여했다. 수련회 주제인「고기파티」는 닭, 소, 양, 돼지가나오는 성경 구절들로 수련회 집회 말씀이 선포되었기에 붙여진 제목이다. 아이들이 찬양의 가사와 같이‘다윗처럼 춤을 추고, 하나님을 기뻐하며 노래’하는모습이 너무나도 귀한 현장이었다. 수련회 첫째 날, 둘째 날이 지나며 점점 뜨거워진 집회 가운데 교사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