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은교회 고등부 〈사랑의 연탄 나르기〉 지난 2015넌부터 꾸준히 3년째 12월 행사로 이어오고 있는 영은교회 고등부 〈사랑의 연탄 나르기〉 행사는 2017년 12월 29일 금요일에 이찬양 전도사와 교사들의 인솔로 고등부 학생들이 직접 연탄을 나르는 뜻 깊은 행사로 진행되어졌다. 특별히 이번 행사는 고등부에서 전교회를 대상으로 지난 12월 10일, 17일 주일 2주간에 걸쳐 〈사랑의 연탄 나르기 나눔 행사〉를 통해 학생들을 비롯한 교인들의 애장품과 샌드위치,머핀,쿠키, 커피 등을 판매하여 연탄 구입에 도움을 더...
2017년 은퇴식 편집자 주 : 지난 2017년 12월 31일 주일 3부 예배 중 2017년 은퇴식이 있었다. 2017년에 은퇴하는 이들은 장로 2명, 안수집사 3명, 시무권사 9명, 협동안수집사 2명, 서리집사 24명 등 총 40명이다. 다음은 2017년 은퇴하는 장로 및 시무권사의 은퇴 소감이다. 이정규 장로 (2010년 장립) 거쳐간 부서 : 복지부, 홍보부, 재정부, 상례부, 차량관리부 등 여기까지 이끌어주신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제가 가진 능력에 비해 큰 역할을 맡겨 주셨습니다. 여러 부서를 거치...
박병우목사 사임 환송회 박병우 목사 환송회가 12월 17일 오후 찬양예배 후에 7층 식당에서 있었다. 박병우 목사는 12월 17일자로 서울시 광진구에 위치한 대한예수교 장로회 원일교회 담임목사로 청빙 되었다. 환송회는 1부 예배, 2부 사은의 시간으로 마련되었다. 4시 50분경 예배를 마친 성도들이 하나 둘 식당으로 올라왔고 교우부장 김영호 장로의 인도로 환송 예배가 시작 되었다. 권사회가 ‘여기에 모인 우리’ 특송 을 하였고, 고일호 목사님께서는 잠언 27장 18절 말씀 (무화과나무를 지키는 자는 그 과실을 먹...
2017년 전도시상 12월 10일 주일 오후찬양예배에서는 전도상 시상이 있었다. 2016년 12월 첫주부터 2017년 11월 마지막 주까지 전도한 부분에 대한 시상이었다. 이 기간동안 총 등록한 새신자의 수는 177명이었다. 유형별로 분류하자면 타교회에서 온 기존 신자는 114명, 처음 교회를 온 초신자는 63명이었다. 등록 형태로 나누면 자원해서 등록한 새신자는 64명, 전도를 통해 등록한 새신자는 113명이였다. 전도한 인원은 1명에서 36명까지 다양하다. 2008년부터 매년 전도 시...
2017년 성탄 축하 발표회 & 성탄절 칸타타 2017년 12월 23일 토요일 5시, 영은교회 비전센터 3층본당에서 아기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하기 위해 많은 성도들이 모였다. 올해는 비전센터 건축을 기념하며 '비전’ 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발표회를 진행했다. 발표회에 앞서, 이수일 집사의 인도로 개회예배를 드렸다. 박종선 장로가 기도를 하였고, 이에리야 목사가 내리 크리스마스’ 라는 제목으로 목사님 본인의 이야기를 가지고 예수님의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갔다. 예배를 마친 후, 2부 순서로 성탄 축하 발표회...
주는포도 나무요 - 영은 샬롬 중창단 제17회 정기 연주회 - 영은 샬롬 중창단 17회 정기 연주회가 12월 10일 오후 예배때 열렸다. 신승용 지휘자와 김수영 반주 자, 13명의 단원들이 본당 뒤에서 걸어 나오며 〈안녕하십니까〉라는 환영의 곡을 불렀다. 13명의 단원들이 들려주는 중저음의 찬양곡은 추운 겨울을 녹이는 듯 따스함이 묻어 났다. 두번째 〈주는 포도 나무요〉로 이어지며 〈너 용기 잃지 마라〉 〈시편 23편〉으로 1부가 마무리 되었다. 찬조는 여성 3중창 (최훈차 콰이어)이 초대되어 〈주 여호와여 주의 ...
연합찬양제 - 기아대책 후원 음악회 - 지난 12월 3일 오후 예배에 영등포 지역 기아 대 책이 함께하는 제4회 연합 찬양제가 열렸다. 지구촌 굶주린 이웃을 위해 ‘감사’ 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기아 대책 회장인 유원석, 기아대책 영등포 회장이신 김남호 목사, 고용노동부 장관이며 국회의원인 김영주 의원, 영등포구청장 조길형, 기아대책 부문장 박재범 목사를 비롯 여러 인사들이 함께 했다. 이번 행사는 외롭고 소외된 지구촌 이웃들에게 우리들의 작은 정성을 나눔으로써 어린이들이 미래를 꿈꾸고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
29년의 아름다운 동행 “이제 더 이상 글자 보기가 힘들어요. 누가 교정 좀 도와주세요!" 2017년 12월 권사직에서 은퇴하는 김경원 권사님은 눈이 예전 같지 않다. 2010년에 당뇨 망막증 진단을 받고, 이후 백내장수술까지 하면서 글자 보는 것은 물론 일상생활이 불편해졌다. 그래도 권사님은 381호 〈동행〉이 나오기까지 헌신의 끈을 놓지 않았다. 눈 수술 후 권사님은 은퇴할 때까지 〈동행〉과 ‘아름다운 동행 을 할 수 있게 해달라고 날마다 기도했다. 매월 첫 주일 어김없이 발행 되는 〈동행〉지에는 권사님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