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함으로 하나되는 영은교회 - 추수감사주일 교구별 찬송 경연대회 - 11월 19일 오후찬양예배는 추수감사주일 교구별 찬송 경연대회로 드려졌다. 이 날 이승철 목사님께서 ‘예수 안에서 누리는 기쁨과 감사! 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해주셨다. ‘우리는 상황, 마음, 감정 때문 에 감사하고 기뻐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우리 아버지 되심을 믿고, 예수님께서 항상우리와함 께하시리라 하신 약속의 말씀으로 감사할 수 있어야 한다.’ 라고 말씀하셨다. 2부 순서로 교구별 찬송 경연대회가 있었다. 이 날 대회는 손민수, 임사라...
청년부 통일 이사(2.4) 기도회 글| 소망교구 통일사역팀 팀장 유선아 청년 통일 이사(2 · 4) 기도회는 남에서 북으로, 북에서 남으로 ‘이사'하는 그 날까지 매달 둘째(2)주와 넷째(4)주 오전 8시에 청년들이 함께 모여 기도하는 모임입니다. 이 모임은 지난 7월 종교개혁순례단에서 시작 되었습니다. 2017넌 7월 14일 오후, 독일 로텐부르크에서 영은 청년부 종교개혁순례단 1기의 네 번째 개혁예배가 시작 되었습니다. 노대웅 목사님께서는 한반도 평화와 통일이라는 주제로 로마서 1장 9절~15절의 말씀을 ...
| 나눔 그 일, 집사님께서 하면 되겠네요 글 I 윤정림 집사 (510구역) 영은교회에 처음 출석한 건 1995년이었습니다. 당중초등학교를 다니던 어린 시절, 학교 옆에 붙어 있던 교회가 저도 모르게 내내 마음에 남아 있었던 모양입니다. 많은 봉사의 자리가 있었지만 어디에도 적을 두지 않은 채 교회 출석만 하고 있었죠. 저는 미국에서 홀로 생활할 때 워싱턴 중앙장로교회에서 세례를 받았습니다. 이후로는 강사나 과외 일을 하며 아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쳤죠. 아직 미혼인 저에게는, 제가 가르치는 아이들이 하나님...
일터에서 만난 성도들 | 선하신 나의 하나님, 감사해요 윤성호 안수집사는 고양시 덕양구에서 쉐보레 화정대리점을 운영하고있다. 윤집사는 96년도에 입사한 대우 자동차에서 10년을 근무하고 희망퇴직을 한 뒤 이 일터를 운영하기까지, 모두가 하나님의 선하신 인도하심이었다며 감사의 고백을 전했다. ‘‘원당에 살기는 했지만 서울에서 근무를 했기 때문에 대리점도 서울에 내려고 알아봤었어요. 하지만 여건 맞는 장소를 찾기가 너무 어려워 포기하려던 차에 우연히 지금의 일터 자리를 보게 됐고, 바로 임대인에게 연락을 해봤...
| 세상터치 버려진 섬에도 꽃은 피어난다 김훈 작가의 〈칼의 노래〉를 다시 읽고 있다. 이 소설은 극명한 사실을 묘사하는 첫 문장으로 시작된다. 버려진 섬마다 꽃이 피었다.’ 왜 꽃이라는 체언이 ‘은’ 이 란 조사가 아니라, ‘이’ 라는 조사를 취했을까. 바로 이 '은' 과 ‘이’ 라는 조사를 놓고 작가는 며칠씩이나 장고를 거듭했다고 한다. 도대체 무슨 차이가 있기에? 김훈 작가의 설명은 이렇다. '꽃은 피었다' 로 서술하게 되면, 작가의 주관적 인식이 개입이 된다는 것이다. 반면, ‘꽃이 피었다로 서술하는 순간...
사행시 짓기 대회 - 비전센터 입당 기념 - 비전센터 입당 기념 사행시 공모전이 지난 9월 10일~9월 24일까지 있었다. 본지에서는 10월 8일 발표된 당선작 중 일부를 소개한다. 김경원B 집사 (221구역) 비 전센터 입당하니 무엇이 제일 좋아요? 전 도면 전도, 예배면 예배, 특히 아이들의 비전이 펼쳐지니 제일 좋죠 셴 스 있는 영은 성도들, 배려, 질서, 청결은 기본이구요 터 가 잘 닦인 비전센터, 양평동의 랜드마크되었답니다 조예원 초등부 영 은교회는 은 처럼 반짝반짝 빛나는 교 회예요.또 저희 선...
영은식당 시작되다 2017년 9월 비전센터 입당으로 7층에 새로 문을 연 식당을 찾아가 보았다. 식당은 부장 김우권 장로외 한경식, 전호성 2명의 안수집사와 곽한희, 윤신노, 최금숙, 박해순, 이환예, 김순화, 이금자A, 장명자, 문계향, 정광순 권사등 10명의 권사가 담당하고 있다. 매주 안수집사회와 각 남녀 선교회가 돌아가면서 설거지를 담당하고 있다. 교회 식당은 하루에 무려 1,300명 정도가 식시를 한다. 하루에 소비하는 쌀이 120~125kg 이고 국수는 120인분 포장된 박스를 17박스나 소비한다고 하니 ...
문희교 장로 영등포노회 노회장 취임 편집자주 : 지난 10월 24일 화요일 본교에서 진행된 제119회 영등포노회에서 우리 교회 문희교 장로가 영등포노회장으로 선출되었다. 우리 교회에서는 고 라기성 장로, 허남기 원로목사에 이어 세 번째이다. 다음은 문희교 장로의 소감문이다. 부족한 사람이 제 60대 노회장으로 노회를 섭길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신 하나님 아버지께 먼저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무거운 책임과 함께 부담감을 갖게 됩니다. 부족함을 오늘 여기까지 이끌어주시고 노회를 섬길 수 있도록 배려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