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센터가 있는 풍경 글|이승철 목사 편집자 편집자 주 : 비전센터 입당을 기념하여 비전센터를 배경으로 한 성도들의 사진을 모아보았다. 비전센터 입당을 기념해 비전센터를 배경으로 한 사진 촬영대회를 실시 했습니다. 총 25명, 82장의 사진이 접수되었습니다. 이번 사진촬영 작품을 심사는 담임목사님께서 비전센터 건축 이념에 맞추어 심사해 주셨고, 사진작가이자 사진 작품 심사위원으로 활동 중이신 김정금 집사님께서 작품성에 맞추어 심사해 주셨습니다. 출품된 작품들은 12월 말까지 본당 1층에 전시될 예정입니다. ...
독서를 통한 영적 성숙 글| 이보름 집사(106구역) - 독서반을 시작하게 된 계기는? 독서반을 시작하게 된 계기는 소중한 분들과 좋은책을 함께 읽고싶은 마음 때문입니다.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켜 나간 사람들은 대부분 독서가였습니다. 좋은책 한권이 인생을 바꿀 수 있다는확신이 제게 있습니다. 너무 거창해 보일지 모르지만 저는 영은교회를 더 좋은 교회로 만들어 가기 위해 독서반을 시작 했습니다. - 독서반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독서반은 매주 금요일 2시에 모여 모임을 진행합니다. 일단 독서반 구성원의 영적 ...
엘림중창단 정기연주회 글 | 박미리 집사 저는 엘림중창단을 맡고 있는 단장 박미리 집사입니다. 청지기 사역팀으로 창단된 엘림은 올해 16년째 활동 중인데요. 매주 수요일 중보기도회를 시작으로 김현이 집사의 지도와 이하람 성도의 반주로 연습하고 있습니다. 11월 5일 정기연주회로 한 해의 결실을 하나님께 올려 드렸습니다. ‘주님 앞에서’ ‘아기 예수를 위하여’ 주님을 향하여’ 등 ‘새 노래로 여호와께 찬송하라 '는 주제의 곡을 올려드렸습니다. 오카리나와 첼로의 찬조 연주로 연주회가 더 빛났습니다. 인원수는 적...
만나서 알고 나니 함께하고 싶어지네요 - 영은 새가족 환영의 날 - 2017년 한 해 동안 영은교회 앞을 지나간 많은 사람들이 있었지만 영은의 한가족이 되기는 쉬운 일이 아니다. 새가족으로 등록을 하고 영은의 식구로 같이 하기에는 낯설고 어색한 시간이었지만 하나님을 알아가고 신앙생활이 무엇인가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었을 것이다. 2017년 11월 25일 낯설고 어색했던 영은의 새가족들을 위하여 환영의 날 행사를 하였다 단지 축하하고 환영하는 행사가 아닌 영은의 새가족으로 한 걸음 나아가고 올바른 신앙인으로서 하여야 ...
감사함으로 하나되는 영은교회 - 추수감사주일 교구별 찬송 경연대회 - 11월 19일 오후찬양예배는 추수감사주일 교구별 찬송 경연대회로 드려졌다. 이 날 이승철 목사님께서 ‘예수 안에서 누리는 기쁨과 감사! 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해주셨다. ‘우리는 상황, 마음, 감정 때문 에 감사하고 기뻐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우리 아버지 되심을 믿고, 예수님께서 항상우리와함 께하시리라 하신 약속의 말씀으로 감사할 수 있어야 한다.’ 라고 말씀하셨다. 2부 순서로 교구별 찬송 경연대회가 있었다. 이 날 대회는 손민수, 임사라...
청년부 통일 이사(2.4) 기도회 글| 소망교구 통일사역팀 팀장 유선아 청년 통일 이사(2 · 4) 기도회는 남에서 북으로, 북에서 남으로 ‘이사'하는 그 날까지 매달 둘째(2)주와 넷째(4)주 오전 8시에 청년들이 함께 모여 기도하는 모임입니다. 이 모임은 지난 7월 종교개혁순례단에서 시작 되었습니다. 2017넌 7월 14일 오후, 독일 로텐부르크에서 영은 청년부 종교개혁순례단 1기의 네 번째 개혁예배가 시작 되었습니다. 노대웅 목사님께서는 한반도 평화와 통일이라는 주제로 로마서 1장 9절~15절의 말씀을 ...
| 나눔 그 일, 집사님께서 하면 되겠네요 글 I 윤정림 집사 (510구역) 영은교회에 처음 출석한 건 1995년이었습니다. 당중초등학교를 다니던 어린 시절, 학교 옆에 붙어 있던 교회가 저도 모르게 내내 마음에 남아 있었던 모양입니다. 많은 봉사의 자리가 있었지만 어디에도 적을 두지 않은 채 교회 출석만 하고 있었죠. 저는 미국에서 홀로 생활할 때 워싱턴 중앙장로교회에서 세례를 받았습니다. 이후로는 강사나 과외 일을 하며 아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쳤죠. 아직 미혼인 저에게는, 제가 가르치는 아이들이 하나님...
일터에서 만난 성도들 | 선하신 나의 하나님, 감사해요 윤성호 안수집사는 고양시 덕양구에서 쉐보레 화정대리점을 운영하고있다. 윤집사는 96년도에 입사한 대우 자동차에서 10년을 근무하고 희망퇴직을 한 뒤 이 일터를 운영하기까지, 모두가 하나님의 선하신 인도하심이었다며 감사의 고백을 전했다. ‘‘원당에 살기는 했지만 서울에서 근무를 했기 때문에 대리점도 서울에 내려고 알아봤었어요. 하지만 여건 맞는 장소를 찾기가 너무 어려워 포기하려던 차에 우연히 지금의 일터 자리를 보게 됐고, 바로 임대인에게 연락을 해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