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립 영은 어린이집 개원 예배 2017년 9월 15일 금요일 오후 5시 30분, 영은 어린이집의 개원 예배가 있었다. 이사장인 고일호 담임목사와 당회원 9명, 교직원 9명과 3명의 학부모가 참석한 가운데 예배가 진행되었다. 예배 인도는 부이사장인 김우철 장로가 맡았으며, 다같이 찬송563장을 부르고, 구본환 장로가 기도를 하였다. 다음으로 고일호 담임목사가 , ‘사랑이 먼저다'라는 재목으로 말씀을 나누었다. 사랑은 모든 것을 참고 믿는 것이며, 어린이집 교사들이 먼저 사랑으로 나아가며, 어린이집이 성도들의 사랑...
한국교회의 미래, 루터에게 길을 묻다 - 영은 청년 아카데미 1회 블록세미나 - 글 | 서동탁 청년 8월 18일, 19일 필그림 하우스에서 영은 청년 아카데미 1회 블록세미나가 있었다. 루터의 이신칭의, 예배개혁, 교육개혁, 경제개혁에 대해 발표하고 토론히는 세미나였다. 블록세미나 전에 이도형 전도사님이 토론자로 도와달라고 부탁하셔서 토론주제를 물었더니 ‘이신칭의"에 대한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그 말씀을 듣자마자 "아 어렵겠다. 못 한다고 하자.”는 생각을 했는데 두렵거나,하기 싫거나, 감당하지 못 하겠...
| 일터에서 만난 성도들 기도의 후원자들께 감사합니다 백현우 집사 (221구역) 백현우 집사는 파주에 위치한 'LG 디스플레이’에 서 근무하고 있다. LG 디스플레이는 LCD 및 OLED Panel(액정 디스플레이 및 유기 발광 다이오 드 패널)을 연구개발 제조하여 전 세계에 제품을 공 급하는 세계 제1의 디스플레이 기업이며, 백현우 집사는 이곳에서 Biz와 연계된 IP (Intellectual Property:지식재산) 전략 수립 및 대내외 창구역할을 수행하는 IP전략팀장으로, 그는 현재까지 20여년 이상 같...
나눔| 세 아이 모두 찬양으로 키워주셨어요 장이숙 집사 (114구역) 찬양대를 시작한 게 1990년부터이니 벌써 올해로 27년째가 됩니다. 어린 딸들을 데리고 찬양대 연습을 다니던 때가 잊그제 같은데, 그 사이 세 딸 들(승연, 수연, 희선)은 모두 어른이 되었습니다. 찬양과 함께 자란 아이들이지요. 사실 저는 중 · 고등학교때부터 합창부원으로 활동했을 만큼 노래를 좋아했습니다.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겠다고 생각한 건 오랜 고민도 필요 없는 일이 었지요. 그러나 찬양대를 시작할 무렵 아직 어린 두...
|세상터치 사랑은 사랑만을 사랑한다 얼마 전 아들은 세 돌을 맞이했다. 36개월이란 시간의 깊이를 가늠해보다가, 슬그머니 옛 기억에 빠져서 허우적댔다. 그러니까 행복과 근심, 기쁨과 슬픔 같은 것들이 마구 뒤엉켰던 시간들 글로는 뭐라고 옮기기도 힘든 감정이 한꺼번에 밀려와서, 나는 조금 난처해지기도 했던 것인데, 아이가 읽지도 못할 편지를 적기 시작 했던 건 그 감정의 실체를 조금이라도 이해해보고 싶어서였다. 아들에게 처음 써본 편지에서 나는 두 편의 시를 인용했다. 그 하나는 박목월선생의 시였다. ‘어린것을 가 ...
유스비전 23기 ‘예외’ 2017년 7월 4일부터 8월9일, 총 35일간 정진슬, 홍석인, 엄주영, 윤여진, 김지현 5명의 청년이 유스비전 프로그램을 통해 유럽 7개국 11개 도시를 다녀왔다. 유스비전 ‘예외(예수님과 외국여행)’ 팀의 여정을 소개한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 베를린 / 비텐베르크 /드레스덴 7. 4~7.9 7월 4일, 인천공항에서 비행기를 타고 11시간 비행 후, 프랑크푸르트에 내렸습니다. 감사기도 후, 중앙역으로 가서 유로타워와 뢰머광장을 구경한 뒤 강변을 걸었습니다. 강을 따라 걸으니 확실...
구립 영은 어린이집 맹영진 원장 부임 (편집자 주 : 지난 9월 1일 구립 영은 어린이집 개원과 동시에 맹영진 원장이 부임했다. 구립어린이집은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가 설치 운영하는 국공립 어린이집으로 영등포구청으로부터 영은교회가 위탁받아 운영하는 구립어린이집이다. 구립어린이집은 비전센터 1층에 있으며 사랑반(만0세반) 소망반{만1세반) 하늘반(만2세반) 기쁨반 (만3세 반)으로 편성되어 있고 만0세부터 만3세까지 45명의 아이들을 교사 7명이 돌보게 된다. 영은신문 〈동행〉에서는 맹원장을 만나 보았다. ...
나는 참된 그리스도인 글 | 노영명 안수집사 요셉이 그 형들에게 이르되 나는 요셉이라 내 아버지께서 아직 살아계시니이까? 형들이 그 앞 에서 놀라서 대답하지 못하더라 (창 45:3) 지난 8월 23일(수)부터 25일(금)까지 3일간 대한예수교 장로회 남선교회 전국 연합회 창립 93주년을 기념하는 전국대회가 강원도 홍천 비발디 파크에서 전국 69개 노회 소속 약 3,500명의 남선교회원이 운집한가운데 성대하게 개최되었습니다. 우리 교회에서도 김찬규 은퇴장로님을 비롯한 정승관 원로장로님, 서현석, 김춘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