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터에서 만난 성도들 여기에 ’하나님의 작은 나라'가 이뤄지기를 최인숙 성도는 지난 2월 중순, 상암동에서 '마술 피리’ 라는 이름의 피아노 교습소를 열었다. 그 전까지는 집과 가까운 화곡동에서 피아노 교습소를 운영했으나, 허리 건강 문제로 학원문을 닫은 후 6개월 가량을 쉬다가 상암동으로 옮겨 새 시작을 한 것이다. 그녀는 상암동으로 올 생각은 하지도 못했다며, 뜻밖의 곳에서 귀한 자리를 만나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다고 고백했다. 건강 문제로 쉬는 동안에도 계속 새 자리를 알아 보러 다니던 최 성...
오늘 밤 이 세상을 떠나신다면? 글 | 국제전도폭발교사 이숙영 권사(518구역) 편집자 주 : 전도폭발 훈련자로 27년간 봉사하고 있는 이숙영 권사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1988년 전도폭발5기 훈련생으로 훈련을 받은 후 지금까지 전도폭발 훈련자와 교사로 봉사하고 있다. 전도에 대한 개인의 은혜와 주님의 도우심이 없었다면 지금까지 전도폭발 훈련을 해내지 못했을 것이다. 아주 오래 전 젊은 나이에 갑작스런 사고로 삶을 달리한 친정조카를 보며 그가 천국으로 향하길 소망했다. 그 후 아무 준비없이 이 세상을 떠나는...
|세상터치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를 봤다. 무려 4년 전에 나온 이 영화를 이제야 보게 된 건, 역설적으로 그 기간에 내가 아버지로 살아왔기 때문이다. 무슨 말이냐면, 나는 이 영화가 개봉할 즈음 한 아이가 우리 기족에게 찾아왔다는 걸 알게 됐고, 초보아버지로서 이런저런 준비를 하느라 극장에서 영회를 볼 여유 따위는 없었다. 그리고 약간의 비용을 지불하면 TV로 볼 수 있게 됐을 땐, 갓 태어난 아이를 돌보느라 주말에도 정말이지 바쁜 시간을 보냈으므로 더 더욱 영화를...
유스비전 23기 '예외'팀 출국 우리 교회에서는 매년 5명의 청넌을 선발하여 유럽 여행을 후원해주는 ‘유스비전'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지금까지 총 110명의 청년을 후원하였고, 이번 7월 4일부터 8월 9일까지 5명 정진슬, 홍석인, 엄주영, 윤여진, 김지현 청년이 유럽으로 떠난다. 유스비전 23기는 ‘예외 : 예수님과 외국여행' 이라는 주제로 독일, 체코, 오스트리아, 이탈리아, 스페인, 프랑스, 영국 총 7개국을 여행한다. 이번 기수의 여행은 더 의미가 있다. 바로 올해가 종교개혁 500주년이기 때문이다. 5...
예수님 사랑 실천하는 사랑의 쌀 나눔 글 I 최윤호 안수집사 복지부 차장 영은교회 복지부(부장 송현율 장로)에서는 6월 25일(주일) 상반기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시행하였다. 우리 교회 사랑의 쌀 나눔 행사는 매년 상하반기에 교회 복지예산과 사랑의 주일(6월 25일)에 성도님들이 헌금한것을 모아 교회 어려운 성도들과 지역사회 및 장애인단체 등에 사랑의 쌀을 나누며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고 있다. 매년 사랑의 쌀을 요청하는 어려운 이웃들이 늘어나고 있다. 특히 우리나라도 노령화사회로 나가면서 노년을 외롭게, 빈곤하...
하나님을 기쁘시게, 배우자를 행복하게 -영은 행복한 신혼부부 학교 2기- 글 | 이장현, 차영은 성도 부부 (222구역) 작년 5월에 결혼을 하고 가정을 꾸려가다 보니 혼자 지낼 때는 겪어보지 못했던 상황과 문제들이 발생하였습니다. 아내와 함께 기도하고 서로 의지하면서 그런 문제들을 해결하려 했지만, 항상 지나고 보면 저희 부부의 부족함을 많이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다른사람들은어떻게 부부생활을 하고 있고, 비슷한 문제들을 어떻게 해결하고 있는지 궁금했었습니다. 그리고 비슷한 관심사를 가지고 있는 믿음의 형...
30년을 한결같이 이번 동행지에서는 하나님의 사랑을 많이 받아 무려 30년 동안이나 찬양대로 섬기신 임재화 안수집사님을 인터뷰하였다. 먼저 30년동안 찬양대를 할 수 있게 해주신, 그리고 30년 동안을 변함없이 지켜주신 하나님 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으 로 한 해 한 해 봉사를 하다 보니 벌써 30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30년 전 처음 찬양대를 시작할 때는 사실 특별한 계기가 있었다기보다는 자연스럽 게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교 1학년 때부터 바로 찬양대를 하게 되...
찬양대 근속자, 모범대원 표창 - 음영부 헌신예배 - 6월 11일 오후예배는 음영부 헌신예배로 드려졌다. 음영부 부장인 김우철 장로가 예배를 인도했고, 음영부 차장인 라명옥 권사가 대표기도를 하였다. 기도 후, 이규희 집사의 지휘로 120여명의 연합찬양대가 〈옥합을 깨뜨려〉 찬양을 올려드렸다. 음영부 지도 목사인 최광주 목사가 〈영과 진리의 예배〉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였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방법으로 예배를 드려야 하는데, 하나님은 영이시기 때문에 영과 진리로 마음과 뜻과 정성을 다해 예배를 드려야 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