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은유치원 원장 부임 -성선재 원장- 1989년에 유치원 교사생활을 시작해서, 2016넌 까지 한해도 쉬지 않고 유치원 평교사, 주임교사, 원감, 원장까지 근무해 왔습니다. 그 사이 대학원에서 석사도 마치고, 원감을 하며 서울시지정 시범유치원도 운영해 교육부장관 표창장도 받고, 대학교에 출강하기도 하면서 부족하나마 유아교육계에 도움이 되고자 노력해왔습니다. 신앙인으로 교회 유치원에서 근무하는 것은 영광 입니다. 남부교육청 관내에 원장 연수 동기들이 영은유치원을 추천해 주었습니다. 어떤 곳인지 궁금해서 일부러 ...
신대원 새내기들이 꿈꾸는 주의 나라 영은교회 청년부에서 이도형 청년과 고주민 청년이 장신대 신대원 신학과에 합격하였다. 다음은 두 합격생의 글이다. 이도형 청년 저는 고등학교 2학년 수련회에서 처음 하나님을 만났고, 고등학교 3학년 수련회에서는 하나님의 일을 해야겠다는 어렴풋한 마음의 결정이 있었지만 확실한 소명이나 이유를 발견하지는 못했습니다. 그 후에 신학대학원 입시를 준바하면서 제 자신의 위치를 알게 되었습니다. 겁 많고, 두려움 많고, 그저 죄 짓는 것밖에 없는 제 자신에게 이제는 하나님 밖에 없다는 것과...
하나님은 정말 전능하시고 멋지신 분 - 중국 단동 비젼트립 - 글| 김지혜A 청년 4넌동안 근무한 직장을 그만두게 되어 하나님의 은혜로 2월 25일 (토)부터 3월 1일(수)까 지 4박 5일 일정의 중국 비전트립을 다녀왔습니다. 제자훈련을 하며 단계별로 가게 되는 비전트립은 많은 준비를 해야했음에도 불구하고 직장 일을 마무리하는 과정에서 너무 분주하고 지쳐있어서 중국 비전트립이 기대는 되었지만 준비를 많이 못한 상태였습니다. 25일 토요일 아침 인천공항에 모여 서로의 모습 들을 보며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어떤...
준비됐나요? - 유치부 겨울성경학교 - 글 | 김 찬교사 2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영은교회 유치원에서 유치부가 '준비됐나요? ' 라는주제로 겨울성경학교를 진행하였다. 나는 올해 처음으로 교사로 봉사 하게 되어 걱정과 부담감이 있었다. 그러나 메일 무릎 꿇고 나의 모든 생각과 마음을 하나님께 고백하니 점점 걱정이 기쁨으로, 부담감이 자신감으로 하나 둘 씩 변하기 시작하였다. 하나님께서 아이들을만나주실 것을 기대하며 유치부 선생님들은 3주전부터 매일매일 성경학교를 위해 기도하였다. 각종 코너 학습과 공과...
유아부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 - 유아부 겨울성경학교 - 글 | 김학미 교사 지난 2017년 2월 18~19일에 유아부에서 즐거운 겨울성경학교가 열렸습니다. 이번 주제는 '함께 하 시는 하나님’ 으로 출애굽 이야기를 통해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우리 친구들이 경험해 보는 것이었습니다. 첫 번째 활동은 풍선 구름기둥 불기둥과 홍해 터널 건너기였는데 둥실 떠 있는풍선을 보고 방실방실 웃는 아이들 모습이 참 천진난만했습니다. 센터 학습에서는 형광물감으로 물고기 꾸미기도 하고 방울풍선 악기 찬양 시간도 있었습니다. ...
말씀으로 거듭나는 청년부 글 | 이영현 청년 ‘십자가의 도’라는 주제로 1월 13일부터 15일까지 교회에서 청년부 동계수련회가 진행되었다. 임원으로서 수련회를 준비하면서 분주한 마음과 실수 하지 않아야 한다는 부담감이 많이 있었다. 그렇지만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가 있는 자리에서는 나의 힘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나고, 나는 그 일들을 감당하는 자리에 바로 서 있어야함을 느꼈다. 예수님께서 사마리아 여인을 만나주시고 그 여인의 삶이 완전히 변화되었던 말씀을 들으며 나도 예 수님과의 만남을 통해 말...
감사하지 못할 이유가 없습니다 문원모 집사는 논현동에 위치한 ‘전기공사공제조합'에서 올해로 15년째 근무하고 있다. “아버지 故 문규칠 장로)께서 전기공사 사업에 종사하고 계셨어요. 가업을 이어볼까 싶어서 잠시 아버지 일을 하기도 했는데, 지금의 일터가 좋아보여서 여기로 입사 를 하게 되었지요 ” 전기공사공제조합은 전기공사업에 종사중인 조합원 만 사천여명이 설립한 특별 법인으로, 본사는 강남에 위치해 있으며 각지에 21 개의 영업점들이 흩어져 있다. 인사정책으로 순환보직제를 택하고 있어서 주기적으로 담당 업무가 계속...
주님의 마음으로 용기 주시기를 기도하며 결혼초 남편의 몸이 몹시 아파 낙심되어 있을때 고종사촌 형님의 보살핌과 전도로 교회(영은교회)에 갔다. 맨 처음 성경을 샀고 형님이 이끄시는 대로 따라 다넜다. 형님은 그동안 전도대상지를 꼭 영은교회만 아닌 전도대상자의 집 가까이 교회로 정착시켜 신앙생활에 본이 되어 주셨다. 고 박순선 집사님, 고 박종금 권사님이 매주 금요일마다 단칸방에 찾아오셔서 남편의 병을 낫게 해달라고, 장막도 달라고 우리를 위해서 기도해주시니 많이 의지하게 됐고 약물 치료도 병행하여 감사하게도 남편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