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은교회 524구역은 인천시 계양구와 서구, 검단, 가정동 및 청라에 거주하고 계시는 성도들의 구역으로 지역장으로는 이갑현 장로와 18반 반장이신 최윤옥 권사와 구역장으로는 주지영 집사가 수고하고 계십니다. 열네 가정이 모여 신앙생활을 하고 있으며 가정들 간의 거리가 멀고 어르신들이 많아 구역예배를 늘 드리고 싶으나 자주 드리지 못하는 아쉬움이 많습니다. 그래서 계양구에 거주하시는 분들 위주로 매주 목요일에 구역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세네 가정을 중심으로 각 가정마다 돌아가며 예배를 드리고 있는데 예배와 함께 은퇴 ...
|일터에서 만난 성도들 행복한 순간들이 가득차는 꽃집 허혜은 집사 (225구역) 허혜은 집사는 지난해 12월 1일, 광화문에 위치한 청진타워8 빌딩에 위치한 ‘소호앤노호'라는 이름의 프랜차이즈 꽃집을 개업했다. "저와 매니저 한 명, 이렇게 두명이서 운영을 하고 있어요. 첫 아이 승리’ 를 낳고 키우면서 앞으로의 미래를 걱정하던 중에 평소 관심을 가지고 있던 꽃을 업으로 삼아보자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그래서 본격적으로 꽃을 배우면서 관심도가 점 점 더 높아질 무렵 둘째 하라가 생기게 되었고, 출산과 육아...
"그대가 있어서"글 l 유정연 성도(118구역) 현재 영은교회는 많은 성도들이 공동체를 이루며 함 께 신앙생활을이어나가고 있다. 누군가에겐 영은교회가 어렸을 때부터 부모님과 함께 나온 교회, 교회학교에서친구들과 함께 다니게 된 교회일 수 있지만 또 다른 이에겐 새롭게 다가오는 설렘 가득한 공간이 될 수 있다. 바로 새신자다. 새해 처음으로 소개할 새신자는 직장에 다니고 있는 유정연 성도이다.유정연 성도는 순복음교회를 시작으로 교회를 다니기 시작했지만 신앙생활을 시작했다고 생각하는 건 마...
전도시상 12월 11일 오후찬양예배에서는 전도상 시상이 있었다. 2015년 12월 1일부터 2016년 11월 30일까지 전도한 부분에 대한 시상이었다. 이 기간 동안 총 등록한 새신자의 수는 143명 이었고, 그 중에서 타 교회에서 온 기촌 신자는 91명, 처음 교회를 온 초신자는 52명이었다. 자원해서 등록한 새신자는 45 명, 전도를 통해 등록한 새신자는 98명이었다. 다음은 전도시상 현황이다. 1명: 강나루, 김소영C, 류진영, 사현미, 안병숙, 이선순, 이현정B, 전계일, 최현석, 황호민, 강민해 김순남B, 박성희,...
2017년 ‘새해 첫 예배’ 가 1월 1일 0시에 드려졌다. ‘새해 첫 예배’ 는 기존에 0시예배, 신년예배, 송구영신예배, 촛불예배 등으로 불렸는데 올해부터는 새해 첫 예배’ 라는 이름으로 바꾸면서 새해 첫 순간을 주님과 함께 보내는 것이라는 의미를 강조하였다. 주일 아침 모습처럼 차량관리부도 곳곳에서 주차 안내를 하고 있었고, 교회입구부터 여전도회 회원들이 곱게 한복을 차려입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라며 새해 덕담과 함께 안내를 했다. 장소가 부족하여 본당 뿐 아니라 유치원실, 찬양연습실 등에서도 함께 예배드...
예수님의 사랑, 온 세상에 팡팡 - 2016 성탄 축하 발표회 X 칸타타 - 2016년 12월 24일 토요일 오후 5시, LOVE (고린도전서 13장)’ 라는 주제로 성탄 축하 발표회와 성탄절 칸타타가 열렸다. 올해에는 기존과 다르게 음영부와 교육부가 함께하는 성탄축하 발표회로 꾸며졌다. 성탄 축하 발표회를 시작하기 전, 청년부에서는 교회 뒷마당으로 나가 사람들에게 아기 예수님의 탄생하심을 알리며 축하하는 거리공연을 펼쳤다. 많은 사람들이 청년부의 거리공연을 통해 아기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