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도회 연합헌신예배 글| 6여전도회 윤다혜 집사 2017넌 1월 15일 오후 예배에는 여전도회 연합 헌신예배가 있었다. 여전도회는 1~8여전도회에 시어머니와 며느리, 어머니와 딸, 자매, 시누이 올케가 공존하며 소통하고 자기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해 연합하여 봉사하는 단체다. 회장인 장명자 권사의 인도로 예배가.시작되고 조기민 목사님의 "네게 맡기리라" (마.25:14-30)라는 말씀에서는 우리 주변의 약한 자, 과부, 고아에게 하나님의 은혜를 전하고, 우리를 통해 그들을 구원하셔서 진정한 화평을 이루길 원하시는 하...
아버지의 마음 -중등부수련회 - 글 | 석지훈(2학년) 이번 수련회를 준비하면서 출발하기 전에 2017 겨울수련회를 통해 하나님께 더욱 헌신하면서 살고 싶다는 소망과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싶다는 기도를했다. 수련회장으로 가는 차안에서도 집회시간에 중등부 친구들 모두 집회시간, 설교시간에 은혜받고 하나님 음성 들을 수 있게 도와달라고 기도했다. 도착해서 여 러 가지 레크레 이션을 시작으 로 수련회 일정 이 시작되었다.첫째 날집회 의 설교는 “아버지의 마음' 이라는 제목으로 돌아온 탕자를 주제로 설교를 하셨는데 전도...
바르게 믿어요 - 초등부 겨울성경학교 - 글 | 이소담(3학년) 2017년 1월 20일 ~ 22일까지 3일동안 초등부에서 바르게 믿어요’ 라는 주제로 겨울성경학교를 하였다. 시작하기 전에는 처음 초등부에 올라가서 하는 성경학교라 어떨지 기대도 하고 걱정도 하였는 데 하나님께서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마음을 허락 해 주셔서 겨울 성경학교를 참여하게 되었다. 첫째날 시작은 찬양과 율동으로 신나게 찬양을 하며 마음을 열고 시작할 수 있었다. 첫째날 공과는 ‘사랑과 공의의 하나님’ 과 하나님과 멀어 진 사림' 에 대해 배...
하나님을 믿으며 기다릴래요 -유년부 겨울성경학교(1.20-22) - 글 | 신지솔 어린이 함박눈이 펑펑 내리는 추운 겨울, 기다리던 유년부 겨울 성경학교가 시작 되었다. 집이 멀어서 전날 할머니집에서 자고 아침 일찍 교회에 갔다. 성경공부와 레크레이션 모두모두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가득했다. 레크레이션에서 공을 가지고 장애물 피하는 게임이 가장 재미있었다. 우리팀이 이겨서 정말 신이났다. 성경공부에서는 요셉에 대해 배웠다. 요셉은 형들 때문에 구덩이에 빠지고 노예로 팔리고 감옥에도 갇히고 정말 힘들고 어려운 일을...
MERRY 2017 12월 25일 성탄 주일 오후 5시에 목동 세븐 스프링스에서 ‘'MERRY 2017'’라는 이름으로 청년부 성탄파티 및 새내기(2017년에 20살이 되는 청년) 환영회가 있었다. 청년들은 주일 예배 및 조모임을 마치고 목장별로 목동 41타워 세븐 스프링스로 향했다. 입구에서 임원들이 청넌들을 기다리며 각 테이블에 번호를 붙이고, 뽑을 수 있도록 번호 쪽지를 준비하였다. 각자 뽑은 번호에 해당하는 자리에 앉아같은 테이블의 청년들과 인사를 나누었다. 청년부 성탄파티 진행은 2017넌 1부총무인 김한욱 청년...
영은교회 524구역은 인천시 계양구와 서구, 검단, 가정동 및 청라에 거주하고 계시는 성도들의 구역으로 지역장으로는 이갑현 장로와 18반 반장이신 최윤옥 권사와 구역장으로는 주지영 집사가 수고하고 계십니다. 열네 가정이 모여 신앙생활을 하고 있으며 가정들 간의 거리가 멀고 어르신들이 많아 구역예배를 늘 드리고 싶으나 자주 드리지 못하는 아쉬움이 많습니다. 그래서 계양구에 거주하시는 분들 위주로 매주 목요일에 구역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세네 가정을 중심으로 각 가정마다 돌아가며 예배를 드리고 있는데 예배와 함께 은퇴 ...
|일터에서 만난 성도들 행복한 순간들이 가득차는 꽃집 허혜은 집사 (225구역) 허혜은 집사는 지난해 12월 1일, 광화문에 위치한 청진타워8 빌딩에 위치한 ‘소호앤노호'라는 이름의 프랜차이즈 꽃집을 개업했다. "저와 매니저 한 명, 이렇게 두명이서 운영을 하고 있어요. 첫 아이 승리’ 를 낳고 키우면서 앞으로의 미래를 걱정하던 중에 평소 관심을 가지고 있던 꽃을 업으로 삼아보자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그래서 본격적으로 꽃을 배우면서 관심도가 점 점 더 높아질 무렵 둘째 하라가 생기게 되었고, 출산과 육아...
"그대가 있어서"글 l 유정연 성도(118구역) 현재 영은교회는 많은 성도들이 공동체를 이루며 함 께 신앙생활을이어나가고 있다. 누군가에겐 영은교회가 어렸을 때부터 부모님과 함께 나온 교회, 교회학교에서친구들과 함께 다니게 된 교회일 수 있지만 또 다른 이에겐 새롭게 다가오는 설렘 가득한 공간이 될 수 있다. 바로 새신자다. 새해 처음으로 소개할 새신자는 직장에 다니고 있는 유정연 성도이다.유정연 성도는 순복음교회를 시작으로 교회를 다니기 시작했지만 신앙생활을 시작했다고 생각하는 건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