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는 이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시고 우리에게 이 세상을 사랑하고 잘 돌보아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지만 인간들은 하나님과의 약속을 지키지 않고 자신의 욕심을 따라 이 세상을 파괴하였습니다. 이 세상은 아파하며 하나님의 말씀대로 자신을 돌볼 하나님의 사람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영은 유치부에서는 6월 셋째주부터 한달 간 '영은, 혁신하다'라는 표어에 맞추어 '초록지킴이'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유치부 어린이들은 초록지킴이 실천카드에 각 가정에서 지킬수 있는 실천내용을 적고, 실생활에서 실천에 옮긴 후 사진을 찍고 활...
교육1부 전체가 “전도 디다케(예수님이 명하신 전도를 가르치고 배움)”를 계획함으로 꿈자람부는 한 달 동안 【All About Love】라는 주제를 정하여 사랑하는 영은의 자녀들과 함께 활동하였습니다.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요일4:8) 말씀을 주제 삼아, 1주차 나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을 알기, 2주차 하나님을 사랑하기, 3주차 스스로를 사랑하기, 4주차 이웃 사랑하기에 대해 말씀을 나누고 생활 실천표 작성을 하며 말씀을 통해 깨달은 바가 삶으로 이어지도록 힘썼습니다.그리...
영은교회 유아부는 현재 재적 29명의 선생님들과 2명의 스탭 교사가 있습니다. 24년 상반기와 여름성경학교를 보낸 지금 시점 돌아보니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간섭하심이 일상에서의 위대함을 경험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 필요한 선생님들을 보내주셨고 그 선생님들은 퍼즐조각처럼 한 조각도 없어서는 안 되는 것처럼 우리 선생님들도 한 사람도 빠지면 안 되는 하나의 공동체임을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늘 아무도 알아주지 않지만, 꼭 있어야 할 그러나 가장 드러나지 않는 곳에서 아이들 간식을 챙겨주시고 쓰레기 분리수거를 해...
경주 케이호텔에서 “다시 말씀으로 돌아가자” (롬13:10)란 주제로 7월 3일부터 5일까지 대한예수교장로회 연합회 주최로 제50회 전국장로수련회가 열렸다. 우리 영은교회에서는 8명의 은퇴장로와 4명의 시무장로가 참석하였다. 4천여 명의 장로들이 한자리에 모여서 함께 예배하며, 위기의 한국교회를 위하여 통성으로 기도하였다. 또한, 섬기는 교회와 주님의 사명을 감당하기 위하여 충성을 다짐하였다. 국가와 민족을 구하는 역사를 이루는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수련회에 참석하게 하여 주신 은혜에 감사드린다. 개회 예...
밍글라바! (안녕하세요!) 영은교회 성도님들께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저희 최동익, 방영희 선교사는 2001년부터 미얀마에서 유치원 사역과 몬족 기숙사 사역, 교회 사역을 담당하였으며, 현재는 양곤에서 교회사역과 유치원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미얀마의 상황과 사역 현황을 간략히 보고드리겠습니다. 1. 미얀마 상황: 군부가 통치하는 나라 전 세계가 코로나의 소용돌이에 휩싸여 고군분투하고 있고, 미얀마도 코로나로 혼동의 시간을 보낼 무렵, 아무도 예기치 못했던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2021년 2월 1일 ...
고등부 전도축제가 백데이라는 주제로 4월 28일부터 6월 2일까지 진행되었다. 이번 고등부의 “전도디다케”는 단순히 새로운 친구들을 교회에 전도하는 것뿐 아니라, 최근 교회에서 얼굴을 보기 힘든 장기결석자 친구들이 다시 교회에 발걸음 할 수 있기를 바라며 계획했다. 그래서 전도축제 전 3주간의 백데이 준비과정에서 복음이 무엇이며 왜 복음을 전해야 하는지에 대해 말씀을 듣고 장기결석자들이 교회로 돌아오는 것을 잘 도울 수 있도록 함께 준비하고 중보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런 의미에서 다시 돌아온 영혼들을 환영하기 위해 We...
제24회 영등포노회체육대회는 여러모로 특별한 의미를 지닌 행사였습니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5년 만에 다시 열린 이번 대회는 우리 모두에게 큰 기대와 설렘을 안겨주었습니다. 영등포노회 소속 총 16개 교회가 이번 노회체육대회에 출전했습니다. 비록 날씨가 도와주지 않아 비가 내리는 상황에서도, 우리 모두의 열정과 노력으로 대회는 성공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먼저 우리 교회, 영은교회가 이번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이번 우승은 단순한 승리를 넘어, 우리 교회의 단합된 힘과 열정을 ...
지난 6월 20일 목요일에 1여전도회 30여 명의 회원은 기다리던 야외예배를 다녀왔다. 5월 항존직 선거와 권사 세미나에 밀려서 이제야 야외예배를 가게 됐다. 여름의 시작이 지나 따가운 햇살을 피할 순 없었지만, 비를 염려하던 우리의 기도에 좋은 날씨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남양주 물맑음 수목원으로 출발했다. 출발 전 모두 버스에 탑승하여 10분 동안 예배를 드렸다. 1여전도회 담당 신요한 목사님께서 “눈을 높이 들어”라는 말씀을 선포했다. 모든 것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권세에 대해 경청하며, 예배를 마...
2024년 상반기 늘푸른학교 야외학습이 5월 22일-23일 1박 2일로 김제와 군산에서 진행됐다. 야외학습에는 총 83명이 참석하여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이 되었음을 주님께 감사드린다. 2024년 상반기 늘푸른학교 야외학습이 5월 22일-23일 1박 2일로 김제와 군산에서 진행됐다. 야외학습에는 총 83명이 참석하여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이 되었음을 주님께 감사드린다. 이번 수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안전이었으므로 늘푸른학교 교사들이 직접 체험 후 모든 일정을 정하기로 했다. 5월 13일 답사를 시작으로 간식...
지난 6월 13일, 영등포노회 여전도회연합회 교육부가 주최한 제21회 권사세미나가 영은교회에서 진행되었다. 로마서 15장 13절(“소망의 하나님이 모든 기쁨과 평강을 믿음 안에서 충만하게 하사 성령의 능력으로 소망이 넘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을 주제 말씀으로 개최된 이번 권사세미나에는 영등포노회 30개 교회에서 450여 명이 참여하였다. 회장 이미경 장로(남도교회)는 인사말을 통해 하나님의 계획 아래 영등포노회 권사들이 선교여성으로 세워진 지도자로서 더욱 성장하길 바라며, 영등포노회 여전도회가 3대 목적사업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