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6일 주일 오후예배는 음영부 헌신예배로 드렸다. 음영부에 속한 찬양대와 특별단체의 모든 단원이 헌신을 다짐하며 하나님께 은혜로운 찬양을 드리는 귀한 시간이었다. 이번 헌신예배는 기존의 연합찬양대의 연합찬양에서 벗어나 음영부에 속한 찬양대 및 특별단체의 특별한 찬양으로 드려졌으며, 어느 때보다도 모두 함께 참여하는 찬양의 시간이 되었다. 영은찬양단의 경배와 찬양으로 시작된 음영부 헌신예배는 음영부 부장 정재훈 장로의 인도로 진행됐다. 채성애 권사가 기도를 맡았으며, 음영부 담당 교역자인 이준희 목사가 “하나님...
우리 교회의 각 여전도회에서는 2023년 1월부터 국내선교부에서 선정한 교회들을 후원하고 있다. 2여전도회가 후원하는 미자립교회는 경북 경주시 안강읍 화전길 41번지에 위치한 안강평강교회다. 예장통합 안강평강교회는 2017년 9월, 5명의 성도가 모여 창립예배를 드렸으며, 2022년 5월 29일에는 설립예배를 드렸다. 지난 6월 1일, 안강평강교회 유영직 담임목사가 선교보고 글을 2여전도회에 전해와 함께 공유한다. ...
교육3부는 2월 12일부터 5월 28일까지 2024년도 장년신앙교육의 상반기 과정으로 중보기도자학교와 성경의 키워드로 풀어가는 신학세계를 비롯한 총 7개 과목을 현장 및 온라인 강의로 개설하였다. 성도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두 달 넘게 진행된 교육을 잘 마무리하였고, 총 279명이 장년신앙교육 과정을 수료하였다. 수료식은 6월 9일 주일 오후 예배시간에 수료소감문 발표와 함께 진행된다. 다음은 7개 개설 과목의 소감문을 소개한다. 영은교회에 등록을 하고 1년여 시간이 흘렀다. 그러던 중 주일 예배만 섬기던 내게 구...
5월 26일 주일에 영아부에서 전도대장 임명식이 있었다. 영아부는 전도 디다케의 일환으로 아이들에게 전도대장 티셔츠를 나눠주고 전도 대장 주제곡을 함께 부르는 시간을 가졌다. 영아부 아이들의 특성상 전도에 대해 오감으로 느낄 수밖에 없는 점을 고려하여 티셔츠를 입어보고, 말씀송(행1:8)과 주제 찬양을 부르며 전도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선포식 이후 영아부 부모님과 아이들은 주변의 믿지 않는 친구, 친척, 이웃들을 생각하며 전도 대상자를 적어 보았다. 앞으로 영아부 교사들은 전도...
▪ 뜻깊었던 청년부 헌신예배 5월 19일 주일은 성령강림주일이자 청년주일로 지켜졌다. 이날 청년부 예배에서는 이승구 담임목사님께서 “보살핌이 찐힘이다(신24:22)”란 주제로 말씀을 전해주셨다. 특별히 청년주일 오후예배는 청년부 헌신예배로 드렸다. 찬양팀 테루아의 찬양과 김민식 목사님의 “아름다운 신앙공동체”란 제하의 설교 후 청년부 특송이 있었다. 이날 청년부 헌신예배에서는 청년들이 청년부 예배 때 들려주신 이승구 목사님의 말씀을 마음에 품고 하나님께 더욱 뜨거운 찬양을 드릴 수 있었다. 뜻깊고 기쁜 예배를...
5월 15일부터 17일까지 유기성 목사의 믿음을 치유하라란 주제로 부흥사경회가 열렸다. 2023년에 선한목자교회에서 20년 담임 사역을 마치고, 원로목사가 된 유기성 목사는 15년 전에 예수동행운동 & 예수동행일기를 시작해 국내외에 확산시킨 주인공이다. 유기성 목사는 1930년 필리핀 이슬람 마을에서 사역했던 프랭크 루박 선교사가 6개월 동안 쓴 일기를 읽으면서 하나님의 임재를 알게 됐다. 목사님은 ‘주님만 바라보는 삶’을 한 달 동안 살기로 하고 2011년부터 일기를 쓰기 시작했다. 선한목자교회 교인들에게도 예...
영은교회 창립교인이었던 이순희 은퇴권사가 지난 5월 19일에 하나님 곁으로 가셨다. 5월 20일, 이승구 담임목사님의 집례로 교회장 입관예식이 있었다. 서영목 장로의 기도와 권사회 일동의 조가 후, 이승구 목사님의 어머니의 넓은 사랑(잠언 1:8)이란 제하의 말씀이 있었다. 이어 권순자A 은퇴권사의 약력소개와 강금애 은퇴권사의 조사가 있었다. 故 이순희 권사의 유해는 영은설악동산에 안치되었다. 故 이순희 권사의 유가족으로 아들 이호근 명예안수집사, 자부 박순옥 권사, 손녀 숙경과 진경이 있다. 다음은 은퇴권사회 회장인 ...
얼마 전 뉴스에서 ‘우리나라 성인 10명 중 6명은 일 년에 책 한 권도 읽지 않는다’는 충격적인 기사를 접하면서 우리 교회의 영은 도서실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우리 교회에 도서실이 있다구..? 한 번도 못 봤는데??’ 라고 생각하시는 성도님들도 계시는데, 영은 도서실은 1층 엘리베이터 바로 뒤편에 위치하고 있답니다. 문이 없고, 천장까지 확 뚫린 열린 공간으로 누구나 오셔서 책을 읽고 공부할 수 있는 곳이랍니다. 오랜 역사를 함께 한 영은 도서실은 구 성전 교육관에 있다가 2018년 비전센터 완공과 더불어 새로운 ...
어린이날에 무엇을 하면 좋을지 고민하던 찰나에 '어울림 캠프' 공지를 보게 되었습니다. 너무나도 당연하게 신청하자는 남편의 말에 깜짝 놀랐습니다. 사실 우리 부부는 어느 순간부터 주말엔 놀러 다니는 게 익숙하여 주일에 예배를 빠질 때도 있었습니다. 우리는 코로나 기간 동안에는 온라인 예배에 익숙해져 있었습니다. 2021년 주원이가 태어난 이후에도 한동안 여러 핑계로 온라인 예배를 드렸던 저희였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문득 이러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당산동으로 이사 오게 되면서 우리 가족은 영은교...
권찰회 야유회에 대한 부푼 기대감을 갖고 평소에 잘 입지 않았던 예쁜 옷과 모자로 단장하여 비전홀로 모였다. 예배로 야유회를 시작하며 이승구 담임목사님의 “우리는 그가 만드신 바라”라는 제목의 설교 말씀을 들었다. 설교는 에베소서 2장 10절 말씀에 기반한 것으로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알려주었다. 설교를 들으며 하나님으로부터 창조된 우리는 하나님의 창조 의지대로 살아가야 한다는 정체성이 있음을 알게 되었다. 그 정체성이란, 이 땅에 오셔서 죽기까지 우리를 사랑하신 예수그리스도의 모습을 닮아가며 선한 일을 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