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도회전국연합회 주관으로 해마다 실시하는 선교바자회가 4월 29일 월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종로구 율곡로에 있는 여전도회관 주차장에서 있었다. 올해 선교바자회의 목적은 학원선교를 위한 선교기금을 마련하는 것으로, 장로회 신학대학교 도서관 리모델링 비용을 지원할 예정이다. 영은교회는 전국여전도연합회의 목적 사업에 동참하기 위해 농촌진흥청에서 연구를 통해 증명한 항염, 항암, 항당뇨에 좋다는 잡곡 기장쌀을 판매하였다. 우리 교회 여전도협의회 회원 9명은 이른 아침 교회에 도착해 기장쌀을 싣고 현장...
꿈자람부는 4월 마지막 토요일, “Let your light shine!”을 주제로 봄꿈자람부데이를 열었다. In the same way, "let your light shine" before others, that they may see your good deeds and glorify your Father in heaven. (마태복음 5:16) 박선민 전도사님의 주제 말씀 선포로 우리 영은의 자녀들이 이 세상 최고의 영향력을 끼치신 예수그리스도를 닮아, 우리 모두 이 세상의 ‘influencer...
4월 21일 주일은 영은교회창립 64주년을 기념하며 KBS 아레나에서 전교인이 함께 올백데이 예배를 드렸다. 오전 9시 40분, 여는 찬양으로 시작된 올백데이에는 1~6교구, 청년부, 교회학교에서 총 1,815명이 참석했다. 위원장 송현율 장로를 중심으로 올백데이 조직이 출범해 2월18일 첫 모임을 가졌으며, 2개월 동안 집중해 행사를 준비했다. 위원장 송현율 장로 ...
4월 6일 토요일, 제3남선교회(회장: 이현준 안수집사) 회원 14명이 일암교회 정유근 목사님을 방문했습니다. 정 목사님은 2007년 12월 31일에 영은교회에 부임해 2020년 3월 15일까지 13년 3개월간 교역자로 사역하셨습니다. 현재 정유근 목사님은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에 있는 일암교회 위임목사님입니다. 이날 정유근 목사님을 찾아간 3남선교회에서는 일암교회에 감사헌금을 드렸고, 목사님에게도 작은 사례를 표했습니다. 남선교회 일행은 일암교회 내 카페에서 차를 대접받았습니다. 목사님과 사모님 그리고 부교역자님이 ...
4월 21일이 영은교회 창립주일이지만, 올해는 4월 21일 주일을 전교인 올백데이 예배로 KBS아레나홀에서 드리게 되어, 4월 14일 주일에 교회창립 64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를 가졌다. 영은교회는 1960년 4월 24일 서울시 영등포구 양평동 1가 106번지 故 이창호 장로(당시 집사) 댁에서 남 23명, 여 35명이 첫 예배를 드리며 시작됐다. 영은교회는 올해로 64살이 된다. 창립교인 58명 중 현재 교회를 지키고 있는 분은 7명(김동호, 김찬규 은퇴장로, 송미자, 이수진, 박복순, 이순희, 한영기 은퇴권사)이다. ...
3월 30일 토요일 도림교회에서 영등포노회 중·고등부 성경고사대회가 있었습니다. 영은교회 고등부에서는 곽륭규, 한윤호, 임주영, 김하영, 임단비 학생이 참석하였고, 단체전 은상, 개인전 금상 2명, 장려상 1명이라는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습니다. 성경고사는 각 대회마다 주어진 성경범위 및 예상문제 내에서 성경을 심도 있게 공부하고, 지필고사의 형태로 객관식/주관식/암송구절 등의 문제를 푸는 대회입니다. 영등포노회, 강남협의회, 전국대회 등 1년에 세 번 성경고사가 있고, 우리 교회 중·고등부는 거의 매년 모든 대회를 참...
중등부를 대표하여 3월 30일에 도림교회에서 있었던 영등포노회 중·고 연합회 성경고사 대회 준비과정 및 결과에 대해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성경고사 대회 결과에 있어 저의 역할은 미미했던 점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먼저는 성경고사 결과 이전에, 말씀 한 구절이라도 더 읽고자 했던 우리 아이들의 모습을 주님께서 어여삐 여기셔서 지혜와 명철을 허락하신 것 같습니다. 다음으로는 교육부서에 큰 관심과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는 영은교회 교육방침과 성경고사에 큰 비중을 두고 중등부 교사 모두가 한 마음이 되어 준...
4월 7일 첫째 주일 오후예배는 1교구와 함께 하는 헌신예배로 드렸다. 강대희 장로(제1교구 제4지역장)의 인도로 시작된 예배는 조경희 집사(120구역)의 기도, 이예한 집사(110구역)의 성경봉독(베드로전서 4:7~8), 제1교구 담당 최광주 목사의 설교(“기도와 사랑의 공동체”)로 진행됐다. 설교 후에는 1교구 일동이 준비한 특송 시간이 있었다. 이날 특송은 100여 명의 구역원들이 한 목소리로 “나는 주를 섬기는 것에 후회가 없습니다”를 찬양했다. 오후 예배 참석자의 거의 절반이 1교구 구역...
장로님 평안하신지요? 이곳은 지금 40도가 넘는 불볕 더위에 매일 8시간씩 정전이 되고 있어 생활하는데 힘이 들고 많은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계속되고 있는 지역전과 오랫동안의 갈등은 서민들의 삶을 더욱 힘들게 하고 경제의 발란스가 깨지면서 매일 오르고 있는 물가의 폭등은 서민들의 삶과 의욕을 메마르게 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얼마 전 발표된 군 의무 징병제로 젊은이들이 다른 나라로 이동하는 행렬이 줄을 잇고 혼돈의 시간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러한 가운데서도 저희 ‘ㄱㅎ’ 청소년들의 믿음이 자라 지난주...
4월 2일 화요일 오전 11:40분에 영은교회 본당에서 첫 번째 화요 직장인 예배가 있었다. 예배가 시작되기 한참 전부터 교회 현관과 로비, 3층 본당 앞에는 안내띠를 두른 전도부 부원들이 직장인들을 기다리고 있었다. 11시 40분, 이찬양 목사님과 찬양팀의 인도로 ‘경배와 찬양’이 시작됐다. 3층 본당 예배 자리가 하나둘씩 채워지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가운데 두 줄 좌석만 사용하려 했다. 시간이 지날수록 3층 예배실이 직장인들로 가득했다. 주님의 은혜였다. 찬양팀의 찬양이 15분간 진행됐고, 김우권 장로님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