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스비전 30기 알록달록팀이 6월 26일부터 7월 31일까지 총 36일의 유럽비전여행 일정을 마치고 안전히 귀국했습니다. 이탈리아, 스위스, 프랑스, 독일, 오스트리아, 체코, 스페인 등 7개국을 돌며 그 나라의 역사와 문화, 사람들을 만나고 왔습니다. 영은교회 청년들로 구성된 7명의 유스비전 멤버는 교회 성도들의 기도와 후원금으로 청년의 때에 주님의 비전을 발견하고 키우는 여행을 했습니다. 지면을 통해 물심양면으로 후원해 주신 모든 분께 손 모아 감사드립니다. 다음은 유스비전 알록달록팀 7명의 소감 글입니다. ...
교육문화부 주관 2025년 한국교회역사 그랜드투어가 8월 22일~23일까지 대구, 안동, 영천에서 있었다. 교육문화부 정성훈 목사님과 부장 송현율 장로님을 포함해 총 85명이 버스 두 대에 나눠타고 한국교회의 역사현장을 달렸다. 이번 한국교회역사 그랜드투어는 올해부터 시작된 3년 주기 영은 그랜드투어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실시됐다. 당초 40명 정원의 버스 1대로 탐방을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교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로 85명이 한국교회의 역사현장을 다녀오게 됐다. 영천 자천교회 담임목사이자 영남신대 겸임교수인 ...
이번 한국교회역사 그랜드투어는 가이드 손산문 목사님의 친절하고 자세한 설명을 귀로 듣고, 눈으로 볼 수 있었던 값진 투어라고 생각합니다. 복음에 미개한 어두운 이 땅에 복음 전파를 위해 순교를 당하시며, 오직 하나님 사랑과 나라 사랑으로 유형 및 무형의 소중한 신앙의 자산을 남기신 분들의 고택과 사저, 유물과 유품들을 직접 보고 들을 수 있었음에 감사드립니다. 먼저 대구제일교회에 세워진 발자취는 민족시인이자 만세운동(3.1운동)가 이신 이 상화 선생의 고택에 소장된 유물 및 유품과 발전상, 맞은편의 서상돈님의 고택...
이번 한국교회역사 그랜드투어는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은혜로운 일정이었습니다. 85명의 참석자들은 대구제일교회 및 영천 자천교회를 비롯하여 많은 복음의 역사적 현장을 방문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한국교회 초기 선교의 의미와 헌신을 직접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선교사들과 조사1)들의 수고와 헌신이 없었다면 오늘의 한국교회가 없었음을 깨닫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또한, 그들의 믿음과 사명이 우리 신앙의 기초가 되었음을 확인하는 자리였으며, 참석자 모두는 복음의 역사를 기억하며 앞으로의 사명을 다짐하였습니다. 투어 일정 ...
장로님, 1박 2일이 마치 3박 4일 같았어요. 왜요, 지루했어요? 아니요, 그런 게 아니라. 그럼, 내용이 알차서요? 네! 서울로 올라오는 휴게소에서 저녁을 먹으며 송현율 장로님과 나눈 대화다. 이번 한국교회역사 그랜드투어에서는 발 닿는 곳곳마다 넘치도록 많은 것을 배우고 깨달았기 때문이다. 그래서인지 이틀 내내 주님의 품 안에서 머물다 온 것 같았다. 버스는 일정표대로 대구-영천-안동 순서로 이동했고, 교회역사탐방 1부터 4코스까지 자천교회 손산문 목사님께서 가이드를 해 주셨다. 첫날 대구에 도착해서 식사 ...
청년1부(20세~26세) 여름수련회는 “하나님 나라를 살다(마6:10)”라는 주제로 8월 21일(목)부터 23일(토)까지 2박 3일 동안 성도교회 철원수양관에서 진행됐다. 총 76명의 청년이 하나님을 왕으로 모시고 하나님의 통치를 받겠노라 고백하며 결단했다. 청년2부(27세~34세) 여름수련회는 “빛을 닮아서(마5:14)”란 주제로 8월 14일(목)부터 16일(토)까지 2박 3일간 포천 K청소년 수련원에서 진행됐다. 총 95명의 청년이 우리의 주인이 하나님이신 것과 예수의 빛 되심을 닮아가기를 결단하는 시간이 됐다. ...
유난히도 덥고 길었던 2025년의 여름, 영은교회가 무더위로 힘들어하는 직장인들과 시민들을 위해 새롭게 이번 여름에 주변의 직장 근처의 카페에서 커피 나눔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행사는 4개 지역 카페 브링미커피(에이스하이테크시티3), 더착한커피(우림빌딩), 메가커피(월드메르디앙), 커피사피엔스(양평자이비즈타워)와 협조하여 진행하였습니다. 여름 중에서도 가장 무더위가 심한 7월 말(7월 29일(화), 31일(목))과 8월 초(8월 5일(화), 7일(목)) 2주에 걸쳐서 총 4회 진행되었습니다. 하루에 한 카페씩 교회 ...
2025년 영은디아스포라(이하, 영디포) 모임이 8월 18일 월요일 오전 11시에 영은설악센터에서 있었다. 영은교회 출신 목회자 및 신학자로 구성된 영디포는 2020년 영은교회 60주년 기념행사 때 모임을 시작했고, 작년에 이어 올해로 세 번째다. 영은교회창립 시부터 65년간 영은교회가 배출한 목회자는 약 70여 명이다. 이날 영디포 모임에는 영디포 회원 및 배우자, 영은교회 차재협 장로와 최윤호 장로를 포함해 15명이 참석했다. 특별히 이번 모임은 영은설악센터(경기도 가평군)에서 진행됐다. 영은설악센터는 2024년 1...
꿈자람부에서 7월 한 달 동안 복음전도학교를 진행하며 전도대상자를 정하고 복음을 전한 뒤, 가정 심방 자리에 초대하는 시간을 계획하며 함께 기도로 준비했습니다. 복음전도학교를 통해 아이들이 직접 전도 대상자를 정하고, 어린이 4영리로 복음을 전하는 실습(교육부서 교역자님께)도 해보았고, 전도 대상자에게 전달할 간식도 정성껏 포장하며 전도의 마음을 여러 가지로 키워갔습니다. 복음의 전도는 주일에만 그치지 않았습니다. 제 딸 소담이는 평소의 일상속에서도 전도할 친구를 생각하며 스스로 기도했고, 어린이 4영리와 함께 전할 간식은 언...
영은교회 남선교회는 지난 7월 11일(금)과 12일(토), 이틀간의 수련회를 통해 말씀과 찬양, 기도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깊이 누리는 귀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무더운 여름 속에서도 40여 명의 남선교회 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주님 안에서 한마음 한뜻으로 교제하고 믿음을 나누며 공동체의 소중함을 다시금 깨닫는 시간이었습니다. 수련회의 시작은 금요일 저녁 금요찬양예배로 열렸습니다. 예배를 앞두고 회원들은 두 시간 전부터 “이 산지를 내게 주소서”라는 찬양을 함께 준비하며 마음을 모았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