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기, 두 발로 하는 기도입니다. ‘‘편안한 옷차림에 적당한 신발, 그리고 가벼운 휴대폼을 한곳에 담을 수 있는 작은 배낭정도면 충분하다. 하루에 30분 정도 꾸준히 걷기만 해도 체지방이 원활히 분해가 되어 심혈관 질환 예방과 뇌졸중 예방과 몸에 나쁜 콜레스테롤 감소 및 혈압에도 도움이 된다. 실제로 20주 동안 주3회 이상 규칙적인 걷기 운동을 하면 체중은 1.5%, 체지방률은 13.4% 감소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II 황용필 저 「걷기 속 인문학 - 길 위의 묵상, 걷기에 관한 성찰』 中에서〉 ‘‘축을 ...
기도해주신 영은교회 성도님들에게 감사한 U용을 전합니다. 기도 덕분에 저희들은 모두 안전하고 건강히 지내고 있습니다. 잘 아시듯 인도는 코로나 2차 유행으로 지금 큰 어려움을 지나고 있습니다. 통제할 수 없는 행정 체 계와 붕괴된 의료 시스템 속에 많은 이들이 축어가고 있습니다. 함께 두손을 모아주시는 것밖에 부탁할 것이 없지만·· 우리가 □ ????을 다해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일하시는 줄 믿습니다.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함께 U용을 모아 인도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이번 기도편지에는 코로나로 어려운 인도와 콜카타, 교회에 대한...
1. 하이파전도 매주 수요일, 하이파를 중심으로 한 유대인 마을과 아랍 마을을 교대로 전도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 덤 의 경험으로는, 대략 5,000장의 전도지를우편함에 넣으 면 1~2통의 전화 연락이 옵니다. 긍정적 인 관심을 가지 고 성경을 요구하는 사람도 있지만 때로는 화를 내며 경 찰에 신고하겠다는 강력한 반발 전화를 받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 모두가 감사한 것은 어찌 되었든 사람들이 전도지에 적힌 복음을 자세히 읽어보았다는 것입니다. 소중한 헌금으로 제작된 전도지가 쓰레기통에 버려지 는 일이 없도록, 더 많은...
1. 프롤로그 선교지의 문이 좀처럼 열리지 않아 국내 사역으로 방향을 전환하고 막 적응을 시작해 가던 시기였다. "안목사가 캠퍼스 가서 청년들을 맞는게 좋을거 같아~~"전에 사역하던 교회 목사님의 한 마디로 시작된 캠퍼스 사역. 90%가 넘는 불신 청년 대학생에게 채플이란 고역 그 자체였다. 채플 인도자는 홀로 원맨쇼를 하고 있고 채플에 참여한 모든 학생들은 핸드폰 속 영상이나 게임을 하며 그 한 시간을 지겹게 이겨내고 있었다. 목사인 내 눈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상황이지만 역지사지의 마음으로 들여다보니 학생들의 마음...
박다른 갈에 섰을 때 나타나는 흔한 심리 세 가지. 흥분, 불안 그리고 초조. 막다른 갈을 뛰어넘는 슬기로운 자세 세 가지. 첫째, 서두르지 않는다. 서두르다 보면 실수를 하게 되고 그럼 잘못된 길로 갈 수 있다. 둘째, 잠시 멈추고 하나님의 뜻을 읽는다. 길이 보이지 않을 때는 하나님이 예비하신 길을 찾아야 한다. 셋째, 수단과 방법을 가려서 행한다. 옳지 않은 방법으로 길을 찾으면 더 큰 장벽을 만날 수도 있다. 막다른 길을 만났을 때 는 ‘기도할 때' 입니다. “사람이 감당할 시험 밖에는 너희가...
안녕하세요. 인도 콜카타에서 교회와 동역자님들에게 안부를 전합니다. 코로나로 어려웠던 2020넌을 넘어 섀 희망을 안고 시작한 2021넌이 빠르게홀러 벌써 3월말이 되었습니다. 많은 변화가 있었던 것은 사실이지만 아직도 많은 이들에게는 두럽고, 어려운 상황이라 기도의 끈을 굳게 붙들어 야할줄믿습니다. "여호와의 복 곧 곡식과 새 포도주와 기름과 어린 양의 떼와 소의 떼를 얻고 크게 기뻐하리라 그 심령은 물 댄 동산 같겠고 다시는 근심이 없으리로다" (예레미야 31장 12절) 눈물의 선지자로 알고 있는 예레...
저는 1995년 영은교회에 등록하고 출석하였습니다. 서울 근교에서 이 곳 문래동으로 이사를 오게되어 주 변의 여러 교회를 탐방 후 영은교회를 선택했습니다. 저는 돌아가신 친정어머니의 믿음이 기초가 되어 어릴때부터 교회에 다넜습니다. 그러다 믿지않는, 우 상이 강한집안으로시집을갔습니다. 제 남편은하나 님을믿지 않는가정에서 자라결혼후 신앙생활을함 께하기가 어려웠습니다. 결혼할 때 남편은 신앙생활 을 해도 괜찮다 했으나 결혼 후에는 그 약속을 지키지 않았습니다. 신앙을 알지 못하는 시댁 식구들에게 저 는 항상 믿음의 본이 되어야 했습니...
깨달음 꽃이 피는 줄도 몰랐는데 어느새 지고 있다. 우리 인생도 이렇게 되지 않도록 깨어 기도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