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호에는 우리 교회 3남선교회가 후원하는 하나교회(담임 김영철 목사, 경기도 소사구 경인로 9 번 나길 25, 3층)를 소개합니 다. 하나교회 김영철 목사님은, 아내인 김기순 사모 님의 인도로 처음 교회에 오시게 되어 부흥회에서 인격적으로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영은교회 집사 시절 초등부에서 8년간 교사로 섬기며 목회의 꿈을 키웠고, 이후 7년의 신학 공부 끝에 목사 안수를 받아 지금의 하나교회를 세웠습니다. 지금의 하나교회. 하나교회를 섬겨주시는 분들과 영은교회의 지원으로 성전을 깨끗한 공간으로 마련할...
나를 이기는 비결은 하나님으로 충만하게 하는 것 두려움을 이기는 비결은 말씀으로 충만하게 하는 것 외로움을 이기는 비결은 찬송으로 충만하게 하는 것 늘 승리하는 비결은 작은 일에도 감사하는 것 건강함을 유지하는 비결은 예수님의 동행하심을 마음으로부터 믿는 것
편집자주 : 지난 3월 2일 첫째주 화요일부터 8주간 이준희 목사님의 지도하에 '배움의 지경을 넓히다' 라는 주제로 온라인 강의가 있었다. 다음은 강의 에 참여한 신현분 권사님의 소감문이다. 저는 〈하나님의 넓은 뜻!〉 선교 강의를 들으며 많은것을 배우고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느낀 것을 여러분들과 나누었으면 합니다. 저는 그동안 선교라 함은 어떤 특수한 지역에 가서 복음을 전하는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삶 전부가 선교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출애굽 시대에는 하나님께서 이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습니다. 물론 하나님은 스스로 도울 능력이 없는 자들도 도우십니다. 하지만, 스스로 도울 능력이 있는 자는 기꺼이 스스로 도와야 합니다. 내 아들아 네가 만일 이웃을 위하여 담보하며 타인을 위하여 보증하였으면 네 입의 말로 네가 얽혔으며 네 입의 말로 인하여 잡히게 되었느니라 내 아들아 네가 네 이웃의 손에 빠졌은 즉 이 같이 하라 너는 곧 가서 겸손히 네 이웃에게 간구하여 스스로 구원하되 네 눈을 잠들게 하지 말 며 눈꺼풀을 감기게 하지 말고 노루가 사냥꾼의 손에서 벗어나...
사 역 현재 진행되고 있는사역입니다. (1) 몬족교단사역 미얀마는 주종족인 버마족을 비롯하여 135종족으로 이루어진 다종족 국가입니다. 그 중 하나인 ‘‘몬족’’ 은 소수 미 전도 종족으로, 지난 2005년부터 지금까지 16년간 몬족 교단과 연합하여 교단 사역 및 교단 산하의 교회와 몬족 신학교 사역을 함께 해오고 있습니다. (2) 기숙사 사역 기숙사 사역이란 형편이 어려워 학교에 보낼 수 없는 가정의 학생들을 양곤으로 불러 먹여주고 돌보아주고 학교 에 보내주며 부모의 역할을대신 담당하는...
저의 신앙생활은 아내(이지영 집사)를 만나면서 시작됐습니다 청년시절 교회를 열심히 다니는 아내를 만났고 만남을 계속하기 위해 그녀가 원하는대로 교회에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영등포에서 태어나줄 곧 이곳에 살았기에 처음에는 집 가까이 있는 교회에 나갔습니다. 그후 결혼을 하였고 직장관계로 다른 교회에 출석하다 그 사이 태어난 아이들과 2013년 영은교회에 등록하고 출석하게 됐습니다. 사실 저의 신앙은 아내의 권유에 의한 것이였기에 주일에 교회에 나와 예배를 드리고 설교를 들어도 좀처럼 마음에 와닿는 것이 없었습니다....
당신의 고백은? 당신은 ‘무엇’ 이 없다면 살수가없는지요? 돈? 명예? 아니면 자식? 그 ‘무엇’ 이 자칫 집착이 되고 우상이 될수도있다면… 지금 당신의 고백은 무엇인가요?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물 속에 있는 것의 어떤 형상도 만들지 말며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나 네 하나님 여호와는 질투하는 하나님인즉 미워하는 자의 죄를 갚되 아버지로부터 아들에게로 삼사대까지 이르게 하거니와 나를 사랑하고 ...
사랑하는 동역자들에게 문안드립니다. 먼저, 계속해서 인도와 콜카타 사역을 위해 기도해주시고 후원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현장 속에서도 이 땅에는 교회와 그리스도인들을 통해 복음이 전해지며 생명과 기적의 소식들이 나눠지고 있습니다. 코로나가 한창이었던 지난 1년간은 선교사나 교회가 구제 사역에 열정을 다하였습니다. 많은 이들이 직장을 잃고 걷잡을 수 없이 치솟는 물가로 모두가 어려웠기 때문입니다. 우선 교회가 이들의 위로가 되고 필요한 것을 채울 수 있어서 너무 갑사한 시간이었습니다. 하지만 요즘엔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