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의 계단 또는 사닥다리로 산다는것 ... 꿈에 본즉 사닥다리가 땅 위에 섰는데 그 꼭대기가 하늘에 닿았고 또 본즉 하나님의 사자가 그 위에서 오르락 내리락 하고 (창세기 28:12) 또 가라사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사자들이 인자 위에 오르락 내리락 하는 것을 보리라 하시니라 (요한복음 1:51)
- 제59기 전도폭발훈련 3단계 수료 간증문 - 저는 전도폭발 훈련을 받으면 서도 다른 분들처럼 복음을 잘 전한다거나 잘 외우지 못하였습니다. 하지만 훈련자 집사님들의 기도와 배려로 열십히 참석하였 습니다. 그러던 중 3단계 훈련을 권유 받게 되었고 저는 잠 시 망설였습니다. 말도 할 줄 모르고 남들 앞에 서지 못하는 내가 어떻게 할 수 있냐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그동안 주님께 받은 은혜가 너무 컸고 하 나님께서 주신 달란트라 생각되어 도전하게 되었습 니다. 말씀을 배우고 암기하면서 먼저 제 자신이 복음화 되어가고...
이종성 목사님은 길된교회와 주찬양교회에서 목회 를 하시던 종 새순교회 후임자를 찾는다는 개혁교단 소속 목사님의 이야기를 들으셨습니다. 이후 새순교회 목사로 3, 4년 쯤 사역하시다가 2020년 12월 담임 목사로 부임하셨습니다. 목사님은 경기도 화성, 서대문, 상도동 등 거주하는 곳이 멀지만, 주일마다 예배를 위해 교회로 찾아오시는 교인분들의 열정적 인 모습에 힘입어 걱정 없이 사역하고 있습니다. 현재 새순교회는 총 25명의 교인들이 현장 예배를 드리고 있으며, 아동부는 따로 예배를 드립니다. 목사님은 먼 길을 오시는 교...
걷기, 두 발로 하는 기도입니다. ‘‘편안한 옷차림에 적당한 신발, 그리고 가벼운 휴대폼을 한곳에 담을 수 있는 작은 배낭정도면 충분하다. 하루에 30분 정도 꾸준히 걷기만 해도 체지방이 원활히 분해가 되어 심혈관 질환 예방과 뇌졸중 예방과 몸에 나쁜 콜레스테롤 감소 및 혈압에도 도움이 된다. 실제로 20주 동안 주3회 이상 규칙적인 걷기 운동을 하면 체중은 1.5%, 체지방률은 13.4% 감소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II 황용필 저 「걷기 속 인문학 - 길 위의 묵상, 걷기에 관한 성찰』 中에서〉 ‘‘축을 ...
전도폭발팀은 지난 3월부터 모퉁이돌 선교회에서 실시하고 있는 전도폭발훈련에 강사와 훈련자로 참여 하고있다. (3단계 강사 이숙영 권사 / 전체시범 안경선 / 훈련자 장진아김윤정안경선) 모퉁이돌 선교회는 북한선교 전문기관으로 수년 전 부터 영은교회 전폭팀과 연합하여 농어촌 미자립교회 의 전도폭발훈련과 전도지원에 동역하고 있다. 이번 훈련에는 선교회 간사들과 개 교회에서 지원한 목회 자와 평신도들이 훈련생으로 참여했다. 훈련생 대부 분이 북한 선교에 비전을 가지고 매일 기도로 헌신하 는 분들이기에 복음에 대한 열정도 남달랐다...
기도해주신 영은교회 성도님들에게 감사한 U용을 전합니다. 기도 덕분에 저희들은 모두 안전하고 건강히 지내고 있습니다. 잘 아시듯 인도는 코로나 2차 유행으로 지금 큰 어려움을 지나고 있습니다. 통제할 수 없는 행정 체 계와 붕괴된 의료 시스템 속에 많은 이들이 축어가고 있습니다. 함께 두손을 모아주시는 것밖에 부탁할 것이 없지만·· 우리가 □ ????을 다해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일하시는 줄 믿습니다.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함께 U용을 모아 인도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이번 기도편지에는 코로나로 어려운 인도와 콜카타, 교회에 대한...
1. 하이파전도 매주 수요일, 하이파를 중심으로 한 유대인 마을과 아랍 마을을 교대로 전도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 덤 의 경험으로는, 대략 5,000장의 전도지를우편함에 넣으 면 1~2통의 전화 연락이 옵니다. 긍정적 인 관심을 가지 고 성경을 요구하는 사람도 있지만 때로는 화를 내며 경 찰에 신고하겠다는 강력한 반발 전화를 받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 모두가 감사한 것은 어찌 되었든 사람들이 전도지에 적힌 복음을 자세히 읽어보았다는 것입니다. 소중한 헌금으로 제작된 전도지가 쓰레기통에 버려지 는 일이 없도록, 더 많은...
1. 프롤로그 선교지의 문이 좀처럼 열리지 않아 국내 사역으로 방향을 전환하고 막 적응을 시작해 가던 시기였다. "안목사가 캠퍼스 가서 청년들을 맞는게 좋을거 같아~~"전에 사역하던 교회 목사님의 한 마디로 시작된 캠퍼스 사역. 90%가 넘는 불신 청년 대학생에게 채플이란 고역 그 자체였다. 채플 인도자는 홀로 원맨쇼를 하고 있고 채플에 참여한 모든 학생들은 핸드폰 속 영상이나 게임을 하며 그 한 시간을 지겹게 이겨내고 있었다. 목사인 내 눈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상황이지만 역지사지의 마음으로 들여다보니 학생들의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