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나를 찾고 계셨기에 결혼 후 교회를 잠시 떠나 있었을 때, 마음만은 언제나 교회로 돌아갈 때를 바라고 있었습니다. 기도로 기다리던 중, 마침 2005넌 영은교회에서 있었던 전교인 전도대회 때, 안영순 권사님의 인도로 영은교회 에 처음 오게 되었습니다. 그때 허남기 목사님의 설교를 잊을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찾고 있었다.' 라는 설교 말씀은 그야말로 저를 위한 말씀 같았습니다. 그 후로 매주 눈물로 설교를 들었던 것 같아요. 본격적으로 영은교회의 교인으로서 자리 잡을 수 있었던 것은, 저의 두 딸인 ...
제 삶의 우선순위는 예수님입니다 저는 5년전 영은교회에 등록하여 출석하고 있습니다. 오래전부터 문래동에 살면서 저희 가족은 문래동에 있는 교회에 다니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아이들이 다니는 어린이집 엄마들과 자연스럽게 가까워졌고 신앙생활하는 사람들끼리 Q.T도 하고 기도제목을 나누며 서로를 위해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영은교회를 소개받아 가족들과 상의 후 영은교회로 옮기게 되었습니다. 영은교회로 옮기게 되니 교회가 가까워져 봉사를 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남편은 중등부 교사로, 저는 유치부 교사로 봉사하고...
오늘과 그 날 사이 우리는 ‘오늘' 을 삽니다. 이른 아침부터 늦은 밤까지 땀 흘리며 일하고 그 땀의 결실로 먹고 마시지요. 오늘을사는동안 간혹 웃을 일도 있습니다. 하지만 슬프고 속상하고 안타까운 일이 훨씬 더 많지요. 가족때문에 슬프고 사회에서 맺은 인연 때문에 속상하고 원하는 것이 이뤄지지 않을 때는 안타까워 합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오늘이 우리 생의 모든 것인 것처럼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을 믿는 우리에게는 ‘오늘’ 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 날'이 있지요 하나님을만나는그...
하나님! 감사합니다 며칠 전 햇빛이 맑은날, 저는 두 아이와 함께 (민욱,민지) 남편에게 다녀왔습니다. 저희 부부는 2008년 올케 언니의 권유로 영은교회에 출석하게 되었습니다. 신앙생활에 대해 잘 모르던 저는 그저 주일에 한번 교회에 나가 예배는 드리나, 모든 것이 생소했습니다. 그래도 저희 부부는 나름대로 열심히 교회에 출석 하였습니다. 그러던 중 남편(故 이 환 성도)이 건강에 문제가 생겨, 병원에 가서 검사를 받은 결과 임파선 암이라는 진단이 나왔습니다. 너무 갑작스러워 두려웠습니다. 아직 젊은 나이에 ...
한반도 한반도에서 하나님이 처음 발을 디뎠던 팡 70년 동안 하나님의 사랑이 부족했던 땅 그러나 단 한 순간도 하나님이 떠나시지 않았던 땅. 지금 이 시간에도 하나님이 지키고 계시는 바로 그 땅 북한을 위해 기도합니다. 북한 땅의 복음화를 위해 기도합니다. 불모의 땅에 하나님의 사랑이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목숨 걸고 하나님을 찾는 믿음의 형제 자매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하나님이시여! 두 손 모아 간절히 비옵나니 당신께서 세운 이 땅 한반도를 불쌍히 여겨 친히 간섭하시고 능히 지켜주시옵소서. 〈...
항상 돌보아 주시는 주님 이수선 집사(501구역) 저는 13년 전 결혼을 하면서 이곳 영등포로 오게 됐고 남편(박종연 집사)과 함께 여러 교회를 다녀본 후 영은교회에 등록 출석하였습니다. 결혼 당시 신앙이 없었던 남편을 설득하여 교회에 열심히 다닐 것을 약속 받았으나 그 약속이 잘 지켜지지 않아 안타깝습니다. 저는 청년 때 지인의 전도로 교회에 처음 다니기 시작했고 이후 예수님과의 인격적 만남이 제 삶의 큰 기쁨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늘 말씀으로 제게 힘을 주셨습니다. 아이들(지원, 재한)도 신앙 안에서 양...
약속 영은교회 앞신호등 그리고 교회 앞 주차장으로 들어가는 길에는 늘 유혹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간혹 우리는 바쁘다는 이유와 편리하다는 핑계를 대면서 신호등을 무시할 때가 있습니다. 신호등은 거리 위의 약속이라는 것을 잘 아는데도 말입니다. 하나님과의 약속도 마찬가지입니다. 세상살이 바쁘다는 이유와 세상의 유혹 때문에 하나님과의 약속이 뒤로 밀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약속은 지켜야만 존재합니다. 약속은 지킬 때 아름답습니다. 그리고 약속은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글 | 서현이 기자〉
거룩한 빛 학사관을 통해 맺혀질 열매들을 기대하며… 글 I 종현덕 선교사 늘 무더위 속에 계절의 변화없이 살아가는 이 곳에서는 지난 겨울 혹독한 추위를 지나 봄꽃과 더불어 따뜻하고 아름다운 봄을 맞이하고 있다는 고국의 소식이 이 재는 낯설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그러나 겨울이 지나고 나면 반드시 새 봄이 찾아오듯이 우리 인생의 삶에도 겨울이 지나면 새 봄과 같은 희망의 계절이 있음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주님이 사망권세를 이기시고 부활 하신 부활의 계절을 통하여 새로운 신앙의 도전과 용기를 얻게 됨으로 인해 오늘도 ...